제5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3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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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인천환경시설공단
일 시 2007년 11월 6일 (화)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4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에 의거 2007년도 환경시설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8조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환경시설공단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마는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 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해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41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이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43조와 인천광역시의회운영에관한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7년 11월 6일
환경시설공단이사장 박정남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앉아 주시고요.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환경시설공단이사장 박정남입니다.
작년 이맘 때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위원님들께서 조례를 만들어 주셔서 저희 공단이 금년 2월에 창단해서 6개 사업소를 위탁받아서 운영함과 동시에 금년 7월에 청라사업소를 인수하고 그 다음에 7월 15일 공촌사업소, 9월 8일 남부소각장의 스포츠센터를 인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중에 금년 인천일보에서 실시한 경기인천 환경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시 산하기관 테니스대회에서 준우승, 축구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것은 강석봉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지도해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이 되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김동인 경영본부장입니다.
전인규 사업운영본부장입니다.
임종혁 경영실장입니다.
이정섭 총무팀장입니다.
윤봉춘 기획예산팀장입니다.
조한옥 가좌사업소장입니다.
안일환 청라사업소장입니다.
김만흥 송림사업소장입니다.
노영구 율도사업소장입니다.
박의철 운북사업소장입니다.
김창진 강화사업소장입니다.
이호익 송도스포츠센터소장입니다.
(간부인사)
황용건 승기사업소장은 워터코리아 심사에가 있기 때문에 오늘 참석 못 하고 이하 팀장들이 참석했다는 것을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시설공단주요업무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인천환경시설공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자료요구를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지정구 위원입니다.
19페이지 스포츠센터 골프장 2단계 전면 개장시에 보시면 야간개장을 검토했을 때 혹시 전기시설비하고 전기료가 얼마나 되는지 자료 뽑아놓은 것이 있으면 가능하시면 자료 좀 주시죠.
지금 거기 센터는요.
자료 요청입니다.
또 다른 자료 요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일전에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공단 사명을 축약해서 하신다고 그래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이 자료 주신 것으로 해서 사명을 줄여서 쓰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신 건가요?
대외적으로 법적으로 쓸 수 있는 사항이라든가 공단이 대외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법인명을 쓰고 공단 내부에서 사용하는 것들, 대내적으로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서는 약어를 쓰는 쪽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공식적인 행사라든가 공식적인 명칭, 공식적인 법률적인 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법인명을 쓰고 내부적으로 활용할 때만 약어를 쓰는 것으로 정리했습니다.
그러실 필요 없이 공단 명을 바꾸는 것은 어때요. 그렇게 써야 할 이유가 없잖아요. 공단 명을 바꾸면 되는데 그것을 그렇게 이중으로 할 이유가 없잖아요. 그것이 그럴 이유가 없잖아요. 사명을 바꿀 의향이 없어요?
바꿀 의향은 없습니다. 시설을 관리하기 때문에 시설을 넣는 것이 저희들 목적을 분명히 표시할 수 있는 명칭이 되고요. 단순히 내부적으로 사용할 때는 약어를 쓰자는 그런 의미에서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인천광역시가 전국에서 3대 도시로 도약을 했습니다. 지금 우리 인천환경시설공단이 남이 하던 것을 모방을 해서 좇아가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가 앞서 나간다 그러면 이런 말씀 안 드리는데 예를 들어서 부산 같은 경우도 전부 1999년도에 환경시설공단이 설치되었고 서울시설공단은 아주 20 몇 년 된 것이니까.
이런 공단에서도 축약으로 사용하다가 말썽이 나니까 상표등록을 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상표등록 들어갔나요?
남이 하는 것을 좇아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앞서 나가야 되는데 하는 것을 본 위원이 지적을 하니까 급조를 해서 특허사무실에 질의하고 좀 창피한 말씀드리면 남의 공단에 전화로 확인해서 유선상으로 해서 이상이 없다고 자료를 주시는 것으로 봐서는 그래도 우리 공단이사장님이 300여명의 직원을 이끌고 계시는데 이런 것 자체는 공단 사명을 줄이는 것으로 해서 바꾸는 것은 안 된다. 또 쓰는 것은 이중으로 쓰겠다.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명쾌하게 이렇게 해서 인천광역시 환경시걸공단이 인천환경공단으로 표시해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으뜸가는 사례도 아닐 것이고, 그렇잖아요.
알겠습니다. 지금 CI개발이 완료된 것이 아니고 일단 12월 말까지 납품될 것이니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을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업무보고 때 분명히 그 상표를 쓰지 말라고 하고 이사장님도 안 쓰신다고 말씀하셨죠? 답변을 안 하셨어요?
지금 잘 기억이 안 나는데요.
이 자리에서는 상표를 그런 것이 이루어진 이후에 쓰신다고 했는데….
지금 용역중에 있으니까 용역결과를 받아보고….
무슨 용역을 주었어요?
CI개발용역을 12월 말까지 주어서 색채라든가 아니면 캐릭터라든지에 대해서, 기본적인 로고하고 심볼마크, 캐릭터만 납품되어 있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지금 개발중에 있기 때문에 최종결정이 그 때 가서 되겠습니다.
결정이 안 됐는데 이런 상표로 해서 인쇄물이 나와 있잖아요?
캐릭터하고 로고에 대해서는 이미 납품을 받았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제시한 내용이 축소하는 것이 더 편리하지 않느냐 상용적으로 쓰는 것이, 그런 말이 있었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적하셨기 때문에 납품할 때 최종 결정짓도록 하겠습니다.
그 동안에 계속 사용하실 거예요?
일단 보류하겠습니다.
인쇄물 모든 것 다 쓰시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 법적인 검토라든가 축약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법인 명의를 쓸 것인지에 대해서 최종 결정을 CI개발 최종보고서를 받고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이것 자체도, 일이 순서가 있는 겁니다. 인천광역시환경시설공단도 상표등록하시란 말이에요. 그러고 이어져 나가면서 이러이렇게 쓰겠다 하는 것하고 또는 남이 서울시설공단, 부산환경공단도 했으니까 우리도 이렇게 하겠다고 자료 주시는 것은 안 되지 않느냐는 것을, 일전에 말씀드린 사항을 어제서야 명지특허법률사무소에 질의해서 제가 유선상으로 했다고 그래서 말도 안 된다고 그랬더니 이것 팩스 하나 받아서 왔어요.
이사장님께서 최고의 공직자로 겸직하셨고 사실 환경공단에 초대 이사장님으로 부임하셔서 상당히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 업무보고 첫 번째부터 저희하고 부딪히는 사례가 나오는 것은 앞으로 환경공단하고 저희들하고 노선을 같이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표시를 받고 싶어요.
알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로고 용역보고를 받을 때 최종 결정지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분명히 약속을 하셨습니다. 안 쓰시기로 했고요.
쓰고 안 쓰고 문제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지적내용을 용역업체하고 협의해서 그 플레임을 쓰면 좋을 것인지 모든 것을 쓰되 또 어떤 면에서는 약어를 쓰는 것이 좋을 것인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 때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 선포식을 했다면서요.
로고하고 캐릭터 선포식만 했지 플레임을 그것을 쓰고 있습니다.
어느 말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하시고자 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원칙만 맞으면 저희들이 말씀 안 드립니다.
축약해서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서 사무감사에서 이런 얘기할 필요는 있는 거잖아요.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타시·도를 모방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우리가 앞서가는 시스템을 주문하고 싶은 거예요.
이왕 질의했으니까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환경시설공단이 몇 개 시가 있나요?
어디 어디예요?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입니다.
혹시 환경공단이사장님들끼리 모임 같은 것 없으셨나요?
제가 여기 연구파트에 악취저감 모니터링을 추진하신다고 했는데 모니터링이라는 것은 공단이사장님들 정례회의 한 번만 가져도 이런 것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부산 같은 경우는 벌써 8, 9년 정도 공단 운영해 봤거든요. 이런 것들은 저감에 대해서 추진하는 것이 조금 뒤처지는 감이 들어서 공단이사장님들 모임을 하시면 하부조직에서 서로 정보 교환하시면 상당히 좋은 효과가 나올 것 같은데.
그런 것을 우리 이사장님께서 좀 주도를 하셔서 정례적인 모임도 한번 필요한 것 같은데, 제가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해 주시고요.
감사요구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청라센터가 민영 쪽에서 공단으로 같이 들어와서 자료에도 나와 있지만 실질적으로 안정화가 됐나요?
완전히 됐어요?
사실 청라사업소가 가봤지만 상당히 부지도 넓고 시민이 가서 쓸 수 있는 자리가 상당히 많은데 운동장 같은 데가 아직도 쓰고자 하면 상당히 어려움 있다고 그러는데.
주말에 이용객이 많기 때문에 올 초에 신청을 받아서 추첨해서 사용권을 주고 있습니다.
추첨을 한다니까 다른 인천시 전체 내지만 소위 얘기하는 인근에 있는 지역에서 더 사용을 못 해서 아주 아쉬움을 토하고 있거든요.
그것은 완전 개방하면 잔디관리상 문제가 많기 때문에 잔디 보호차원에서 제한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보면 옛날 인천대공원이라든가 다른 지역에도 잔디구장이 있었는데 무한정 사용하다 보면 잔디관리가 안 돼요, 다 망가져서.
그래서 저희들도 주말만 개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고 주중에는 특별한 경우에만 개장하고 있습니다.
잔디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는 참 좋지요. 그런데 실제로 사용하는데 제약이 간다는 것은 조금 아쉬움이 있습니다. 활용하는데 좀 훼손이 된다 하더라도 주민들이 쓸 수 있으면 많이 개방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잔디보호차원에서 최대한 개방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청라사업소가 삼성에 있을 때 음식물자원화 쪽으로 해서 박사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상당히 연구가 활성화되었는데, 아시는 데까지만 설명해 줘요. 그 전에 있던 연구진들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지금 음식물자원화 청라소각장에서 80여명이 근무했던 것을 67명을 인수했습니다. 67명 인수해서 현재 그 인원이 그대로 근무하기 때문에 현재 거기에 쓰고 있는 기술이라든가 장비운영에 대해서는 별 이상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 공무원이 들어간 것은 결원이 생겨서 1명 정도가 있고 전부 그 인원 그대로 인수받아서 운영하기 때문에 현재 별 지장은 없습니다.
구석구석 청라 쪽에는 다른데보다도 관심을 가지셔서 이사장님 언제 가시면 저도 동행하고 싶은데 상당히 좋은 자리이고 잘 관리하면 우리 시민들이 아주 접근하기 좋은 자리로 알고 있거든요.
거기를 금년에도 국화전시회 같은 것 보면 서구나 인근 부평구, 계양구에서 많이들 오시거든요. 그런 것을 아주 정례화해서 우리 시민들이 소각도 하지만 자원을 잘 활용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표시해서 우리 주민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그래서 저희가 이벤트행사도 하고 있고 거기에는 지금 유치원, 교회, 일반인들이 오셔서 갈대숲의 습지라든가 식물원 그 다음에 각종 여가시설을 이용하고 있고 단순히 한 가지 뭐냐 하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잔디구장 문제가 제한사항이 있는데 기타사항에 대해서는 항시 개방하고 있습니다.
잔디구장은 나중에 또 한번 얘기를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조금 이따가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선 송도자원센터 주민편의시설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골프장을 제외하고는 다 개방이 되어 있지요?
무슨 시설이 거기 들어가 있지요?
거기 체육센터에는 수영장, 담수풀장, 헬스장, 스쿼시, 인공암벽, 사우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실 외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엑스게임장, 노인들이 할 수 있는 게이트볼장이 있습니다.
이 시설을 지금 이사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설에 대해서 일부 돈을 받는 것이 있고 안 받는 것이 있죠?
지금 실내에 있는 수영장, 헬스장, 스쿼시, 사우나는 돈을 받고요. 밖에 골프장, 잔디구장은 두 시간에 평일은 3만 5,000원, 주말에 5만원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테니스장하고 엑스게임장은 무료로 이용하고 있는데 지금 테니스장 같은 경우도 유료화시킬 가능성이 비쳐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오셔서 테니스장을 이용하면서 라이트 켜라고 하기 때문에 현재 전력이나 난방에 대해서는 소각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소각장하고 분리해서 운영한다면 전력료가 나오기 때문에 유료화시킬 가능성이 있고 또 1,500원만 내고 들어가면 사우나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이용요금도 현실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골프장을 완전 개장한 것은 아니죠?
지금 제한적 개장입니다.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현재까지 이용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지금 보면 25만 3,400명 정도가 10월까지 이용했는데 골프장을 보면 1,962명이 이용했습니다. 10월 16일부터 시작했는데 1,962명이 이용했습니다.
지금 시간이 티업시간을 몇 분 주고 있습니까?
티업시간은 7분, 10분으로 하고 있는데 1홀 출발해서 2홀 가면 바로 내보내고 있거든요.
그 시간을 지키지 않고 1번홀 끝나면….
2번홀 간 다음에 1번홀에 다시 다른 팀 준비….
그렇게 되면 약 6, 7분 될 것 같은데요.
7분 정도 내지 8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달 채 되는데 현재까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
지금 문제라고 보면 인원이 5명이 근무합니다. 문제는 잔디관리 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있습니다. 잔디관리를 용역을 주었는데 그린 관리하고 페어관리를 하는데 경기가 끝난 다음에 디보트할 사람이 없어서 두 사람이 마지막에 정리를 하는데 30분씩 40분씩 돌다 보면 그린이 상당히 자국이 생겨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수시로 디보트할 사람을 챙겨야 되겠습니다.
본 위원이 개장하기 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해안도로 옆에 망 설치가 낮다고 판단이 되었거든요. 아직까지 보완 안 하셨지요?
지금 그곳은 발주해 놓고 있습니다.
혹시 그쪽으로 공이 날아간 적은 없습니까?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그 때 갔을 때 홀간 이동하는 표지판이 상당히….
다시 바꾸었습니다.
일반인이 가서 금방 볼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까?
그리고 실질적으로 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오는 시민들이 싸다든지 비싸다든지 이런 청취를 해 본 적은 있습니까?
지금 고객소리함을 설치해 놓고 듣고 있습니다.
고객함에서 그런 문제점이 나온 것은 없습니까?
아직 요금에 대해서는 문제라든가 운영상의 문제는 없고 단순히 거리를 늘렸으면 하는 생각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LNG기지 안에 혐오시설이랄까 아니면 기피 이런데서 그런 것을 해 놨기 때문에 시민의 그런 그것을 저거해 주는 차원에서 골프장도 됐지 않습니까. 수익을 목적으로 해서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봤을 때 그린피문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시민들한테 비싸다는 인식이 되면 안 되고 또 반대로 보면 거기를 운영하면서 밑지면 안 되잖아요. 어떤 이익을 남기는 것보다는 최소한의 그런 마지선에서 운영하는 것이 좋다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윤을 남겨야 된다는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스포츠센터 전체적으로 볼 때 인수해서 보니까 연간 13억이 적자 나요. 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을 보면 주로 노인층이라든가 장년층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1,500원을 내고 들어오는데 인천 연구수 사람이면 1,200만원, 타지역 사람이면 2,200원을 받습니다. 인천지역 아닌 사람에 대해서는, 연수구는 1,200원, 인천시민은 1,500만원, 기타지역에서 오신 분은 2,200원을 봤는데 평균 내 보니까 1,500원이 안 돼요. 금액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1년이 13억 적자가 나는데 적자를 메우기 위해서는 스포츠센터 요금체계를 바꿀 필요가 있고 골프장도 지난번 시장님께 업무보고드리면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골프 치는 사람은 여유가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1만원은 너무 싸다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 이야기가 의견 들어 보니까 이용요금이나 관리상태, 시설면에서 만족하지만 골프개장시간을 제한적으로 하다 보니까 10시에 닫는데 일출일몰 시간을 바꾸어 달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주신 바와 같이 운영부분의 노하우라든가 잔디관리 문제 그런 것 때문에 제한하고 금년 말에 인력을 보충해서 노하우를 축적한 다음에 내년 3월부터는 일몰부터 일출까지 하계 동안에는 나이트게임까지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골프장을 담당하는 팀이 별도로 있죠?
팀장님이 거기서 맡아서 합니까?
먼젓번에 이사장님이 그린도 하나 만들고 연습장도 조그맣게 하나 만든다고 했는데 계획은 언제쯤?
지금 내년도 예산에 반영됐기 때문에 예산이 책정되면 전면 개장 전에 3월 전에 예산 확정되면 바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그리고 지난번 회기 때 이사장님이 답변하셨거든요. 셔틀버스요. 무료운행, 사용료 문제를 재검토하시겠다고 했는데 조정된 내용이 있어요?
그 문제를 검토하고 있는데 그 문제와 더불어서 요금체계까지 검토하려고 합니다.
먼젓번 회기 때 답변하실 때는….
그 때는 저희가 인수 안 했기 때문에 버스임차료가 8,000만원 되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1년에 13억 정도 적자가 나기 때문에 스포츠센터 전반적인 것을 분석해서 내년 3월 골프장 전면 개장할 때를 기점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1월 기점으로 할 것인지 해서 요금체계를 변화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그것이 결과적으로 인천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것 같은데 이사장님 말씀대로 연간 13억 적자가 난다니까 그런 부분을 빨리 조정하셔서 적자가 저기 되게끔 이사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스포츠센터는 실질적으로 주민들 보상차원에서 운영된 것 아닙니까? 목적이. 그런데 운영하다 보니까 적자폭이 많이 나고 하는데 그런 부분을 어차피 사장님이 책임자로 가셨기 때문에 적자도 덜 내는 쪽으로 시민편의를 도모하는 쪽으로 이렇게 해서 시민들이 항상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이사장님이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한 중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환경시설공단 인사위원회가 있죠?
지금 올해 보면 인사위원회를 여섯 번 개최했다고 하는데 개최했습니까?
다른 부서보다는 상당히 활발한 것 같은데 무슨 일 때문에, 6회나 했는데 어떤 것 때문에 인사위원회를 여섯 번씩이나 열었습니까?
저희가 청라소각장하고 공촌하수처리장, 그 다음에 송도스포츠센터 인수하면서 인사위원회를 개최해서 삼성중공업이면 삼성중공업에서 넘어오신 분들 그 다음에 브니엘에서 넘어오신 분들 그 다음에 스포츠센터에 근무하시는 분들의 직급을 선정하고 봉급을 책정하는데 있어서 인사위원회를 했고요.
또 신규 채용한 사람들에 대해서 인사기준, 채용기준을 정한다든지 사업 승인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회 전체 구성현황을 보면 환경시설공단 내부인사가 50%이고 외부인사가 50%로 되어 있습니다. 외부인사는 이사장님 마음대로 위원들을 선정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전직공무원 중에서 한 명, 그 다음에 법조계에서 1명, 학계에서 1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1명씩 한다는 것은 이사장님이 추천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공단 자체에서 임명하는 것입니까?
추천 받아서 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대학교 같은 경우는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에서 행정학과 교수를 추천해 주겠다 해서 추천 받았고요.
공문을 인천대나 이런 데에 공문을 보내서 받습니까?
그러면 교수는 그렇고 또 어떤 사람입니까?
공무원 출신은 봐서 고위공무원 중에서.
인천시 고위공무원.
출신 중에서, 퇴직공무원.
퇴직공무원 중에서 선정합니까? 그리고 또 한 분은?
법조계에서 변호사협회에 요구해서.
실질적으로 6명을 해 놓고 짝수로 해 놓으면 실질적으로 의사결정할 때 문제점이 없을까요? 홀수로 해야만이.
이것은 자문기관이기 때문에 의결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자문기관이라도 시설공단의 어떤 찬반 경우가 있을 경우 꼭 6명으로 해서 3 대 3이라든가 이렇게 되면 결정할 수 없잖아요.
알겠습니다. 감안하겠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볼 때는 한 명을 더 해서 홀수로 해서 그런 부분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런 얘기죠. 어차피 이런 것을 구성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위촉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주시고요.
하여튼 인사문제는 어느 조직을 막론하고 조직구성원의 사기앙양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공정하게 운영되도록 이사장님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지금 존경하는 한도섭 위원님께서 인사문제를 여쭤보셨는데 환경시설관리공단 출범 시작하는 첫날 확성기 틀어놓고 행사 방해 하시는 분들 계셨죠? 큰 소리로 노래 틀어놓고 떠들고 그러시던 분 계셨죠?
그분들은 저희와 관계하는 것이 아니라 시 전체 상용직들이 있었는데 상용직들이 정규직시켜 달라고 시장님한테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용해졌습니까?
저희하고 관계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직원채용은 앞으로 어떻게 하시는 것인지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격조건을 인사위원회에서 의결해서 공고합니다. 공고하면 응모해서 유관기관에 위탁줄 때가 있고 몇 명 안 될 때는 자체 내에서 심사를 하는데요.
주로 지금까지는 경력직공무원을 모집했기 때문에 경력을 제시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규직하면 공무원 몇 급 이상, 근무한 경력이 3년 이상 이렇게 정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사람을 중심으로 했습니다.
거기는 고위직이고 상용직은 어떻게 뽑으시죠?
저희들이 정규직과 기능직이 있는데, 정규직도 있고 기능직이 있는데 기능직에 대해서는 자체심사해서 뽑는데 주로 사역인부라든가 다시 말해서 운전기사, 식당아줌마들 그 다음에 협잡물 처리요원들 그 다음에 공원관리요원들, 수영장 사우나시설에 있는 사람을 뽑는데 주로 거기에 뽑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개채용을 안 하시는 것이 죠?
지금은 시설인수하면서 그대로 인수했습니다.
앞으로는 공정하게?
결원이 생기면 공정하게 뽑아야 되겠죠.
인사채용에 문제가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물론 시설공단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5명을 뽑는다 하면 미리 뽑아놓고 그리고 공개채용하는 것처럼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사위원회를 만들어서 그러니까 속이는 것이 죠. 미리 다 짜놓고 한다는 거예요. 이런 소리들이 인천시내에서 들어오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짜놓고 인사위원회 같은 것을 들러리 비슷하게 하는 것이죠. 그로 인해서 잡음이 있는 데가 본 위원한테 들어 왔어요. 그래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왕 뽑으려면 솔직하게 뽑고 아니면 채용하든가 해서 괜히 공개채용한다고 불러서 사람들 시간만 낭비하게 만드는 이런 단체가 우리 시내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관리공단에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작년부터 시작이 됐으니까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16페이지를 보면 분뇨해양배출규제 강화 처리단가해서 방안을 마련하셨다 해서 발표하셨는데 어제의 환경녹지국하고 환경시설공단하고 겹치는 내용입니다. 그렇습니까?
물론 시에서 지침을 받아서 하긴 하는데 저번에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서산 앞바다에 배출하던 것을 동해로 가거든요. 금년 시에서 처리업체들하고 단가계약 맺는데 상당히 난항이 많았습니다.
어제 환경녹지국에서 분뇨·축산폐수 통합하수처리시설 건설하고 오늘 보고하신 내용이 똑같은 가좌를 놓고 내용이 다른 거예요.
환경녹지국에서 보고드린 것은 송림하고 율도 통합해서 건물을 지어서 시설을 만드는 것이고요. 저희는 중간과정으로써 하기 전에 금년 같은 경우에 배출업소하고 갈등이 심하다 보니까 바다에 버리기 전에 하수처리시설을 경유해서 버리면 예산절감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시가 만든 시설하기 전에, 그래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적은 돈을 투입해서 처리한다면 돈이 절약될 수 있다 이런 착안 하에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환경녹지국에서 그 건물, 지금 쌍용에서 짓고 있는 건물이 준공된다면 이 시설이 필요없는 것이 되죠. 통합 흡수되니까. 그것이 2009년 초에 건설되거든요.
2009년 통합처리시설 시운전하고 공사 준공하겠다?
과정 전인데 그 전에 이것을 하겠다는 사항입니다.
오늘 보고하실 때는 2008년1월부터 분뇨하수 연계처리해서 8억 7,000만원 절감하겠다.
그러면 보시면 하루 발생량 1,100키로 뿐인데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200톤 밖에 안 되거든요.
실험하겠다는 것이죠.
그렇죠. 하면서 하겠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군산 앞바다….
지금 거기로 버리고 있는데 그쪽에도 규제가 강화돼서 동해로 버리려 하니까 처리업체가 단가를 올려달라고 해서 2만 6,000원 정도까지 올려달라고 하고 또 내년도에도 갈등 생길 거거든요. 그래서 아예 물량을 줄여나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1년에 약 1,485톤을 방류하시네요? 해양 방출이, 그렇습니까?
그래서 톤당 1만 6,300원 된다는 것이죠.
상당히 많이 올랐네요.
금년에 37% 올랐습니다. 본래 50 몇 % 올려달라는 것을 싸우고 싸워서 37%했는데 대구가 54% 올려주고 부산이 72%인가 올려줬습니다.
왜냐 하면 해양수산부 쪽에서 처리기준을 강화시키고 환경부에서는 완화시켜 달라고 하고 이런 문제가 발생돼서 금년 7월에 말썽이 많았습니다.
이미 시설이 안 된 상태에서 규제를 강화하다 보니까 버릴 데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청와대에서 조정해서 해수부하고 환경부….
갖다버리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 갖다버리시죠? 과거에는 공기방울처럼 해서.
저희가 전처리해서 하수부두로 송수유관을 통해서 보내면 배가 있습니다. 배에 싣고 가서 버립니다.
대강 어디 갖다 버리는지 아세요?
서산 앞바다로 알고 있는데요.
군산 앞바다로 본인은 알고 있거든요.
그것도 못 버리게 하고 동해로 가라고 하니까 처리업체가 자꾸 단가 올려달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운반비….
그렇죠. 운송거리가 길어지니까.
서해는 가까운데 동해로 가려니까, 동해 좋은 데가 분뇨 큰일이네요. 2009년까지 갖다 버리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하지 않고는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방법이 없어요?
네, 저희가 140톤이나 200톤을 줄이고 송림에서 나와서 율도로 얼마 돌려서 처리하려고….
강화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강하분뇨는 별도 처리하고 있는데요. 강화에서 하수환경을 정비해서.
강화 앞바다에 갖다 버리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강화처리장 연계 처리하려고 검토하고 있는데 주민들이 반발이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연계처리 못 하고 있는데.
답이 안 나오네요. 강화에서 어디로 갖다 버리죠? 그것도 마산으로 알고 있거든요.
(『자연방류시키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어디다 자연방류시키죠?
(『바다에 자연방류시키고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러니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 아닌 것처럼 늘 얘기하신다고.
지금 강화에서 요구한 사항이 무엇이냐 하면 분뇨하고 하수하고 연계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달라. 그 다음에 축산도 짓고 있는데 이것이 완공되면 같은 차원에서 검사해 달라고 하는데 저희 입장에서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전처리 시설이….
지금 강화의 분뇨처리장도 공사가 상당히 많이 진척됐더라고요. 제가 며칠 전에 가봤습니다. 불음면에 짓고 계시죠.
(『분뇨처리장이 아니고요.』하는 이 있음)
축산하고 분뇨도 있는데 축산은 그것도 2008년도 되는데 그것도 마산 앞바다로 가고 있어요. 아닙니까?
강화소장이 오셨는데 바다 어디 갖다버리 시는 거예요?
(한도섭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냥 앞바다 타고 내려가는 거예요.
나와서 말씀하세요.
소장님도 하수만 하다 보니까 분뇨는 강화에서 직접 운영하거든요. 가축분뇨시설은 짓고 있기 때문에 잘 모르고 하수만 알고 있기 때문에.
분뇨처리장이 강화대교 우편 쪽에 소각처리장하고 같이 건설되어 있거든요. 거기에서 배로 이송해서 처리한 것이 아니라 방류수질에 맞춰서 정상적으로 처리돼서 바다로 방류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송림이라든가 이런 데처럼 해양투기하는 것이 아니고 하수처리하듯이 정상적으로 처리돼서 방류되는 것입니다.
정화해서….
정상처리해서 자연 방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강화에서는 하수관거를 설치해서 하수처리장으로 이송해서 다시 처리해 달라는 이야기인데 그것이 아직 결말이 안 났어요.
강화는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깨끗이 해서 바다로 나가는 편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인천 다른 데가 문제네요. 강화는 어느 정도 제대로 해서 하려고 많이 내보내고 있는데 인천이 말씀하신 대로 2009년도까지는 어쩔 수 없이 바다에 투기한다고 말씀하신 것이고 예산이 상당히 많이 증가됐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1만 1,000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1만 6,000원이라고 보고하셨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올랐구나. 그런데 이것도 앞으로 동해 바다로 간다면 더 오를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네요.
그런데 65억이라는 것은 2007년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008년도는 어느 정도 예상을?
저희가 세 가지 안을 놓고 있는데 1만 6,000원, 1만 8,000원 2만원 넘어갈 때 해서 시하고 협의중에 있는데 이번 예산반영을 보면 저희가 요구하는 것이 안 되기 때문에 어차피 추경을 해야 합니다.
저희가 바다처리비용을 다시 말해서 A, B, C안을 놓고 했는데 제일 저가로 된 것을 일단 시에 반영하되 그것도 100% 반영 안 해 줬단 말입니다. 추경에 보자는 입장에서, 추이를 봐가면서. 그러다 보면 어차피 내년도 추경에 해양 방류….
예산절감을 8억 7,000만원을 하셨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그거예요. 아까 동해 바다 싹 돌리는 것 보니까 아 이것 돈이 많이 들어가겠구나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그런데 예산 절감하셨다고 했으니까 방법을 모색하셔서 있는 예산 갖고 하시려고 애를 쓰시고 빨리 시스템 서두르셔야 될 것 같아요.
시가 추진하고 있는 송림, 율도 통합시설물을 빨리 서둘러야 되는데 어제 보고 받으셔서 알겠지만 2009년도 되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히 시급한 문제입니다.
2009년도까지는 어쩔 수 없이 동해 바다든 서해 바다든 결국 자업자득으로 고기가 먹고 또 그 고기를 통해서 결국 우리 자산이고 우리 자본이고 결국 인천시민한테 올 수 있는 자업자득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이 돼요.
아까 일반현황 중에서 수질관계를 보고드렸는데 내년부터 수질기준이 강화돼서 처리되는데 가좌 같은 경우는 포스코가 공사입찰 봤는데 아직까지 계약이 안 돼서 착공이 안 되고 있거든요. 준공이 2009년도 되는데 2008년도 어차피 수질 기준을 오버할 수밖에 없다는 애로사항이 있고요.
또 운북이나 공촌 같은 경우는 아예 지금까지 계획조차 없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상당히 시급한 문제가 많다는 말씀드린 것입니다.
환경시설공단에서 하는 일이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해 바다 깨끗한 바다에 폐수 같은 것 갖다버리는 일이 없어야 되는데 참 안타까운 일이니까 가급적 공기 앞당겨서 연구 한번 해 보세요.
위원님들께서 하수도특별회계에서 예산 확보해 주셔서 시설을 빨리 현대화시켜서 수질기준을 맞출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윤지상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신 CI개발작업하면서 청라, 송림, 율도사업소라는 이 부분도 같이 검토하고 있나요? 부르는 이름을.
그것은 시 조례상에 사업소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례를 개정해야만이 가능한 사항이고.
원칙을 지키되 그 부분이 예를 들어서 청라 에코파크라든가 지난번에 환경백일장, 그림 갔었지만 가는 길 도로변에 홍보물 이정표가 없더라고요. 그런 전반적인 것을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어서.
사업소 성격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승기하수처리장사업소 그 다음에 청라소각사업소로 하려고 했는데 시에서 사업소 명칭으로 했기 때문에 사용하고 있는데 위원님 검토 지시하면 검토해서 시에 검토하겠습니다.
계속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자료 요구한 부분이 19페이지 보시면 야간개장 이 부분을 말씀드렸었는데 현재까지 전기료를 음식물소각 자원 열 가지고 발전하기 때문에 전혀 안 내나요?
그렇습니다. 그것이 별도로 되면 금년 말까지는 협약을 체결해서 거기에서 나오는 열과 전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대우건설이 준공하고 있거든요. 별도 개정한다면 내년부터는 요금체계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 나옵니다.
정확한 자료가 없는데 전기 시설할 경우의 비용하고 전기료비용부분이 있는데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환경시설관리공단이 환경하고 밀접하다 보니까 인천이, 현재 유가가 150달러까지 간다는데 인천이 오염된다는 부분은 많이 부각돼도 개선한다는 부분은 부각이 안 되고 있는 실정이다 보니까 과연 환경관리공단에서 신재생에너지라든가 친환경에너지 부분을 얼마만큼 적용하는지, 참고로 공공부분에서 에너지관리 법에 의하면 5% 이상 신재생에너지를 쓰게끔 되어 있어요, 법령이.
그런데 인천이 전국 대전에 이어서 두 번째로 꼴찌를 하고 했는데 향후 체육관이라든가 엑스포시설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적용될런지 모르겠지만 지방 같은 경우는 스포츠센터나 체육시설 이런 부분을 전부 태양광모쥴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지열 쓰고 하는데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지금 18페이지에 보시면 민자사업도 그렇고요. 야간 개장할 때 이런 부분에 환경시설관리공단에서 솔선수범으로 먼저 친환경적인 에너지, 공공재생에너지라든가 특히 송도는 바람이 많이 불어요. 풍력 같은 경우도 예전에는 사업성이 안 나왔는데 지금은 발전량이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 부분을 적용할 계획이 없는지요?
지금 그것은 시 과학과하고 협의해서 풍력 발전한 여러 시험 중인 것을 설치해서 해 보려고 계획중에 있고요.
그 다음에 소각장에 대해서는 소화조에 음식물 투입해서 메탄가스를 이용해서 방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소화조에 음식물 넣어서 부패되면 메탄가스가 발생하면 전력 발생하는 관계 그래서 하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 것인지 자금을 어떤 방법으로 투입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자부 법상 풍력은 국비지원이 현재 안 되고 있고 태양광은 지자체든 공공부분이든 60%를 무상지원하니까 이런 부분이 사업계획검토단계에서 준비한다면 예산지원 신청을 하면 전년도 신청하는 부분을 모아서 두 번에 나누어서 심의해서 지원하니까 이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환경시설관리공단을 주민들이 볼 때 환경을 생각하는 공기업이다라는 이미지를 가질 수 있게끔 차후에 사업 진행하는 부분은 신재생에너지랑 친환경 부분을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그 문제 때문에 대구를 갔다 왔는데요. 대구가 하수처리장에서 태양열 이용하는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것도 자료수집하고 있고 또 한 가지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소화조에 음식물 투입해서 메탄가스 이용한 발전관계 또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 과학과가 구성돼서 송도골프장에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 생산문제를 검토해서 전반적으로 실시하지 않고 시범적으로 한두 군데만이라도 경제성이 있다면 확대하는 방향 쪽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로는 인천 같은 경우는 다른 지방에는 바람이 불어야 풍력이 되는데 인천은 평균 풍속이 기본 발전량 할 수 있는 충분한 풍력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검토를 해 주시고 그것이 된다고 하면 송도환경센터라든가 이쪽에 시민들이 어린이들 교육하고도 에너지 풍력하고태양광하고 관련된 에너지산업 교육하고도 연관이 있기 때문에 참고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자료에 보면 공단이미지메이킹 추진해서 CI작업을 하셨어요. 선포식 하셨지요?
지금 캐릭터하고 로고만 발표했고 나머지 운영프로그램이라든가 나머지에 대해서는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료에 나와 있는 심벌마크하고 캐릭터 이것은 선포했습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심벌마크하고 캐릭터 나온 것을 보니까, 14쪽입니다. 사업비는 6,500여만원이고요. 그보다도 우선 심벌마크나 캐릭터가 추구하는 바가 특히 우리 인천은 글로벌화를 추구하고 있고 또 환경시설공단은 친환경적이면서도 친가족적인 그런 이미지를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 더욱 추구해 나가야 되는 그런 방향성이라고 볼 때 이 심벌마크는 조금 시대하고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것 선정을 어떤 경위로 하시게 되었는지요?
용역업체의 제안내용을 가지고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직원들의 의견도 청취해서 결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서 용역업체가 심벌마크를 쭉 자기들이 해서….
심벌마크가 몇 개 정도 후보가 있었습니까?
5개 정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직원들의 의견을 들어서 선택한 것입니다.
최종결정은 어디에서 합니까?
저희가 누구입니까? 이사장님 혼자하신 거예요?
공단에서 했습니다.
물론 공단에서 하시는데 최종 결정에 참여하는 의사결정기구나 뭐가 있었습니까?
전 직원에 대한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직원을 상대로?
다시 말해서 5개 안을 놓고 심벌이 상징하는 내용을 넘겨주고 한 다음에 의견을 수렴해서 다수가 선택한 사항을 선택했습니다.
이사장님은 마음에 드십니까?
저희는 지금 봤을 때 환경이라는 시옷자를 붓 터치해서 위로 나아갈 수 있는 지향하는 그런 것에 에코 영어를 형상화시켜서 씌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문외한인지 모르지만 이것을 보면서 환경공단의 시옷을 연상하고 그렇게 어떤 문자화해서 그런 형상보다는 조금 더 CI나 이런 심벌마크 같은 것을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어떤 특별히 뭘 연상해서 만 생각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느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요즘에 이런 것이 훨씬 더 단순화되면서 캐릭터의 흐름이 그렇다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해요.
그것을 보면서 이것은 조금 시대에 좀 심하게 말하면 올드, 옛날 것을 답습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최종결정을 전 직원이 투표로 하는 것이, 다수의 의견으로 따르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그것은 잘 모르겠어요.
기왕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인데 다른 데하고 이미지나 이런 것이 중복되지는 않는지. 가령 방울이, 초롱이 이런 것은 우리 지자체 어디 시·군·구 가다 보면 많이 봐요, 이런 것.
그래서 그런 차별화를 하면서 우리 공단이 조금 더 뭐라고 그럴까요. 진취적이라고 그럴까 앞서 나가는 그런 이미지로 이 CI작업을 했더라면 좋았겠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어떻게 참고시겠어요?
지금 이것이 심벌마크하고 형태만 되어 있고 여기에 따라서 응용프로그램이나 색채 같은 것을 결정할 거거든요. 이것 할 때 참고로 해서 저희들만의 개성 있는 것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공단에 전체 직원 가운데 여성이 몇 분입니까?
여성만 분류하면 공단본부에 6명이 근무하고 있고 그 다음에 각 사업소에도 여성직원이 있는데 총 몇 명인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지금 좀 알 수 있습니까?
313명 중에 24명입니다.
공단본부에 계시는 6명 가운데 직급이 제일 높은 분이 몇 급에 계신 분이세요?
1명입니까?
네, 4급 계약직이 있습니다.
4급 1명, 5급 1명, 계약직이라고 하셨어요?
이사장님, 지금 공단이 보니까 다른 데보다 여성의 비율이 좀 적네요. 물론 특성상 그런가요?
처음에 공무원을 인수했고요. 그 다음에 청라하고 공촌하고 스포츠센터를 기본인력을 인수하다보니까 신규인력은 안 뽑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있던 인원을 중심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시설을 운영하던 인원을 인수하다보니까.
이분들 근무하시는 환경이나 이런 것에는 이사장님, 관심 좀 가지십니까? 이중에 가령 여성이 근무하는데 어떤 제약이 있다든지 아니면 불편함이 있다든지 이런 것 한번 살펴보신 적이 있습니까?
여자들은 현장에 근무하지 않고 관리직종이나 실험실 쪽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사장님에게만 요구할 수는 없지만 여성이 근무하는데에 불편함이 제약이 있는지 그런 것 좀 살펴보십시오.
끝으로 우리 체육시설 가운데 테니스장이 있지요. 거기가 높이가 얼마나 됩니까?
테니스장의 면은 몇 면입니까?
거기가 전체가 바다 한가운데 있는 거죠?
거기서 테니스를 하시는 분들의 얘기가 바다 바람이나 이런 것이 너무 강하고 이래서 거기에 특별한 시설장비를 조금 해 주었으면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런 얘기 들으셨습니까?
바람막이를 해 달라는 얘기인데요.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그것을 무료로 하다보니까 직장 끝나고 오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라이트 켜달라. 바람막이 해 달라는 얘기가 있는데 그래서 아까 처음에 잠깐 말씀드렸는데 유료화시키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거기가 바람이 셉니다. 그래서 그 문제도 내년도에 검토해 보겠습니다.
시민들에게 그런 좋은 취지로 다가가기 위한 시설들을 운영하시다 보면 비용상의 문제가 있겠지만 기왕이면 하시는 분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그런 배려까지 하셔야 되지 않겠나.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체육센터에 대해서 시에서 출자하기 때문에 시한테 요구하기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 하나만 드려볼게요.
환경공단이 전반적으로 운영은 잘 되고 있다. 시민들하고도 상단의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끌고자 노력을 하는 시민참여형으로 가고 있다.
전반적으로 좋다고 보는데 중요한 것은 환경시설공단의 정체성, 추구하는 바, 목표, 단순히 수질관리냐 수질관리하면서 부대시설 운영 이것이 전부냐. 진정 인천의 환경에 대한 첨단캐릭터로 변신하느냐 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뭔가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것은 대표하는 것이 사실상 첨단기술 쪽 차원이 되겠는데 보건환경연구원하고 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하고 기술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그랬는데 어떤 내용을 체결했습니까?
지금 환경기술센터하고는 각종 과제를 가지고 상호연구발표해서 결과를 도출해 내는 방법, 또 저번 미래관에서 수질에 관한 처리방안에 대해서 상호 토론도 하고 워크숍도 했고 그 다음에 12월에는 소각에 대해서 하고 있고요.
환경기술개발센터에서 소각이나 이런 것에 대한 기술적 개발을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서로 그 방법에 대해서 연구해서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거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가를 초빙해서 그 다음에 보건환경연구원하고는 시험장비가 열악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실험장비의 공동이용에 대한 것을 체결했고요.
그 다음에 인하대학교 사회환경연구원하고는 빠이롯트협약을 맺어서 연구를 같이 하고 있고 아까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서 해 왔던 것과 같이 기술개발에 특허를 내서 특허를 획득하면 그것을 상용화시키는 문제도 저희가….
자체 연구시스템 규모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뭐를 위해서 어떻게 근무하고 있지요?
각 사업소에서 처리하고 있는 수질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개선에 대한 문제 그 다음에 어떤 시스템을 바꾸면 좋을 것인가.
수질개선에 대한 연구만 하고 있는 것인가요?
악취, 수질도 마찬가지고요.
4명은 연구만 하고 있는 건가요?
연구와 실험만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가좌사업소에 문제가 있다 그러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원인분석을 해서 처방을 내려주면 그 사업소에서 처리합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앞으로는 기술력을 보완해서 산업화시켜서 지역으로 배분시켜 주는 것까지 검토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연구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더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도 업무보고드렸지만 공공기관에 대한 시설위탁이라든지….
하여간에 그런 노력은 좋겠는데 기술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그러니까 어떤 기술을 어떻게 개발할 것을 협약 체결한 겁니까?
지금까지는 서로 처리방안을 갖고 현재 있는 방안을 어떤 방안으로 개선하면 좋겠느냐 학술연구 토론을 하고 있는 과정이고 그것이 채택이 되면 어떤 방법으로 개선할 것인가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보건연구원하고 어떤 아이템을 제시하면 시험을 어떤 절차로 시험할 것인가 어떤 시약을 쓸 것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술개발협약을 체결한 것은 없는 거네요. 그냥 관심사를 공통으로 같이 가보자. 토론회도 해 보고 너희가 가지고 있는 역량으로 각종 연구 발표 이런 세미나도 하는데 관심을 같이 가자 이거지. 기술개발협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네요.
아이템을 가지고 기술을 개발하는데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은 없고요. 일단 그런 차원에서 출발했습니다. 장기적인 목적에서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그렇게 갈 계획입니다.
지금 수질운영만 하고 있잖아요. 대기질 쪽으로는 전혀 손 못 대고 있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전반적인 대기질 문제에 대해서 아직 검토는 없고요. 저희가 소각장을 하기 때문에 소각하면서 발생되는 대기질 문제만 제한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기질 부분은 환경국에서 지도 단속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분리되어서 가는 것이 옳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궁극적으로 환경시설공단에서 전체적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좋다고 보십니까?
지금 저희 입장에서 봐서는 시설운영 위탁관계만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해 본 다음에 어떤 것을 검토해서 시에 건의할 생각이고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대기질의 전반적인 것을 우리한테 맡긴다면 업무가….
제가 그냥 발언을 빨리 줄일게요.
그것이 아까 제가 얘기한 것처럼 정체성이 아직 모호하다 하는 거거든요. 현재 있는 시간적, 물리적으로 짧은 기간입니다마는 준비해야 될 내용에 현재 있는 각종 소각시설이나 위생처리시설을 인수해서 운영하는 것이 전부였단 말입니다.
과연 이것이 환경시설공단의 어떤 정체의 전부냐 아니면 장차 우리가 어디까지 가야 할 것이냐 이런 부분은 혼자서 판단이 안 되겠지요. 어차피 비교판단을 해야 되겠지요. 여러 또 다른 사례들과 심지어는 해외적인 어떤 사례까지 해서 비교해야 되겠지만 그 그림이 나와줘야지 그 다음서부터 추진이 가능해요.
기술개발을 한다 하더라도 지금 환경기술개발센터랑 한다. 공동의 관심을 갖는다. 그들이 수질개선, 대기개선 세미나 할 때 일정부분 또 지원도 해야 되겠지요. 거기서 생산되는 어떤 결과물들을 환경시설공단이 영양가로 흡수를 해야 되는데 그냥 좋은 얘기 나왔다라는 것으로 효율 없이 끝날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가고자 하는 내 길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내가 어느 길로 어떻게, 대기질도 몇 년도쯤에는 대기부분도 우리가 운영을 해야 되겠다. 또 기술개발은 어느 쪽 방향부터 일단 포커스를 잡아야 되겠다.
해서 분명히 일단 목표를 어느 정도 순차적으로 정해 놔야지 거기에 맞춰서 테크노파크와 기술협약을 하든 보건환경연구원 시설을 빌리든 이렇게 구체적으로 한발한발 나갈 수가 있거든요.
현재로써는 그림만 아름답지 현재 운영하는, 아까 인정한 것처럼 시간적으로 1년밖에 안 지났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는 갑니다마는 그에 못지 않게 운영에 못지 않게 이제 가야 할 방향도 설정해야 되겠다. 어디까지 갈 것인지도 설정해야 되고.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 정도에 저희 간부들 모아놓고 공단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우리 공단이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과제를 주었습니다.
과제를 주었다고요?
네, 각 사업소에 과제를 주어서 15일 정도에 발표회를 갖습니다.
직원들이 과제를 받아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보십니까?
아니요. 지금 상태에서는 우리 공단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는 무엇이 문제인가 이것을 과제로 주어서 발표회를 하도록 지시를 했고 또 한 가지는 저희들 로드맵을 결정하기 위해서 용역을 준 상태에 있습니다. 용역결과 나온 것을 가지고 어떤 방향을 설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용역은 어디로 주었습니까?
한국자치연구원에 주었습니다.
용역비는 얼마나 드는데요?
언제 결과가 나옵니까?
12월 15일에 나옵니다.
용역을 주어서 결과가 바람직한 결과가 나오면 좋겠는데 용역이라는 것이 분명히 시설공단에서 의지를 보여주었을 때 거기에 맞춰서 나오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각 분야별로 특수업무팀을 정해서 매치를 시켜서 가끔 토론하면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시급한 것은 국내외에 유사 성격을 가진 공사, 공단의 업무영역을 쭉 파악해서 비교 분석부터 하는 것이 급할 겁니다.
그렇게 하면 그들의 사례, 선진국이라고 표현해도 될는지 모르겠지만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선진국의 환경시설공단의 업무 영역도 현재 위치, 앞으로 가고자 하는 이런 것들을 비교 분석할 때 우리가 좀더 용역결과가 우리 실정에 맞춰서 나올 수가 있지.
지금 아름다운 그림만 그린다고 그러고 보기 좋은 미사여구만 많이 늘어놓는다고 해서 빨리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저는 그것이 더 급하다고 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2월에 창단해서 직원 충원하고 7월에 청라소각장 인수하고 또 15일에 공촌 인수하고 9월 8일에 스포츠센터 인수했는데 기구를 확장을 하는데만 신경을 쓰고 또 시설 안정화에만 신경을 쓰다 보니까.
많이 바쁘셨겠는데 하여간에 잘하고 계신다고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렸고 그 다음에 용역까지 주어서 이러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그러니까 고마운 얘기인데 이 부분이 환경공단이 해야 할 가장 우선적인 사업과제가 아니겠는가.
지금 친시민적 혹은 기타 운영, 조직강화, 역량강화 다 좋은데 가야 할 로드맵이 그것부터 정하는 것이 급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질의를 종결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감사중지)
(11시 4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환경시설공단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신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2007년도 환경시설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3건, 처리요구사항 3건, 건의사항 3건 등 총 9건이 되겠습니다.
시정요구사항으로는 첫째, 공단CI는 약칭사용을 지양하고 상표등록 등의 철차를 거쳐 사용하기 바랍니다.
둘째, 청라사업소 체육시설 등을 보다 폭넓게 개방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주민들이 즐겨 찾는 시설로 정착시키기 바랍니다.
셋째, 지역 내 환경연구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하여 연구역량을 제고하고 수질뿐 아니라 대기분야 등 환경관리 전반에 대한 관리능력을 배양하시기 바랍니다.
처리요구사항 3건으로 첫째, 송도스포츠센터는 기피시설에 대한 보상적 차원에서 시설을 운영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이용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시설과 이용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안전시설을 보완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둘째, 조직구성원들의 사기앙양과 직결되는 인사운영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인사위원회 구성을 보완하고 운영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분뇨의 해양배출규제 강화에 대비하여 하수연계처리 방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근본적으로 시설이 확충되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건의사항은 3건으로 첫째, 타시·도 환경시설공단 대표와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하여 정보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골프장 야간개장 등에 따른 전기를 태양열, 풍력 등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를 활 용하는 방안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환경시설은 통상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바 여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배려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환경시설공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시설공단에 대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다음 감사는 11월 7일 수요일 10시에 속개하여 2007년도 경제자유구역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종료를 선포합니다.
(11시 53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오병집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천환경시설공단)
이사장 박정남
경영본부장 김동인
사업운영본부장 전인규
경영실장 임종혁
총무팀장 이정섭
기획예산팀장 윤봉춘
가좌사업소장 조한옥
청라사업소장 안일환
송림사업소장 김만훈
율도사업소장 노현구
운북사업소장 박의철
강화사업소장 김창진
송도스포츠센터소장 이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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