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8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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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8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인천신용보증재단·(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일 시 2006년 11월 24일 (금)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1분 감사개시)
o 인천신용보증재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금일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재단법인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3과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200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금 방청석에는 YMCA 조정숙 씨께서방청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선언의 순으로 실시되겠으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9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는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은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신용보증재단이사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사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와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24일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임종훈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의 인사와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이사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151회 제2차 정례회 산업위원회 개최와 더불어서 업무 보고하게 된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임종훈 보고인사 드립니다.
평소 시정업무 및 지역 산업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지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산업위원회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산업위원회 업무감사를 통하여 저희 재단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리며 지적해 주시는 내용에 대하여 전 직원 부문별 심도 있는 추진으로 재단발전과 인천지역 내 금융전문보증기관으로써의 위상정립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재단의 참석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허용구 사무국장입니다.
이은성 기획총무부장입니다.
서동규 신용보증부장입니다.
엄기종 관리부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럼 지금부터 저희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인천신용보증재단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저희 인천신용보증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26조에 보면 최고한도액이 4억원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보면 이사회의 의결 및 인천광역시장의 승인을 얻어 4억원을 초과하여 신용보증 최고한도의 금액을 정할 수 있다고 되어 있거든요.
4억원 이상 대출한 데가 있습니까?
4억원 이상 저기한 데는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한 건도 없었어요?
네, 그리고 그러한 대상업체 자체가 저희한테 제시된 것이 없었습니다.
참고로 말씀 올리겠습니다.
과정 중에 뭐 감사원 감사도 저희가 받은 적이 있었고 또 국무조정실 감사도 받은 적이 있었고 물론 중기청이나 시의회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받았습니다마는 그 과정에서 신 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 또 저희 재단과의 업무영역이 저희가 생기기 전에는 신용보증기금이 저희 업체를 거의 다 했습니다. 기술신용보증기금은 벤처라든가 성장성 있는 그런 쪽에 원래 기본을 뒀고요.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후발업체로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검사 지적과정에서 중소기업 중에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신용보증기금 같은 데에 중복해서는 가급적 하지 말라는 이런 제약사항이 있었습니다.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 가급적이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은 못 하고 저희가 법상 또 4억원이다 보니까 그 이상 초과된 업체는 없습니다.
24페이지의 기본재산 확충 및 자산 건전성 제고에 보면 보증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보증사고 및 대위변제의 충당을 위해 기본재산의 확충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자립기반의 구축이 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06년도 기본재산 확충계획을 보면 48억원 중 실적이 44억 2,100원입니다.
기타부분의 출연이 미달하였는데 당초 예상했던 기타기관에 대해서 금년 말까지 목표달성이 가능하겠는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이 건으로 해서 금년도분은 확정이 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왜냐 하면 인천시에서 15억을 하다 보니까 중기청에서 사실은 매칭펀드에 의해서, 이것도 초창기로 올라가면 지역신용보증재단법을 만들어 가지고 육성한다는 차원에서 시 예산 45억을 주면 중기청에서 그것과 관련된 매칭펀드로 30억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는 그것이 그대로 시행되다가 한 2~3년 전부터 지역균특회계로 정부차원에서 회계가 넘어가면서 매칭펀드에 대한 이 부분을 축소시켰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사의 임기는 3년이고 시장이 한 명을 추천하고 8명의 이사진으로 되어 있죠?
그런데 공무원인 저기가 많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3년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그리고 업무를 조금 알면 바뀌고 그러는데 이 거대한 자본을 움직이고 저기하는데 의회에서는 참여할 수가 없습니까?
아니요.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참여를 안 시키죠?
다른 데는 웬만하면 다 시키는데….
중요한 업무에 비해서 시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의원들이 한 명도 들어가 있지 않다는 것이, 제가 정관에 보니까 우리 인천시의회에서 참석하지 말라는 것은 하나도 없네요?
그런데 시장님이 추천하는 1인이고 나머지는 이사장님이 이사회를 해 가지고 이사회에서 의결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의원의 임기는 4년인데 그 임기는 3년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감안할 때 이만큼 신용보증재단이 컸으니까 의회에서도 진출해서 같이 업무를 관장해야 되지 않겠냐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이사장님의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하여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지금 이사 두 분을 더 보임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왜 지금 그것을 보류하고 있냐면 이번에 마침 시금고 은행들이 어디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시금고 은행도 사실은 한 군데가 여기에 들어와야 됩니다. 같은 금융기관의 어떤 지원성격에서요.
그래서 거기하고 다 이번에 종합적으로 그것은 한번 제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요구자료 89페이지에 있는 신용보증 공급현황을 보면 2006년도 6월 현재 재단의 보증공급은 2,721개 업체에 600억 90만 5,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업체수는 7.3%, 금액은 5.2%가 증가하여 수적인 증가율을 보였지만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인하여 영세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이에 대하여 신용보증재단측에서는 영세업체의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위하여 특별보증 등 향후 공급대책은 있는지 보고하여 주시고 또한 요구자료 91페이지의 연간 보증사고 현황을 보면 인천의 재단 보증사고율은 작년 동기대비 1.82%이고 현재 2.45%로 소폭 하락하였으나 5개 단체, 인천, 부산, 대구, 경남, 충남의 평균을 상회하여 5개 단체 등 사고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보증사고 현황과 어느 업종의 보증사고가 가장 많은지와 또 업종은 어떤 곳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와서 해 보니까 연간 회전이 참 많습니다.
물론 일반 소상공인들이 처음에 지원을 받아 가지고 한 1년이 지나면 휴·폐업 관계 등의 어떤 변동성도 많고 또 특히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작년, 그러니까 작년 하반기 이후부터 금년 초에 들어서면서 우선 상담 건수가 더 늘어야 되는데 그렇게 늘지 않고 있다는 원인분석을 저희가 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일반 서민경기가 안 좋다는 것으로 저희는 일부 판단을 했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특별보증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일차적으로 지금 서울이라든가 대구라든가 일부 재단은 이미 시행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서민경제에 대한 또 소상공인의 지원에 대한 것을 완화시켜 가지고 특별보증을 한번 공급해야 되겠다는 계획을 일부해서 주무 파트에 제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특별출연을 해서 별도로 한다는 부분은 하나의 캠페인성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시행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완화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고 쪽이 약간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현재 타재단에서 하고 있는 발생률을 얼마로 보냐면 한 30%~40%선으로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황이라면 현재의 출연자산이 정상적으로 출연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것을 가지고 할 수는 없다. 특별출연을 별도로 예산을 받아서 뭐 50억이면 50억, 100억이면 100억을 받아 가지고 몇 백억을 해야 된다는 그런 기본안은 저희가 한번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내년도에 책정된 예산도 시에서 뭐 10억 이내 이런 상황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특별출연이 과연 될 수 있겠냐 하는 부분은 계속 우리가 두드리고 가고자 합니다.
그 다음에 업종별로는 지금 뭐 제가 개략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고 수치상으로 제시를 해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보증사고 업종 중에서 사고율이 제일 높은 것이 도소매업 33% 그 다음에 2위가 제조업 23% 그 다음에 3위가 음식·숙박업 20% 이렇게 수치상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음식·숙박업이 몇 %라고요?
20%요.
그래서 지원을 하고 한 1년 지나면 변화가 참 많습니다. 휴·폐업해 가지고요.
그래서 저희가 사후관리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가급적 저희는 리바운드를 해 가면서 정상화된 고객을 만들려는 그런 절차가 있습니다.
됐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할 때 사전에 충분히 검토를 하고 충분히 저기를 하죠?
그런데도 현재 자꾸만 이렇게 보증사고가 나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 우리 이사장님이 조사를 할 때 충분한 어떤 다른 기관, 지금 현재는 보증재단에서만 합니까? 어떤 기관에 의뢰해서 합니까?
심사 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쉽게 얘기해서 대출을 해 줄 때 우리 보증재단의 직원들이 나가서 하냐 아니면 다른 기관에 맡겨서 하냐?
저희 직원이 합니다.
직원이 하죠?
본 위원이 봤을 때에는 그런 부분을 더 정확하게 했을 때 보증사고가 감소되지 않겠느냐라고 생각하니까 그것을 이사장님이 참고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신용보증재단이 영세업자라든지 소상공인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서 공급확대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지상 위원입니다.
금년도에도 우리 자산을 늘리시려고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자료에 보면 우리 인천에 연고가 되어 있는 대기업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한화그룹하고 한진그룹만 20억, 30억 정도 되는데 사실 인천에 이것말고도 대기업들이 상당히 있지 않은가요?
뭐 제일제당을 뺀 나머지는 연고 대기업이 한 것이 상당히 미약한데 자료에 보면 48억 중에 대기업 쪽에서는 하나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 대기업들은 몇 년도에 출연한 건가요?
초창기에 한 겁니다.
그러면 연도가 상당히 된 것 아니에요?
그러면 이사장님이 금년도에 다시 연임하신 거죠?
그러면 연임하시는 동안에 기존에 했던 것 외에는 그룹관계 출연에 대해서는 전혀 진전된 것이 없네요?
말씀드리기 죄송한데요.
대기업이 지금 저희한테 출연해야 되는 그런 저기는 그분 자신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뭐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못 되고요.
다만 저희 기초자치단체에서도 그 동안 전혀 참여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지금 공감대 형성차원에서 저희가 그쪽으로 일단은 포커스를 맞춰 갑니다.
물론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저희가 그 외의 부분이라도 최대한 출연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저기를 해야 되는데 대기업하고 상대하기가 사실 어렵습니다.
우리 재단에서 조치를 취한 사례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업무협조전이라든지 아니면 간담회라든가 이렇게 접근한 사례가 있어요?
저희가 상공회의소를 통해서나 또 중소기업 유관기관 업체들 연결되는 것 해서 항시 출연에 대한 부분은 제시를 합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는 영역자체가 소기업 이하의 어떤 영역만 가지고 하다 보니까 자기 자신들이 그런 느낌을 갖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불식시켜야 되는데 지금 대기업 일부도 자꾸 외부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그런 상황인데다가 저희 소상공인에 대한 이 부분까지 영역을 생각하겠냐. 그것은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것이 아닌가 그렇게 봅니다.
계획상으로 2010년도까지 기본재산 1,000억을 달성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결국 우리 시나 중소기업청에서 매칭펀드로 해서 증가되는 것 외에는 사실 나타나는 것이 없을 것 아니에요?
그 매칭펀드 부분은 이미 끝납니다.
그러면 무슨 방법으로 해야죠?
그래서 금년도 2월에 신용보증재단 기본법을 개정해서 어차피 정부에서 너희가 못 해 주면 법적으로나 제도적으로 보완해야 되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추진한 것이 금융기관 출연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것도 당초에 저희 몫으로 1%를 줘야 된다는 것을 지금 너희는 비중이 낮으니까 신보와 기보를 더 줘야 된다고 해서 그 비중도 사실 지금 뺏긴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전국적인 업무영역이 확대되면서 그 부분도 조금씩 우리가 더 늘어나는 그런 상황으로 갑니다.
그런데 우리 시 산하의 다른 재단법인 이런 쪽에는 보면 대부분 이사장이 시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신용보증재단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사장이 당연직이 아닌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가능하면 기본재산이 우선 넉넉해야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많이 하는데 여기도 보면 구상채권이고 무슨 채권이고 해서 건수가 어마어마한데 물론 음식업조합이나 노래방이나 이런 데도 대상이 돼서 지원을 했겠지만 사실 퍼센티지를 보면 상당한 것이 다 그쪽 부분에 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이라는 개념이 다 포함되겠지만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제조업이 3위였나요?
제조업이 2위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조업 분야 쪽에 계신 분들에게 혜택이 가서 실질적으로 활성화되어야 되는데, 물론 전 분야에 대해서 골고루해야 되겠지만요.
제가 볼 때에는 기본재산 확충에 좀더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되고요.
또 하나는 자치단체에서 출연을 하는데, 우리 10개 군·구에서요. 여기에 보면 5개 구청만 참여를 했는데 다행히도 서구청이 금년도에 참여해서 다섯 군데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 신용보증재단의 어떤 인센티브가 최소한 구청에서 출연된 만큼은 좀더 인센티브가 갈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하셔서 이런 지방자치단체가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지당한 말씀이고요.
제가 곁들여서 당부말씀을 드리면 위원님들께서 저희에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한번 더 푸시를 해 주시면 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께 솔직히 말씀드리면 금년에 두 번째인가 뵙는 것 같은데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대화의 장을 많이 만드셔야 돼요.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면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요. 또 예산에 수반돼서 뵙는 것이지 그런 대인관계가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볼 때에는 자치단체에 하는 것도 같이 고민을 하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제가 자료를 이제 접하다 보니까 상당히 미약한데 기본적으로 재산이 넉넉해야만 지원이 많이 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이사장님이 재임하시는 동안에 2010년도까지 1,000억원을 초과 달성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것도 제가 하나 질의드려 볼게요.
지금 신용보증재단이 스스로 계획도 잡고 결과물도 이렇게 나오는데 상대적 운영이라는 것도 있잖아요.
지금 16개 재단이 우리나라에 있다면서요?
지금 타시·도의 신용보증재단하고 비교 분석되는 그런 경영도 하십니까?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부산하고도 비교가 되고 있습니까?
부산, 대구하고 저희가 거의 같은 수준으로 해서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부산하고요?
부산하고 비교해 보니까 좀 어떻습니까?
부산은 저희보다 설립연도도 빠르고 그래서 어느 정도의 갭은 있습니다. 있는데 저희가 기본자산 부분이라든가 또 외형부분이라든가 이런 것이 갭이 항시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사실은 빨리 따라가려고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그렇게 못 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못 따라가는 수준이고 대구하고는 어떻습니까?
대구하고도 조금은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 같은 경우는 출연자산이 한 180억 그리고 대구는 한 100억 정도 차이가 있고요. 저희가 적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비교 분석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질의 마칩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 혹시 개인회생, 신용불량자들의 개인회생과 관련돼서 지원을 하거나 아니면 안내하거나 이런 업무가 연관이 있습니까?
아까 총 건수는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개별적으로 저희한테 여러 가지 상담을 하러 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저희가 최대한 조기에 정상화시킬 수 있는 어떤 방법도 제시를 하고요.
그런데 일단 파산이라든가 이것은 본인 자신이 법적인 부분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게 접촉이 되지는 않습니다.
개인회생을 도와 주는 또 그 업무를 지원하는 부서가 우리 인천에도 있죠?
신용보증재단 말고?
그런데 아무래도 이 기관에 대해서도 그런 문의나 상담들이 갈 것 같은데요.
얼마나 많이 옵니까?
뭐 혹간 오고, 조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상대기관이기 때문에 거의 법적으로 당신들의 필요에 의해서 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결과에 의한 것을 우리는 받을 따름이지 중간에 문의해서 하는 분은 저희가 채무관리 과정에서 몇 분이, 당신이 직접 그런 얘기를 합니다.
나는 회생절차를 밟으려고 한다 뭐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본인이 그런 쪽으로 해서 자기 사회적인 제한을 받으면서 하겠다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떻게 달리 얘기할 수는 없죠.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에서는 기업활동을 도와 주는데 또 그런 측면의 한 부분으로써는 건전하게 운영되어져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개인회생이 지금 법적으로도 어느 정도 절차나 이런 것이 다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보증재단에서도 그 문제에 관심을 가지시고 우리 인천에서 피해나 아니면 그것으로부터 구제받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확대되어 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또 하나는 우리 보증재단 사무실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금 송도신도시 갯벌타워에 있습니다.
갯벌타워에 면적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저희가 전용면적이 한 200평됩니다.
거기 임대료를 얼마큼 내고 있나요?
얼마를 냅니까?
월 임대료 800만원을 냅니다.
월 800만원이요?
그리고 보증금이 있겠죠?
보증금도 있습니다.
그것은 얼마입니까?
보증금 10억에 월 800만원?
여기에 관리비 이런 것이 또 있겠죠? 그것은 대충 얼마나 됩니까?
관리비라는 것은 어떤 것을 얘기하시나요?
사무실 200평을 운영하기 위한 제반비용이요.
건물임차해서 거기에서 드는 제반 공공비용이 다 포함돼서 이 관리비 한 건으로 나갑니다.
그 외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거기를 쓰면서 일반 사무비용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아니, 그런 것이 아니고요. 월 800만원은….
그러면 이 안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월 800만원에?
아까 갯벌타워 몇 층이라고 하셨습니까?
언제부터 거기에 있었나요?
저희가 2년 전에 거기에 들어갔습니다.
그 전에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그 전에는 청학동에 있는 농협 연수지점 3층에 있었습니다.
보증재단이 꼭 일반대중 속으로 나와야 되는가 하는 것은 더 생각해 볼 여지가 있겠지만 그래도 갯벌타워 17층에서 업무를 보고 계시는 것이 여기를 쭉 이용했었던 그런 분들을 보면 음식업, 숙박업, 독서실 등 중소규모라고도 하기 어려울 정도의 분들이 이것을 많이 활용하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문턱을 낮출 의향은 어떠신지요?
애초에 거기에 들어가게 되었던 것은 유관기관들이 다 그쪽에 같이 입주가 되면서 서로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도 있고 이런 차원에서 들어간 것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혹여의 부분을 오해할까 봐 거기 들어가기 전에 부평지점이나 서인천지점 같은 데를 별도로 다 지점망을 해서 이용에 편리성을 주기 위해서 한 상태에서 들어갔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앞으로 좀더 보강한다 하는 개념이라면 지역에 대한 수요를 좀더 해서 어느 지역에 지점을 더, 아니면 출장소를 해서 이용에 편리성을 가지고 가도록 인천관내에 전체적으로 틈새가 없도록 하는 부분을 앞으로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거기에 있으면서 고객들이 지역별로 할당구역이 되어 있거든요. 오시게 되면 그분들이 건물 자체가 그런 것은 느낄 수 있겠지만 저희 직원 스스로가 고압적인 것은 절대 없습니다.
이사장님 답변 거기까지만 하시고요.
제가 얼마 전에 다른 일로 해서 한번 갔었던 적이 있어요. 여기 취지, 앞으로의 방향이나 이런 것은 고객감동 경영을 하시겠다고 하시는데 제가 가서 본 느낌으로는 거기가 상당히 어느 금융기관보다도 더 화려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잘 갖춰져 있어서, 갖춰져 있는 것을 나쁘다고 할 필요까지는 없겠습니다.
문제는 고객에게 문턱이 낮춰져서 거기가 정말 활용하기 편하고 또 그곳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그런 사무실 분위기 또 그런 경영 이런 것이 조금 더, 뭐라고 그럴까요. 고객의 눈에 맞춰지는 그런 모습으로 변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유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15쪽의 처리결과를 보시면 구상채권회수 활동강화 해서 소송 및 강제집행의 신속한 처리 해서 소송 및 강제 집행한 실적 갖고 계세요. 그것 좀 말씀해 보세요.
강제집행에 대한 부분은 특별하게 몇 건이 되어 있습니다만 소송중에 있는 것은 채무명의를 득하기 위한 부분이 72건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개인회생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같이….
소송은 소송의 법절차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신속한 처리를 한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것은 하다 보면 일부 법원 경매, 감리 이런 과정에서 좀 방치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관리파트에서 계속 실무하고 연계를 해서 사장되는 것이 없도록 하자는 차원에서 그런 내용을 제시했습니다.
그 밑에 보면 보증사고 정상화 및 구상채권회수 캠페인 실시, 지금 하반기 실시 계획으로 캠페인 하고 있는 중이네요.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보증사고를 정상화하기 위해서 캠페인을 하는 목적과 방법은 뭡니까?
본 위원이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뭐냐 하면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구상채권회수에 대한 것은 불특정다수에 대해서 하는 것인데 이것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하면 대상, 방법….
이것은 부실채권 대상자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대상자를 상대로 해서….
상대로 한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이해가 되네요.
전체를 놓고 캠페인을 하는 것 같아서….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오히려 더 원활한 보증업무를 최대한 지원하는 쪽이고요.
불특정다수에 한해서 하는 것인데 전체적으로 얘기를 하니까….
이미 이것은 부실화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 건전화시키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하는 것입니다.
대위변제 준비금이라는 얘기가 대손충당금하고 똑같은 얘기입니까?
지금 우리 신용보증재단에 대손충당금 얼마나 쌓여 있습니까?
금년도 36억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예상 상각해야 될 부분을 25억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작년에 당기순이익 얼마였습니까?
작년에 1억 100 냈습니다.
그것밖에 못 냈어요?
그것은 왜냐 하면요. 외람된 말씀인데요. 저희가 사실 손익 낸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저기고요.
대손충당금을 어떻게 씁니까?
유보라든지 그쪽으로 많이 넣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는 감사를 회계법인에서 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됩니다. 올해도 당기 대손충당금은 더 쌓을 예정입니까? 어느 정도 쌓을 예정입니까?
금년도도, 아시겠습니다만 금년도는 앞에 제시된 부분과 같이 사후관리 채권이 전보다 줄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보다는 조금 줄더라도 최대한 유보시키는 것으로 해서 숫자는 지금 11월말 현재 가결산을 해서 예상을 하고자 합니다.
23쪽 상단을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보증공급 확대 캠페인 추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재래시장 보증공급을 확대하면 더 많은 보증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예상 안 됩니까?
그 부분은 지금 이미 일반 재래시장이나 현대화된 시장이나 관내의 개인사업자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부분을 따로 해서 나가고 하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관리를 좀 철저히 하셔야 되겠네요.
우리 이사장님도 그렇지만, 저도 마을금고 이사장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업무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직원들께서 신경을 바짝 쓰시고 열심히 하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사장님도 열심히 하시고요.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최소 보증금액이 혹시 업체당 금액하고 최대 금액이 나간 금액이 나간 업체를 아십니까?
최소 금액은 보통 1,000만원 기준이고 조금 크게 나간 것은 3억 5,000 이 정도이고 저희가 부분 보증이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90% 부분보증이다 하면 3억 얼마하면 대출기관은 4억, 3억 8,000 이렇게 나갑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보증사고율을 감소시키려면 보증사고 유형별로 분석을 해서 전문적으로 상대를 하다 보면 나름대로 이런 업체는 사고율이 높다 낮다 나올 것 아닙니까?
그것을 토대로 보증사고율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업체수는 늘리고 금액은 적게 해서 많은 부분을 보증을 했을 때 나중에 사고발생시 회수율도 높지 않겠습니까? 금액이 적기 때문에.
그 부분은 타재단보다 건당 금액이 제일 적습니다. 적은 편이기 때문에….
참고해서,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08분 감사중지)
(11시 2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신용보증재단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신 신용보증재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요구사항 2건, 처리요구사항 4건 총 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 2건으로 첫째, 보증사고의 발생 저감대책 마련, 연간 보증사고율이 전년 대비하여 감소하였으나 타지역의 보증사고율 평균을 상회하고 있으므로 보증사고 발생이 저감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재단이용 편리성 강화로 활성화 대책 강구, 재단을 이용하는 계층이 중소기업 및 영세상공인들로 이용의 편리성 및 접근성이 강화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처리요구 4건으로 첫째, 신용보증재단 이사, 임원 참여 방안 강구, 신용보증재단의 의결 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시민의 대표인 의회 의원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재단업무 활성화를 위한 유기적인 협의 강화, 신용보증재단의 재정 건전성 및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의회 및 유관기관 등의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수 있도록 정례보고회 등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보증사고 정상화 및 구상채권회수 대책 강화, 보증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여 보증사고율 감소를 제고하고 구상채권회수 대책을 마련하여 재정이 건전화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소기업 및 영세 상공인을 위한 보증확대 방안 강구, 중소기업과 영세 상공인들이 손쉽게 보증재단을 이용하여 경영이 건전화될 수 있도록 보증사업의 확대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신용보증재단이사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 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신용보증재단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신용보증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재단법인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다음 안건 준비와 감사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28분 감사종료)
(11시 30분 감사개시)
o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3과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2006년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선언의 순으로 실시되겠으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9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는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은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원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와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24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 전의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의 인사와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원장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강석봉 산업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지역경제 발전과 인천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시는 산업위원회 위원님들께 먼저 심심한 경의를 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지난 9월 30일 우리 원에서 주관한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전시회 개막식에 주말인데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셔서 인천 IT기술상 시상을 하여 주신 위원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진흥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고견들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인천지역 IT산업 발전과 인천시민의 정보산업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진흥원이 IT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 협조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예산과 주요업무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흥원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여현구 기획부장입니다.
윤용진 사업지원부장입니다.
이종훈 벤처사업부장입니다.
(간부인사)
보고 순서는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와 2006년도 주요 사업추진실적, 2007년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도 미리 받았고 업무보고도 기 숙지를 했기 때문에 중요하고 간결하게 하시고 행감에 대한 감사 질의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원장님께서는 중요한 것만 목적만 간단 간단하게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도섭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회교대)
(보 고)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실적과 내년도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보산업진흥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에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정보산업진흥원이 인천의 IT산업 발전을 위해서 도와 주고 인큐베이팅도 하고 여러 가지 일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작 인천시의 운영에 있어서 관련 분야에서는 조금 관여되어 있지 않지 않는가, 소외되어 있지 않은가.
다시 말해서 첨단정보화 작업하는 인천시 행정의 정보화 작업에는 깊이 관여하지 않지 않는가 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특히 그 분야에서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물류소프트웨어 분야 쪽에서는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어느 정도 관여하고 있습니까? 혹시 항만공항물류국하고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금년과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정통부의 RFID, 항공물류단말기 사업이라는 것이 바로 항공물류의 최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 인천에 있는 기업들이 또 대학과 연계해서 지금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는 내용이 물류국하고의 연계, 공항공사하고의 연계 그 다음에 지금 상당한 글로벌물류회사들이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항만하고의 연계, 이 네트워킹에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세요.
각 진흥원들이 있는데 부산 같은 경우에는 항만물류에 대해서 전문화를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협의를 해서 항공물류 쪽으로 전문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공물류와 관련된 RFID사업인데 이것이 다 개발이 되면 인천 기업들의 제품이 되겠죠. 뭐 지금까지는 없는 제품이 나옵니다.
항공기의 개별화물이나 또는 대리점 화물들이 지금까지는 바코드로 되어 있거나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RFID라고 하는 새로 나오는 그런 전자텍을 붙여서 화물을 접수하고 또 그것을 비행기에 싣고 또 도착하면 창고에 들어가고 화주가 자기화물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 이런 것들을 다 실시간으로 통보해 줄 수 있는 아주 굉장히 최신 기법입니다.
그것은 이제 RFID가 바코드의 첨단화, 지금 송도신도시에서 그것을 만들어내고 개발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단위 프로젝트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물류라고 그러면 항만이나 공항이나 또 일반 시 집행부나 이런 모든 것을 통틀어서 원스톱서비스가 물류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데 그것이 지금까지 저희가 알고 있는 내용으로 인천시 행정부도 3년 전부터 접근한다고 하면서도 아직 손을 못 대고 있고 뭐 엊그제 질의를 하니까 예산 때문에 그랬다고 그러는데 지금 그 원스톱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그 구성원이 6명 내지 7명 정도라고 그 때 답변을 했었는데 인천대 교수고 또 뭐 IT관련 전문박사 이런 사람들로 6~7명이 구성되어 있지 정작 정보산업진흥원은 빠져 있더란 말입니다. 전혀 관여가 안 되어 있어요. 그나마도 인천시의 구상인데 3년째 손을 놓고 있고요.
그런데 인천시에서 가장 중요한 행정의 포인트라고 저는 보거든요. 물류도시를 지향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공항공사도 지금 물류글로벌회사들을 유치하면서 공항만의 물류시스템을 구축하더라고요.
거기에서 저희들이 궁금했던 것은 물류도시로써 항만하고 연계가 안 될 수 없거든요.
그런데 항만프로그램은 또 따로 놀고 있고 그래서 항만프로그램, 공항프로그램, 우리 지방자치단체의 프로그램이 도시로써 기능을 하려면 원스톱으로 하는 것은 정보산업진흥원이 가장 깊게 개입되어야 되지 않겠는가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디를 뒤져봐도 정보산업진흥원은 거기에는 손이 안 가 있고 그냥 인천의 IT산업발전 쪽에만 포인트를 두고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왜 정보산업진흥원이 인천시의 출연기관으로써 이 분야에 당연히 선두주자가 되고 핵심 키워드를 쥐고 가야 될 텐데라는 궁금증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정보산업진흥원은 자체적으로 연구를 할 수 있는 그런 기관은 아닙니다. 연구인력이나 고급인력이 있거나 그렇지는 아니하고 지원기관입니다.
주로 행정 관련된 지원을 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국책사업을 따도 저희들이 프로포셜을 관련되는 기업들이나 교수님들하고 잘 만들어서 돈을 확보한 다음에 그 연구비를 기업이나 대학에 저희가 지원해 주고 과제를….
그 대목에서 제가 원장님한테 질의를 하고 싶은 것은 지원기관 성격의 일이 지금 전부 다였어요.
그런데 연구기관은 아니지만 지휘기관은 또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분야를 폭넓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지휘를 해야지, 물론 큰 컨셉은 시장이 잡든지 항만공항물류국이 잡든지 서로 연대해서 해야 되겠지만 기술적 접근은 정보산업진흥원이 지휘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렇죠?
다른 부서에서는 기술적 접근이 어렵고 행정적 접근이나 뭐 영업적 접근 이런 식만 가능하겠죠. 그래서 기술적 접근에 대한 총 네트워킹의 지휘는 진흥원에서 해야 되지 않는가.
물론 연구는 각 부서 단위별로 나누어서 전문기관에 맡긴다 하더라도 총체적 지휘는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해야 되는데 왜 그래야 되느냐면 항만공항물류국이나 이런 데는 기술적으로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두뇌가 아직은 있을 수 없고 그 다음에 공항 따로 항만 따로 놀다 보니까 이 연대 네트워킹 이런 것은 위원회가 구성돼서 정보산업진흥원이 기술적 지휘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질의를 드리는 것이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나서서 한다기 보다 사실 시에서 저희들을 좀 활용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저희들이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필요한 부분이라고는 생각하십니까?
현재 굉장히 부족한, 그런 접근은 거의 전무한 상황이죠?
그렇습니다.
저희들이 뭐 정보화담당관이나 또는 항만공항물류국이나 이런 데에 가서 여러 차례 프로포셜도 내고 아이디어도 내고 또 특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그런 여러 가지 사업들이나 계획에 인천 업체들이 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아이디어도 저희가 많이 내고 있습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뭐 인천 업체들의 기술력이 좀 수도권이라든가 이런 데에 비해서 떨어진다든지….
그래서 차제에 주문하고 싶은 것은 어찌보면 정보산업진흥원이, 뭐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변방부서라는 느낌이 들다 보니까 그냥 일정 예산을 가지고 우리의 역량껏 일을 하자는 이러한 분위기가 많이 팽배돼 있는데 이왕 원장님께서 사명감을 가지고 이렇게 와 계시다면 오히려 좀더 공격적으로 진흥원을 운영해서 항만공항물류국에 우리 이런 것 접근해 보자. 이런 것은 지금 인천시에 필요한 것 아니냐 해 가지고 자꾸 무슨 토론회든지 이런 것을 만들어 나갈 때 주변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문제의식이 쌓여서 결국은 그런 지휘도 해 낼 수 있는, 다 인천 시민을 위해서 좋은 이런 선두적인 어떤 접근논리도 저는 있으리라고 보는데 혹시 2007년도에 그런 노력을 해 보실 계획은 없으십니까?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이 사실은 물류사업이고 뭐 거의 매주 물류 관련해서 u-IT클러스터라고 해서 송도에 있는데 거기에 있는 관계자들, 전산원 또는 항공관련해서 항공대학 이런 사람들하고 많이 일일이 합니다. 일을 하는데 저희 자신이 어떤 사업을 또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휘적인 위치에 있지 못한것은 솔직히 인정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청에 좀더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저희들이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것을 당부드리면서 너무 정보산업진흥원의 모든 사업이 각론에 치우쳐져 있지 않은가. 이제 인천의 한 중요부서로써 총론적 접근도 내년도에는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제가 정리해 보면 사실 좀 실망을 했습니다.
앞으로 게임기 사업과 로봇산업은 21세기 내지 22세기에는 산업의 모든 것이 걸려 있다. 무한한 시장이다. 그럴 때 정보산업진흥원이 큰 일을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보고하시는 것을 보니까 중·고등학생들이 거기에 왔을 때 교육 좀 하시고 지식을 배워가고 또 놀이방 비슷하게 놀이하는 수준 그리고 게임기나 로봇을 만드는 중소기업이나 그런 기업들에게 가서 약간 지원해 주는 정도의 역할을 하시는 거죠?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나는 세계와의 싸움도 되지만 우리나라 내에서도 두뇌싸움과 지역적으로 우리 인천이 앞으로 선두주자가 돼서 엄청난 수출을 할 것 아니냐는 기록을 했었어요.
그래서 지금 위원장님 지적대로 잘못하다가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의 원대한 꿈이 말에 비해서, 이름에 비해서는 하는 사업이 너무 협소적이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술이 일본을 닮아가려고 애를 쓰고 있고 미국 역시 산업에 대해서 상당한 저기를 확보하고는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 나라와 비교해서 앞으로 중국와 인도가 25억의 엄청난 시장을 우리가 선점해야 되는데 진흥원 사업을 바꾸어 볼 수는 없는지.
그리고 감독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지금까지 감독하고 있는 기업들이 2006년도에 뭐 중국과 인도 등 세계적으로 진출해서 벌어들인 돈이, 수출해서 벌어들인 것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뭐 제가 박 위원님 지적하신 것을 조금 보완말씀을 드리면 게임산업에 관련해서는 저희가 게임영상지원센터라고 그래 가지고 16층에 관련 기업들이 뭐 처음부터 그림을 만들고, 만화영화, 그것을 영상편집하고 녹음하고 나중에 시사회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을 저희가 가지고 있고 그런 업체들한테 굉장히 염가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24시간, 365일 하고 있다는 것이 그것인데 이것이 게임관련해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이고 게임관련 업체들이 많지는 않습니다마는 서너 개가 있는데 일본이나 프랑스나 이런 해외 페스티벌 같은 데에 가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매출이 뭐 10억 미만이고 그래서 크게 부각시키거나 그런 정도까지는 안 됩니다.
그 다음에 로봇에 관해서는 로봇이 생각보다도 인천시가 여러 가지 여건을 가지고 있는데도 아직 사실은 기본계획도 없고 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이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있지만 그런 것들이 일종의 시 차원의 기본계획이나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사전작업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동안 노력해서 몇 개 업체가 로봇회사도 공동출자해서 만든 것도 있고 저희가 카이스트에 있는 정통부의 로봇센터하고 협력하는 사업들도 지금 협력해서 하고 있고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더 본격적으로 저희들이 시에다 계속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시가 로봇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세워야 된다.
저희들 자체로 기본계획을 만들어서 뭐 심포지엄도 열고 시에다 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5월에 시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서 공무원 중에 프로젝트매니저를 지정해서 그분이 지금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존 로봇산업은 지금 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봐서는 아주 귀중한 것 같습니다.
벌써 얼마나들 앞서가고 있는데 게임에 대해서 아시죠?
게임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업체들을 지원하고 그런 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업체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게임이 우리가 말하는 게임 정도가 아니고 지원을 해서 동남아의 경찰서에서 실제로 사격 훈련하는 것을 사이버로, 실제로 총은 안 쏩니다만….
우리 진흥원에서만 기술 제휴한 업체가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까?
하고 있습니다.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매출이 얼마 정도다 하는 것이 가시적으로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여러 가지 게임이라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입체영상을 통한 게임 같은 것들도 있는데 그런 것과 관련해서 파버나인이라는 회사는 금년에 80억 정도 올린 데도 있고요.
그 다음에 아인픽춰스나 이런 데들이 금년도에 7억 정도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또 입주업체였다가 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에이스네트웍이라는 회사는 동남아와 중동지역에 사이버 슈팅레인저라고 그러는데 그런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게임기 시장이 1년에 1,500달러라는 통계보도가 났어요. 그런데 거기서 지금 80억 이렇게 해서 언제 우리가 메카가 되겠습니까?
그래서 참 안타까우네요. 나는 굉장히 앞서가는 줄 알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앞서 간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진흥원에서 앞으로 방향을 바꿔야지 애들 불러다 놓고 게임방이나 차려놓고 그렇게 해서 언제 인천이 잘먹고 잘살게 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원장님, 예산을 더 확보를 하시더라도 이제 애들 게임방 그런 데서 벗어나서, 로봇도 연구하시는 줄 알았더니 알고 보니까 애들 로봇으로 싸움시키고 이런 사업을 하시는 것 같은데 아주 저는 실망적이네요.
그러니까 앞으로 크게 좀 관대하게 세계를 보셔야지 애들 그렇게 해서 우리 인천에 희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것 좀 분발하셔야 되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할 테니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30페이지를 보면 인천벤처펀드 운용사업이 있는데 목적, 유망벤처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조성규모가 100억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현재 얼마나 투자금액이 조성됐고 현재 진행상황을 아시는 대로 답변을 해 주시죠.
지금 105억을 작년에 결성을 했고요. 금년에 거기 있는 것처럼 남구 소재 기업에 15억을 투자를 했습니다.
현재 조성된 금액이 얼마입니까?
105억이 다 조성이 됐습니까?
그렇습니다. 105억원은 되어 있고 이것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7년 동안 운영하도록 되어 있고 105억을 4년 안에 다 투자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을 동양 제12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괄호에 인천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역펀드를 못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펀드를 해서 지역에만 투자하는 것을 중소기업청에서 못 하게 합니다. 모태펀드에서, 그래서 할 수 없이 동양 제12호라고 썼고 나중에 특별히 부탁해서 인천이라고 했는데 이 말은 뭐냐 하면 인천에 전체 40% 정도를 투자하고 나머지는 다른 인근지역이나 다른 데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지역에 이 펀드에서 10억을 투자했습니다. 105억 중에 25억이 투자되어 있는데 지금 카로스넷이라는 데는 15억을 우리 펀드에서 내고 우리 펀드를 운용하는 동양창투에서 또 15억을 내서 이 회사는 30억을 투자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105억짜리 사업에 적지 않은 규모가 첫해에 투자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현재 5개 기업체에 대한 투자를 심사중에 있습니다.
인천 남구 소재 카로스넷 여기에 원장님 말씀대로 15억, 15억 해서 30억이 투자됐다 그런 얘기죠?
그러면 그 5개 기업은 인천이 아닌 다른 지방에서 선정할 것입니까?
아닙니다. 5개 기업은 인천에 있는 5개 기업을 심의 중입니다.
제 생각에는 벤처캐피탈 회사가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그래서 저희들하고 싸움, 싸움하고 있는데 이 회사 괜찮은데 왜 투자 안 하냐 그러면 자기네들은 코스닥 갈 기업체만 고르는데 코스닥 가려면 연 매출이 100억 이상, 3년 이상 되어야 되고 이러는데 저희들이 볼 때 30~40억 하는데 막 성장하는 회사들한테 투자를 해 주면 좋겠는데 그런 데 투자를 잘 안 해서 저희들하고 맨날 싸우고 있습니다.
인천지역 IT기업 경쟁력이 있고 좋은 회사 같은 경우는 많이 지원하셔서 육성되도록 원장님이 앞으로 열심히 해 주실 것으로 믿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네, 노력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입주업체가 42개 업체인데 작년에는 36개 업체였었는데 그렇죠?
작년에는 그것보다 조금 많았습니다. 작년에는 51개 업체였습니다. 그러다가 졸업을 해서 나간 데 또 서울로 이전하는, IT업체들은 서울로 이전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숫자가 조금 줄었습니다.
총 입주할 수 있는 업체가 풀로 차면 몇 개 업체가 들어갑니까?
평수를 주기 나름인데요. 50여개 기업 정도를 유치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항상 한두 개 업체를 아주 좋은 업체가 올 수 있기 때문에 풀로 다 채워 놓으면 3~4년을 새로 못 받습니다. 그래서 좀 그렇게 전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7쪽을 봐 주시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원장님께서 설명을 하셨는데 이해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창보빌딩에 대해서 좀더 질의하겠는데요.
지금 정보산업 건물을 매입을 하셨죠? 113억에….
그것은 아니고요. 창보는 저희가 전세 들어 있다가 지금 나왔습니다. 지금 있는 데는 원래는 대림빌딩이었는데 그 건물에 90% 정도를 확보했기 때문에 이름을 인천IT타워라고 이름을 바꿨습니다.
소유주는 누굽니까?
저희가 86% 정도를 소유하고 있고 그 다음에 업체들, 예를 들면 미용실, 치과 이런 것이 조금 들어와서 미리 분양받은 데가 있습니다.
재산권에 대해서 해 놓은 것이 있으세요?
지금 IT타워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럼요. 등기가 다 되어 있죠.
우리 앞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 매입단가가 얼마입니까? 113억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그 당시에 113억입니다.
그런데 창보하고는 결론적으로 금액 차이가 많이 나네요. 우리 진흥원에서 주장하는 것은 6,800이고 이 사람들은 5억 7,000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현저하게 납니까?
아까 제가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가 1층부터 6층까지 썼고요. 그 당시에 송도테크노파크가 거기를 계약했는데 원래는 예식장이었습니다. 천장이 높고 대리석 붙여 놓고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창보하고 송도테크노파크하고 벤처빌딩으로 바꾸기 위해서 설계도를 가지고 사무실로 바꿨지요.
그런데 혹시라도 지금처럼 원상복구를 새로 해 달라고 그럴까봐 원상복구의 범위를 양기관이 합의를 한 합의서가 있습니다. 회의록도 있고.
거기에 보면 원상복구를 예식장으로는 안 간다 그리고 이렇게 시도하는 것은 이것을 원상복구의 시점으로 보고 이 이후에 혹시라도 바뀌어지면….
이 합의서가 2001년도 10월에 한 것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주장으로 하고 있고 그쪽은 1층부터 6층까지 바닥, 천장 전부 새로 해라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두 번째 재판이 열렸고 그 당시 시공사에 책임자였던 사람이 와서 증언을 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을까봐 합의서도 만들었고 이것을 지금 말하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시의 산하기관이 그런 돈이 있을 리가 없기 때문에 미리 다 합의를 본 것인데 이제 와서 다른 소리하면 어떻게 하느냐 이렇게 돼서 변론을 하고 증언을 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소송결과에 따라서 진행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원장님이 볼 때는 어떻습니까?
12월 14일에 3차 공판기일이 정해져 있고요. 그 때 판사께서는 우리 증언을 다 듣고 그러면 창보가 원하는 5억 7,000이라고 되어 있지만 정확한 가격을 내라 또 우리가 말하는 정확한 가격을 내서 그것을 보고 판결을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판결결과에 따라서 혹시라도 저희들이 잘못되면 항고를 할 것이고 또 저쪽도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원장님께서 대처를 잘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24분 감사중지)
(12시 3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립니다.
지적사항은 처리요구사항 4건이 되겠습니다.
첫째, 물류 관련 유관기관 협의를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물류 원스톱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항만공항의 물류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로봇산업 저변확대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최근의 세계 동향은 산업 일선에 로봇의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로봇 관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구 인천벤처센터 관련 소송 수행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 인천벤처센터 원상복구비와 관련하여 건물주와 진행중인 소송 수행을 철저히 하여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넷째, 벤처펀드 운용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지역 IT기업에 사업화 지원, 기술개발 지원, 자금유치 지원 강화를 통하여 IT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벤처펀드 운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지난 15일부터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여 주신 윤지상 위원님, 한도섭 위원님, 김성숙 위원님, 노경수 위원님, 박희경 위원님, 배영민 위원님, 지정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끝으로 2006년도 산업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40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성정원
○ 피감사기관참석자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종훈
사무국장 허용구
기획총무부장 이은성
신용보증부장 서동규
관리부장 엄기종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
원장 전의진
기획부장 여현구
벤처사업부장 이종훈
사업지원부장 윤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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