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7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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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 7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재)송도테크노파크·(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일 시 2006년 11월 23일(목)
장 소 산업위원회
(10시 04분 감사개시)
o (재)송도테크노파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속개를 선언합니다.
금일은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 재단법인 송도테크노파크와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3과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2006년도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금 방청석에는 여성단체협의회 이은숙 씨 외 한 분께서 방청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9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도 송도테크노파크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은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송도테크노파크 원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와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23일
(재)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의 인사와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원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과 바쁘신 중에도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송도테크노파크는 그 동안 인천기업의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이를 위해 기술개발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고급기술 인력도 꾸준히 채용하여 왔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지도하에 기술 개발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송도테크노파크가 인천 경제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요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봉기 관리본부장입니다.
이인우 사업기획본부장입니다.
이민희 기술혁신본부장입니다.
이민희 본부장님은 인하대에서 파견 나와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김문식 경영기획실장입니다.
이재식 행정지원실장입니다.
임흥순 단지운영실장입니다.
서원탁 벤처지원실장입니다.
서병권 기술이전센터실장입니다.
이어서 기술개발부서 책임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설계가공실을 맡고 있는 김광희 박사입니다.
나노표면기술실을 맡고 최성창 박사입니다.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사업단과 메카트로닉스실장을 맡고 있는 정남훈 박사입니다.
생물공학실을 맡고 있는 노범섭 박사입니다.
(간부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배포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 고)
·(재)송도테크노파크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청.
김성숙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36쪽에 있는 기술이전사업과 관련해서 금년도 사업비 4억 3,000만원에 대한 현재까지의 집행내역하고 그 다음에 장비와 관련된 브로셔 제작한 것이 있던데 그 브로셔 좀 보여 주십시오. 장비현황과 관련된 브로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정구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산업시설용지가 처음에 공급한 데로 입주가 안 되고 변동된 사항이 있죠? 그것이 있으시면 자료 좀 부탁합니다.
연구소라든가 그쪽에 처음에 분양 입주를 했는데 중간에 소유권 이전문제라든가 관련돼서 변경된 건이 있으면 자료 좀 주십시오.
그리고 산업기술연구집적센터에 지금 19개사와 분양체결을 했다고 나오는데 그 업체 현황하고 금액은 얼마씩에 분양했는지 관련된 자료를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원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요.
업무보고서 27쪽과 28쪽에 있는 단지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지역 산·학·연·관이 공동 참여하여 인력, 시설, 장비, 자금, 정보 등을 집적시킴으로써 기술혁신 거점조성을 위한 국내 최초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능을 동시에 갖춘 집적형 테크노파크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본 위원도 미래를 이끌어갈 성장동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11월 22일, 그러니까 어제죠.
질의드리겠습니다.
11월 22일자 인천신문을 보면 도시개발공사에서 벤처업무 A동 연면적 1만 1,140평, 벤처업무 B동 연면적 2,380평 등 건물 2개 동과 광장을 새로 조성하는 산업, 기술, 문화, 복합단지 신축공사를 시작하였다는 내용과 함께 시공한 지 3년밖에 안 된 보도블록과 조형물을 철거하여 폐기할 것이라는 내용이 보도에 나와 있거든요.
원장님께서는 보셨나요?
보셨어요?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원장님한테 질의하고 싶은 것은 이것은 예산낭비 아닙니까? 설명 좀 한번 해 보세요. 왜 3년밖에 안 된 것을 다 철거하는지.
저희 광장에 있는 보도블록은 조성한 지 뭐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그 동안에 민원인들이 그쪽에서 시위를 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경찰버스가 시위를 막느라고 보도블록 위에 계속 위치하면서 그 보도블록이 상당히 훼손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훼손을 경제자유구역청에 요구해서 그것은 변상을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내용으로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변상할 의사를 저희한테 비췄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어차피….
원장님, 됐습니다.
보도블록이 많이 훼손됐다는데 어떤 식으로 훼손이 됐습니까? 보도블록이 빠져서 없어졌습니까?
보도블록 일부가 파손되고 깨지고 그랬습니다.
본 위원이 가 보니까 멀쩡하던데요.
아닙니다. 대부분 많이 깨지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료에 보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다 위탁 시행해서 완료했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직접 발주하는 사업은 없어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위탁해서 시행한 사업은 기반시설 공사가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도로라든지 공원, 상·하수도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만 발주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청에다 위탁해서 했죠?
그렇습니다.
왜냐 하면 송도경제자유구역 전체와 맞물려서 공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 당시에 도시개발공사에 위탁해서….
그러니까 기반시설을 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도시개발공사에서 산업기술문화복합단지 신축공사를 했죠?
그것은 지금 현재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경제청 위탁하고 어떤 관계입니까?
경제청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관계가 없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기반시설을 하는 것이 아니잖아?
기반시설은 아니고요. 2개 건물과 지하 주차장 그런 것을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혹시 우리 원장님께서는 2003년도에 경제청이 입주할 때 본부동에다가 설치한 보도블록과 조형물 설치에 투입한 금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지금 금액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뽑을 수는 있습니다.
자료를 보고 답변하세요.
현재 점토블록 3,000평 정도가 되는데 6,000만원이 되겠습니다.
6,000만원?
조형물은요?
조형물도 철거했잖아요?
1,000만원 정도입니다.
1,000만원이요?
도합 7,000?
그러면 결론적으로 3년만에 7,000만원을 다 없애는 거네?
그런데 없애는 것은 아니고 조형물은 다시….
철거했잖아요?
조형물은 다시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조형물 빼면 보도블록에 대한 6,000만원은 전부 다 예산낭비네?
6,000만원에 대해서는 지금 파손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다시 활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파손이 됐다고 하더라도 3년만에 보도블록 전체가 파손돼서 시민이 낸 혈세 6,000만원이 없어지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좀 잘못됐다고 생각하는데요.
잘못됐죠?
그리고 신문에 보면 철거한 보도블록이 점토성분이 많아서 쉽게 파손이 돼서 재활용할 곳이 없다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폐기처분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폐기처분할 때 돈 들어가죠?
폐기처분하는 것은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시공사에서….
아니, 시공사에서 돈이 나가든 우리 송도테크노파크에서 나가든 나가는 것 아닙니까?
3년만에 시민이 낸 혈세 6,000만원이 없어지면서 또 폐기처분하는 돈도 나가고요.
그렇게 보도블록이 파손되면 재활용이 안 되는 것으로 써야 되는 겁니까?
지금 파손된 것은 사실은 거기에 버스가 들어올 수 없도록 되어 있었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그런 사건이 발생해 가지고 파손이 된 상태입니다.
이것 잘 하셔야 될 것 같네요. 예산이 너무 함부로 써지는 것 같아.
예산을 절약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볼 때에는 그렇습니다.
송도테크노파크와 경제자유구역청 그리고 도시개발공사가 유기적인 협조체제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향후에는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노경수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경제자유구역청 안에 송도테크노파크 등 여러 기관들이 있습니다.
어제부터 저희들이 이틀 동안 보고를 받았는데 오늘 원장님 말씀 중에도 통합 뭐 연기 이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그런데 지금 인천에서 엄청난 사업을 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예를 들면 오늘도 그래요. 지금 설명을 하시는 중에 주로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시거든요. 송도테크노파크에서 자동차산업에 상당한 비중을 두는 것 같습니다.
어제 보고에 보면 GM대우 R&D시설 15만평 청라지구에 한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앞으로 세계적으로 싸움을 할 때는 참 시간싸움도 될 수 있고 그리고 조직싸움도 되고 여러 가지 되고 있는데 물류, 지금 우리 인천이 추구하는 것이 물류산업에 상당히 투자하고 있는데 거의 비슷한 시기에 청라하고 송도하고 같이 사업을 하면서 같은 자동차사업 같은 것이 단지 내 하나로 몰아서 사업을 하면 그것이 굉장한 힘이 될 텐데 청라에는 청라대로 자동차산업단지를 만들고 송도는 송도대로 단지를 만든다 이러한 것이야말로 시간, 돈, 조직 여러 가지 낭비를 하는 것 아닌가 그래서 은근히, 진짜 짜증스러운 얘기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기계를 만들고 새로운 기술개발을 해도, 자동차 기술 아무리 좋은 것을 써도 자동차산업단지에 가서 써먹지 못하는 사업은 사장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자동차만 한 군데 모아서, 미국 디트로이트가 자동차 하는 것처럼 우리도 청라면 청라, 송도면 송도 한 군데 모아서 자동차산업을 연구해서 좋은 상품이 나왔으니까 GM대우에서 갖다 쓰십시오 이런 식으로, 이것은 제 생각인데 우리 전문가나 박사님들 생각하고 다른지 모르겠는데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자동차 부품산업은 인천 전략산업인 면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우선 순위가 높은 산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시장님, 저희 이사장님께서도 역점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계신 사업인데 지금 자동차 부품업체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마땅한 산업단지가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그것은 청라지역에 자동차 부품을 비롯한 첨단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말씀하신 대로 GM R&D센터를 포함해서 외국의 유수한 기업이 들어오는 또는 R&D와 기업 생산이 결부된 그런 기업이 들어오는 내용이 되겠고요.
저희 테크노파크는 지금 현재 인하대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부품기술센터는 지원기관으로 자동차 부품산업을 지원할 장비가 여기저기 분산이 되어 있습니다. 대학교에 분산이 되어 있고 남동공단에 일부 있고 또 저희가 하는 것이 있고 그래서 그러한 지원시설을 한 군데 집적시키는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현재 자동차부품산업기술센터를 현재 테크노파크 내에 인하대하고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하대는 현재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원받는 RIC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IC사업은 자동차 관련 장비를 구축하고 관련 기초기술과 교육을 하는 그러한 기능을 갖는 기구가 되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자동차부품클러스터사업도 마찬가지로 지역의 자동차부품과 관련된 산업, 연구소 이런 데와 연계해서 인천의 자동차 부품산업을 육성하도록 하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인하대의 TIC기능 그런 데서 지원되는 장비나 기능을 집적시키는데 이것을 저희 테크노파크에 집적하도록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청라지역에 있는 R&D기능하고 테크노파크에 있는 R&D기능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청라에 있는 것은 대우자동차 고유목적을 위해서 설립된 R&D시설들이고 또는 업체 고유의 목적을 위해서 구축하고 있는 시설이고 저희 쪽은 인천에 있는 자동차부품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시설과 기능을 집적하고 있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원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데 마이크를 조금 당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업보육사업과 관련해서 업무보고 33페이지하고 요구자료 83페이지와 관련입니다.
송도테크노파크에서는 신기술 보육사업에 대하여 올해 인천지역은 8명, 서울지역은 19명 이렇게 선정해서 총 20억원을 지원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청자 중에서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있어 심도 있는 심사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 구체적인 선정기준은 무엇으로 어떻게 했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시고요.
요구자료 83페이지 하단에 보면 2005년도 인천지역 신기술 보육사업에 대한 추진성과를 보면 3명에 대해서 지원을 해서 2005년도 매출현황은 1개 사만 매출을 올리고 나머지 2개 사는 매출액이 하나도 없습니다.
당시 매출액이 없다는 것인지 아니면 가동을 안 했다는 것인지 궁금하고 그것도 답변을 좀 해 주시고요.
앞서 얘기한 사업자 선정기준 및 신기술 보육사업의 성공률은 얼마나 되고 본 사업이 원래의 취지에 맞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원장님이 어떻게 보고 계신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말씀해 주신 창업보육사업자 선정기준이 되겠습니다.
산업자원부의 TBI사업, 창업보육사업의 선정기준은 간단합니다. 두 가지가 되겠습니다.
하나는 기술성을 최우선적으로 보고요. 이 기술이 과연 새로운 독창적인 기술인지 첨단기술인지 그런 것을 심의를 하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사업성이 되겠습니다. 사업성은 이 기술이 첨단기술이고 우수한 기술이라 할지라도 과연 이것이 사업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산자부의 창업보육사업 TBI사업은 사업성과 기술성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보는 것은 사업자에 대한 경영 능력이나 마인드, 마음가짐 그런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인천지역에서는 8명을 선정했고 서울지역에서는 119명을 선정했거든요. 총 20억을 거기에 지원했어요. 맞습니까?
원장님의 답변은 기술성하고 사업성을 보신다고 그랬는데 이것을 심사기준, 쉽게 얘기해서 선정하는 것은 어디서 선정합니까? 어느 기관에서.
선정하고 관리하는 것은 인천지역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인천지역과 서울지역은 저희가 총괄적으로 하고 있고요. 이 사업들을 신청받아서 그것을 평가합니다. 평가위원회를 구성해서….
제가 지금 묻는 요지가 인천에서 그 업체를 받아서 선정을 하는데 어떤 기구에서 선정하느냐 그것을 묻는 거예요.
기구라하시면 저희가 평가위원회를 구성을 해서요.
자체에서 합니까?
네, 저희 자체에서 분야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분야별로 전문가를 초청해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외부에서도 초청해서 합니까?
신청을 사업자가 저희한테 신청을 하는데 저희한테 직접 신청을 해도 되고 각 대학에 창업보육센터가 있습니다. 인천지역의 창업보육센터를 통해서 저희에게 신청을 해도 됩니다.
답변이 이해가 안 가서 다시 한 번 묻겠습니다.
어느 기업에서 신청을 다 했는데 지금 원장님이 우리 자체에서 테크노파크 안에서 그것을 받아서 심사를 해서 결정을 하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외부인사를 초청해서 심사를 했느냐 아니면 자체에서 심사를 하느냐.
저희 자체적으로는 안 하고요. 저희 자체적으로 심사할 그런 분야별로….
그러니까 외부 초청을 받아서 한다 그런 얘기죠?
그렇게 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셔야지.
다만 저희는 간사 역할을 좀 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질의한 것이요.
그리고 2005년도 추진성과와 관련해서 2005년도에는 인천의 3개 업체를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매출이 현재 없는 기업은 이것이 가동을 안 하고 있는 업체가 아니고요. 현재 선정된 업체라 하더라도 이것이 기술성이 있는, 기술 집약적인 것은 그것을 상품화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그런 항목도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은 올리지 못하고 계속 기술개발을 하는 그런 실정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원장님 정확하게 파악 못 하고 계신 거예요?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런데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 없다 그런 얘기죠?
매출실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매출실적이 없다는 그런 말씀이죠?
하여튼 잘 알았습니다.
앞으로 신기술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 향후에도 실질적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정구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 요구한 것과 중복이 됩니다만 지금 산업시설용지 R&D센터 연구소와 관련해서 시험생산이 원래 가능하게 되어 있죠?○(재)송도테크노파크원장 윤창현 네, 그렇습니다.
주생산은 못 하게 되어 있죠?
혹시 업종별로 지금 관리 감독하고 계시죠?
네, 하고 있습니다.
혹시 현황에 대해서 궁금해서 자료 요청을 했고요.
그리고 산업시설용지에 공급을 해서 중간에 건설 과정이나 기타 업체가 바뀐 경우가 몇 군데 있습니까?
현재 분양을 해서 바뀐 업체가 한 군데 있습니다.
이미 업체가 처음에 공급할 적에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서 공급을 했지요?
이렇게 중간에 바뀔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중간에 바뀔 경우는, 예를 들어서 처음에 분양받은 업체가 사업이 잘 안 되어서 연구소를 운영하기 힘들다 할 때에 저희한테 신청을 하게 됩니다.
신청을 하면 그 내용이 타당한지를 검토하고 또 누가 그 건물이나 기능을 매수하는 업체가 있을 경우 그 업체의 연구능력이나 그런 것이 타당한지를 검토합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단지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단지운영위원회를 통해서 그러한 것을 전체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애초의 취지대로 정상적으로 가동률이 100%가 되어서 활발하게 움직여야 되는데 본 위원의 염려로는 바뀌는 과정에서 재테크 목적으로 이전을 해서 정상 가동이 되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처음의 목적 외로 사용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염려가 돼서 자료요구를 했고요.
산업시설용지를 지난번에 쭉 가다 보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건축을 해 놓고 분쟁이 있는 데가 있었지요?
그것이 지금 바뀐 것입니까?
그것이 아니고요.
한 업체는 거래하는 모 기업이 부도가 나서 같이 부도가 났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지금 현재 경매절차를 밟고 있고 그래서 아직은 입주하거나 그렇지는 않고 건물만 있습니다.
경매절차가 진행이 되면 경매를 은행에서 낙찰을 받을 업체가 있을 것 아니에요. 받은 업체가 입주 자격요건이 안 될 경우 어떻게 합니까?
경매할 때 해당 은행에 이러이러한 조건이 있다 하는 것을 삽입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나 그것을 받지 않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조건을 경매하는 데 통보를 해서 그런 것을 사전에 방지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고요.
지금 처음에 분양한 업체들 중에 사업이 활발해져서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면서 증축하는 그런 기업도 있고 원래 그 상태대로 가는 업체도 있고 또 조금 미흡한 기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원장님이 보시기에 가동률이 전체 몇 %인지요?
가동률은 거의 100%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
2개 업체 정도 빼고요?
가천의과대학교 생명과학연구소가 신축이 되어 있지요?
지금 800여평이 신축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가동합니까?
지금 가동을 안 하고요.
그것은 제가 자료를 참조를 하겠습니다.
가천의대하고는 분양 계약체결을 2004년 6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2005년 7월에 837평을 일단 착공해서 2005년 말에 준공을 했습니다. 원래 가천의대는 2005년까지 입주하도록 그렇게 협약에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원래는 협약위반이죠? 2005년도까지 입주하기로 되어 있죠?
837평이 준공을 마쳤고 협약위반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지금 입주를 안 하고 가동을 안 하는 이유를 혹시 아십니까?
원래 거기는 외국의 유수한 과학자를 초청해서 연구실을 그분들이 연구기능에 맞게 설계해서 건축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유치하려던 책임자급 해외 과학자가 별안간 사고로 사망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 설계를 그분들이 하는데 차질이 있어서 그 동안 지연되기는 했습니다만 지금은 설계가 완료돼서 건축허가까지 완료한 상태에 있습니다.
언제 입주예정입니까?
금년 내로 착공을 합니다. 건축허가까지 받았기 때문에요. 그래서 준공은 현재 2007년 10월로 되어 있습니다.
좀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R&D센터나 기술 관련된 부지 건축물들이 애초의 취지에 맞게끔 활성화할 수 있게끔 좀더 관심과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좀전에 질의했던 부분은 자료로 받는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감사원이나 우리 시 감사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개원 이래 한 번도 없었습니까?
매년 시로부터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고 올해는 아직 안 받은 상태에 있습니다.
시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외에는….
외에 시에서도 또 감사를 받습니다.
지적사항은 없었습니까?
지적사항은 크게 없었습니다.
비영리단체로, 재단법인으로 되어 있는데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출연금이라고 그러면 어디어디 있나요?
산자부에서도 지원받은 것이 있나요?
지금 현재는 사업기간 동안 초기 설립서부터 5개년 동안은 산업자원부와 인천광역시로부터 출연을 받았습니다.
산업자원부로부터는 초기 5년 동안 매년 50억원씩 250억원을 받았고요. 인천시로부터는 매년 20억원씩 5년 해서 100억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사업기간이 지난 후에는 별도의 출연금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 보고자료 7페이지를 보면….
7페이지에 나와 있는 출연금 143억 5,200만원은 사업기간 동안에 현금으로 출연받는 것 외에 현물로 13만 7,000평의 토지를 출연받았습니다. 인천시로부터요.
그런데 행자부에 의해서 지자체에서 현물로 산하기관에 출연할 수 없다 해서 그것을 토지 매입하는 그런 자금으로 받는 것으로 그런 형태를 취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토지매입 대금이 완납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토지매입 대금을 인천시로부터 받아서 인천경제청에 바로 다시 갚는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건너가는 거죠?
적은 금액을 갖고 여러 가지 성과가 기대되고, 아니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이나 직원들의 보수규정이 별도로 되어 있나요?
보수규정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 규정 자체가 대외비인가요?
규정 자체는 대외비인데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좀 주시고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인천발전연구원도 있고 그리고 테크노파크에는 아주 훌륭하신 박사급들이 많이 계신 석사급도 계신데 그런 데하고 임금을 비교해 보려고 그러는데 원장님이 생각하실 때 소위 공학박사로서 그렇게 있는 연구단체에 계십 분들이 다른 단체에 비해서 보수규정이 낮은 것 같습니까? 적정한 수준이 되나요?
일단은 지금 말씀하신 각 개인별 보수는 인비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모릅니다. 옆에 분이 얼마를 받고 있는지, 그래서 보수내역을 비교하기 위해서 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저하고 행정책임자만 알고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면 제가 보고 그냥 다시 드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은 안 됩니다. 다만 보수규정은 드릴 수 있습니다.
보수규정만 주세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개략적인 수준은 정부 출연 연구기관이 있습니다. 산자부나 과학기술부 산하의 기관들, 예를 들면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기관들 그런 데에 중간쯤 정도의 수준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우려할 바는 아닌 것 같아요.
테크노파크가 전국에 몇 개 정도 설립되어 있나요?
테크노파크는 각 지자체별로 개략적으로 하나씩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14개가 있습니다.
어차피 산자부 쪽의 관여를 받지요?
그러면 그런 데, 산자부가 됐든 각 지자체가 됐든 각 시·도의 테크노파크에 대한 서열이랄까 어떤 성과급에 대해서 우수 테크노파크 이렇게 해서 발표되는 사례는 없나요?
지금 전체 14개 테크노파크 중에 1차로 시작한 것이 6개, 저희를 포함해서 6개가 1단계로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2단계로 나머지 8개가 현재 조성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8개와 비교하는 것이 의미가 없고요.
1차로 시작한 6개 테크노파크 중에는 규모 면에서나 집적화시킨 면에서나 여러 가지 실적 면에서나 또는 재정자립 면에서나 전부들 저희를 벤치마킹하러 오고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유도하려고 했더니 먼저 말씀하시는데 인천 송도테크노파크가 모델이 될 정도로 앞서나가고 있다고 일부에 문의를 했더니 그렇게 답변을 해요.
그런데 포항테크노파크도 상당히 우수하다고 자금력이나 유수 대학들이 많이 존재해 있고 해서 잘 되어 있다고 하는데 혹시 포항테크노파크에 대해서 좀 아시는 것이 있으면, 벤치마킹을 한다든가 혹시 뭐 할 이런 정도까지는 되지 않나요?
포항테크노파크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보잘 것이 없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가 봤는데 보잘 것이 없습니다. 집적화되어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기업 몇 개밖에 없습니다.
산자부 쪽에서는 괜찮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그것은 산자부하고 계속 연결해서 협력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송도테크노파크가 아주 우수한 저기네요.
지금 우리 식구들의 이직률은 어떻게 돼요?
제가 온 이후로 이직률이 미미하다고, 개인적인 사유 외에는 미미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까?
우리 시 안에 테크노파크가 있음으로 해서 전국적인 표준 모델이 될 정도라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비영리단체로 하다 보니까, 어떤 수입을 요구하다 보니까 성과가 나타나는 것도 사실 표시하는 것도 그렇고 좀 기술적인 것들이 많기 때문에 일반적인 시민들에게 와닿는 것이 적거든요, 고생은 많이 하시는데.
여기를 보니까 자본력이 없고 실력이 없는 데는 도면만 가져 와도 완제품을 만들어 주는 체제가 있는데 시험생산지원사업이 그런 쪽이죠?
그래서 여기를 보면 분명히 10월 현재까지 161개 업체에 4,042건을 지원했는데 원장님, 간단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될 수 있는 것 한 가지만 사례 좀 말씀해 주실래요.
32페이지 중간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서 업체가 외국제품 어떤 것들을 가져 와서 이것을 우리가 새로 개발하고 싶다고 할 때 그것을 가져 오시면 저희가 그 도면을 바로 만들어드리고요. 그 도면에 의해서 똑같은 모형을 바로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물이 있으면 바로 도면화가 가능하고 도면화된 것은 또 그런 모형으로 바로 가능합니다.
그러면 그런 도면도 만들어 주고 시제품도 만들어서 보여줄 수 있고요?
4,402건을 지원했다고 그러면 이런 업체들이 성장된 데도 많이 있겠네요?
글쎄, 이런 것은 저희가 최종제품을 해서 한다기보다는 기업이 최종제품을 만들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되는데 그 중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부 기능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원분야가 기업체들이 많이 필요로하는 분야를 저희가 확충해서….
그런데 그렇게 되면 실질적으로 우리가 기술을 집적하는 과정에 모방하는 것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그러니까 외국제품을 가져 왔는데 그것을 그대로 만들 수도 있지만 그것을 변형해서 더 낫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업체에서 하기가 사실 힘들거든요.
이런 사항들은 어떤 데이터베이스화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여건이 되나요?
정리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여기 보니까 상당히 분야가 많은데 그러면 분야별로 되어 있어요?
분야별로 해서 열처리 지원도 있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그것이 테크노파크의 자랑거리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니까 예쁘게 자료화해서 위원님들에게 나눠 주시죠.
그러고 지금 단지 안에 국방벤처센터라고 해서 우리 시에서도 국방부하고 좀 해서 지원을 해 주는, 여기에도 보니까 공동지원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어떤 방법으로 지원한 사례가 혹시 있나요?
이 국방벤처센터는 사실 지원주체가 국방벤처센터입니다. 그래서 국방벤처센터는 국방품질관리소 산하 조직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술적인 세부내용을 우리가 지원해 주기는 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제한적입니다.
왜냐 하면 국방부품인데 저희가 보기에는 별 비밀될 것이 없는데 비밀로 취급을 해서 접근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좀 그렇고요.
다만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것은 저희가 산자부의 TBI사업이 있거든요. 그러면서 거기에 신청을 할 수 있으면 해서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고….
그러니까 연결도 가능하고요?
네, 그리고 또 시제품 제작이라든지 개발할 때 또는 교육할 때 교육에 참여하도록 통보를 해 주고요.
그런데 엊그제 경제통상국을 했는데 벤처센터에 입주한 업체 중에서 한 반 정도가 바뀌고 그래요.
그래서 보니까 기술을 습득한 이후에 나가는 데도 있지만 말 그대로 벤처니까 망해서 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어떤 국방품질관리소에서 비밀을 요하는 사항도 있겠지만 가능하면 지원을 해서 인천에 업체들이 많이 정주할 수 있도록, 뭐 원장님께서도 하셨겠지만 그쪽에서 거부한 것인가요?
거부하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기술지원을 구체적으로 하기가 좀 제한적입니다.
그리고 벤처기업들이 기술개발하는 것은 전부 국방부품들을 국산화를 시키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국산화되면 그것을 어디로 납품하도록 그렇게 국방벤처센터에서 유도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테크노파크하고 연결이 잘되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거기도 부품을 갖다가 역으로 설계해서 시험생산해서 제품을 만들어서 납품하는 그런 과정 같은데 접목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제가 경제통상국장님한테도 그 벤처기업들이 말은 벤처지만 좀더 흥해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좀더 해 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테크노파크에서도 어느 파트가 되면 한번 긴밀하게 유대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테크노파크의 주된 목적사업과 벤처간에 서로 접목이 돼서 정말 인천에 기술이 집적되고 업체들이 많이 발전되면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원장님 그 동안 송도테크노파크 여기까지 끌고 오시느라 애를 많이 쓰셨고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저는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인하대가 산자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것이 언제였죠?
인하대 TIC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그것이 한 2~3년 되는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되죠?
아, 2003년이니까 4년째입니다.
우리 송도테크노파크가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도 보면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분야가 몇 분야로 나누어서, 그러니까 기술개발사업이다 아니면 클러스터 구축사업이다 해서 각각의 예산과목이 다른 거죠?
전체 총액이 26억 3,0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각 기관별로 또 각 기관에서는 각 항목별로 예산편성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우리 부품기술센터 건축하는 것이 지난번에 클러스터 구축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이 사업의 진척이랄까 그것을 많이 기대했고 또 송도테크노파크가 하고 있는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라고 보는데요.
일단 구축사업은 내년이면 마감이 되죠?
내년 6월 말에 끝납니다.
그렇죠?
지금까지 횟수로 보면 3년인데 내년 마무리를 앞두고 우리 시의 이 자동차산업 클러스터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나누어져 있는 사업과 포함해서 이 진행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좀 박차를 가해서 뭔가 가시적인 이런 것이 나와야 될 때가 아닌가요?
지금 이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사업은 그 동안 각 기관별로 또는 분야별로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저희가 금년 4월 과학의 달에도 그런 결과물들, 작년에도 그렇고요. 결과물들을 전시해서 일반 시민들이나 학생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그런 결과물들을 아예 자동차부품전시회를 한번 본격적으로 열려고 합니다. 마무리되는 해이기 때문에, 그러면서 정례적으로 자동차부품전시회는 계속 열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파악하시기에 이 클러스터 구축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가장 큰 성과를 하나만 딱 말한다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겠어요.
큰 성과라는 것은 이 클러스터 구축이 세세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뭐 특출나게 어떤 것을 말씀드리기보다는 예를 들어서 교육과 관련해서 저희가 하고 있는 것이 APQP교육인데요.
이것은 자동차부품 기업의 현장 실무자를 위해서 아주 성공적으로 정례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호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현장에서 생산활동을 하는데 상당히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창업보육과 관련해서 Post-BI, 33쪽입니다.
우리 송도테크노파크의 주요 분야 중에 하나가 Post-BI의 기업을 육성하고 그것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지금 성과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현재 Post-BI사업은 사실상 저희가 크게 실적상으로는 미흡하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네, 왜냐 하면 이 Post-BI라는 것은 우선 TBI사업을 한 2년이나 3년 한 다음에 그 업체들을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그 업체들이 과거에는 우리 테크노파크 안에 입주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업체들이 각각 자기가 원하는 데에 위치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집중관리하기는 조금 미흡한 면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업체들이 가령 TBI사업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그렇게된 업체들이 우리 테크노파크에 계속 관련하기보다는 산자부와, 다시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그러니까 이 TBI사업을 저희가 선정하지 않습니까?
과거에는 그 선정된 업체가 우리 테크노파크 안에 입주해서 우리가 보육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이 완화가 돼서 꼭 테크노파크가 아니라도 인천지역의 다른 데 또는 인천 외에도 있을 수가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Post-BI를 관리하는데는 조금 애로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테크노파크의 Post-BI사업은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겠네요?
네, 그렇습니다.
좀더 활성화시키든지 뭐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아니면 기업체가 굳이 테크노파크에 들어오지 않아도 좋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도 되고요.
기업체에서 필요한 것이 있어서 저희 쪽으로 입주하기를 원하면 저희가 입주를 시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없는 거죠?
현재는 저희 쪽에만 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천 지역의 각 대학에서 한 7~8개 되는 창업보육센터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학에 있고 싶어하는 업체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요. 현재로써는 우리 송도테크노파크에 Post-BI사업으로 들어와 있는 업체는 없다라는 거죠?
있는데 몇 개 되지는 않습니다.
몇 개가 있습니까?
그 동안 쭉 TBI사업으로 해서 됐던 업체는 몇 개입니까?
그 업체는 상당히 많습니다.
그 동안 TBI사업으로 저희가 지원한 업체는 208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208개 업체요?
그 중에 8개 업체가 테크노파크에 입주해 있고요?
이 업체들은 인천지역 어디에 있거나 또는 바깥에 있거나 그렇습니다.
물론 테크노파크에 들어와 있는 것만이 다는 아닐 겁니다.
그러나 Post-BI사업이 우리 테크노파크의 중요한 활동 중의 하나로 들어와 있는데 미흡하다고 말씀하셨네요.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테크노파크의 여러 위원회에 보면 여성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아요. 없는 것이 맞습니까?
단 한 명도?
여성을 30%하라는 것이 혹시 테크노파크하고는 전혀 무관한 것인가요?
받은 적이 없으십니까? 그런 권고나 이런 것을.
권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결재한 기억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각종 위원회에 여성이 최소한도 30% 이상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라고 하는 것이 여성가족부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고 또 해마다 그것을 전부 발표도 하고 우리 인천시의 여성위원 참여가 얼마인가 파악, 그렇게 되면 지금 송도테크노파크 때문에 우리 인천시의 여성참여율 수치가 굉장히 낮아지겠는데요.
한번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 안 옵니까?
죄송합니다마는 지금 거기에서 가지고 오고 있다고 합니다. 끝나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나고가 아니고요.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고 본 위원이 요구했던 것이 다른 것 아닙니다. 지난번 우리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됐던 내용들을 가지고 그것을 집행한 부분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됐는지를 보겠다고 하는데 지금 송도에서부터 들고 오시는 것인가요?
우리 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했었고 그대로 이행하셨던 부분이면 오히려 원장님께서는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활자화된 것으로만 보고할 것이 아니라 실물을 보여주시는 것이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예의 아니겠습니까?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를 좀 빨리 준비해 주시고요.
원장님께 질의 한번 드릴게요.
39쪽에 보면 과학기술문화확산사업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과학기술상 시상하는데는 돈이 얼마나 드는 겁니까? 제9회.
금년 4월에 6,000만원 들었습니다.
과학기술상이 6,000만원의 예산이고요.
그러면 과학의 달 기념 초청강연하는 데는 예산이 얼마나 듭니까?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함되어 있어요?
네, 그래서 강사료를 100만원 지급했습니다.
기술상 시상식에 같이 들어가 있다?
네, 같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에 산업기술단지 연구개발현장 견학 이런 것도….
다 포함돼서 그렇습니다.
지금 교육훈련사업에 5개 과정 1,000명 교육실시하는데는 예산이 얼마나 듭니까? 바로 앞 페이지에.
이 교육훈련사업은 예산을 별도로 추출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총체적 개념으로 얼마쯤 됩니까?
교육훈련사업은 1억 8,484만원이 되겠습니다.
1억 8,000이요?
조금 전에 뭐 울산인가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이런 테크노파크가 전국에 몇 개나 됩니까?
대덕도 이 속에 포함되는 범주에 들어갑니까?
대덕은 아니고요. 대덕은 국가연구개발단지입니다. 그래서 그 소관은 과학기술부고 저희 테크노파크는 산업자원부가 되겠습니다.
또 자치단체에 해당되는 것이고요?
자치단체랑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송도테크노파크 원장님께서는 기술자이시겠지만 어떠한 성과물을 이루어내느냐라는 것도 중요한데 테크노파크를 운영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얼마만큼 다른 14개의 테크노파크와 비교해서 기술의 우위적 확보가 되느냐라는 그러한 것도 중요하겠지만 재정적 운영이라든가 혹은 또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홍보적 운영부분에 대해서 거의 내용물이 없어요.
그런데 제가 지하철 같은 경우에다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
안전운행도 중요하겠지만 시민의 지하철이 더 중요하다. 시민한테 사랑받는 그런 것이 더 중요하다. 뭐 지금 상당히 많은 내용들이 있을 겁니다. 경제자유구역청도 그렇고 뭐 지하철, 도시개발공사, 도시개발공사도 그들이 짓는 아파트는 얼마만큼 인천 시민이 신뢰하는가 하는 이런 어떤 접근논리 그런 쪽에서 볼 때 테크노파크도 지금 일정 블록이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민적 테크노파크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도 저는 많이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내부적으로 기술적 향상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뭐 어린이 과학에 대한 어떤 작은 예산을 가지고도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인천은 이렇게 테크노파크라는 것이 있고 이런 일도 한다.
그래서 하다못해 사생대회를 하든 글짓기 대회를 하든 이러한 접근이 지금 인천에는 상당히 필요하다는 겁니다.
지금 인천이 많이 격동하고 있는 시기에 외지인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이들을 빨리 인천 사람으로 모으는데 있어서는 각 기관과 기관들이 자기 본질적 기능 외에 인천을 하나로 만드는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제3의 기타사업 쪽 분야에 대해서도 상당히 저는 비중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대전 그러면 바로 대덕으로 연결돼서 인식되듯이 인천 송도할 때 테크노파크 하면 인천 시민 거의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좀 열정적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러한 사업 마인드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원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특히 생각하는 것과 아주 일치하는 그런 말씀을 지적해 주셨는데요.
사실 이 과학기술문화확산사업은 다른 테크노파크나 또는 다른 무슨 출연기관이나 그런 데에서 하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나마 저희가 유일한 기관이라고 저희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미흡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좀더 활성화해서 저희는 매년 4월 과학의 달에 그런 사업을 자꾸 확대해 나가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도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감을 하신다니까 저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는데 초등학생이 됐든 중학생이 됐든 또 고등학생이 됐든 전문연구기관끼리의 테크노파크보다는 범시민적 공감대와 박수를 받는 또 기대를 모으는, 뭐 기술적으로 현실적 한계는 있지 않겠습니까? 또 금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그러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 내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만큼이나 인천 시민이라고 하는 단어에 대한 접근논리도 자체 개발을 해 내는 것이, 그래서 그 많은 기관들이 송도테크노파크를 봐라. 희한하게 막 이리저리 움직인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발전적 모습을 많이 보인다라는 이러한 것은 상당히 인천을 기분 좋게 만드는 그런 일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좀 연구 검토해 주시기 바라면서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사실 질의는 거의 끝났는데 시간이 좀 남은 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과거에 대덕산업단지가 처음 세워질 때 그 때 정말 많은 과학자들이 존경받고 그분들이 신바람이 나고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그런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새 와 가지고 우리나라가 어렵지 않은 곳이 없지만 우리 과학자들이, 연구하시는 분들이 많이 어려워하시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 인천, 우리나라 전체가 그렇지만 지금 특별히 인천에서 중소기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고민하고 또 사실 우리가 보고를 받은 결과 많은 중소기업들이 지금 쓰러져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희망을 넣어주실 분들이 우리 테크노파크에서 하시고 있는 그러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또 시에서 직접적으로 도와 주지는 못하지만 기술적으로 도와 주실 분들은 제가 볼 때에는 27명 중에 12명의 박사님이 계시고 6명의 석사님이 계셔서 최고의 엘리트들인테 이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산업이 자꾸 기울어져가고 있는 이때 뭔가 힘을 넣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 말씀을 집약해 보면 보이는 것이 없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그것이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예산 같은 것도, 아까 윤지상 위원님께서 이 박사님들이, 이 고급두뇌들이 어려워하지 않느냐.
그래서 신바람이 나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제도도 만드셔 가지고 연구해서 보이는 것이 있을 때에는 상도 주시는 등 이런 것이 있어야 되겠고 반면에 이것은 뭐 죄송스러운 말이지만 너무 일이 없고 보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할 때에는 새로운, 뭐 새로운 것이 아니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지만 좀 채찍질을 가하셔 가지고 꺼져가는 인천의 산업에 우리 원장님이나 38명의 인력이 좀 활력을 넣어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을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기공식 때 가 봤습니다마는 산업기술문화콤플렉스요.
이 산업기술문화콤플렉스가 굉장히 어려워요. 뭐를 하는 곳이다라는 것이 잘 안 들어오거든요.
물론 산업도 필요했고 기술도 필요했고 문화도 필요했고 거기에 콤플렉스라는 그런 것까지 다 가미가 된 그런 것인데 이것을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명칭을 뭐 공모를 하시든지 아니면 쉽게 하실 그런 의향은 없으세요?
사실 지난번에 명칭공모를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당선된 것이 미추홀, 그 큰 건물이 미추홀타워입니다. 미추홀광장이 모두들 만나는 광장, 모두들 만나는 타워 이렇게 해 가지고 미추홀은 인천의 옛날 이름이고 해서 일단 미추홀타워로 당선작이 나와 가지고 그 때 시장님께서 시상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나중에 미추홀광장이라는 이름으로 쓰이게 됩니까?
지금 현재 그렇게 쓸 계획으로 있는데 그 이름이 좀 미흡하다는 의견도 있고 해서 앞으로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러네요.
산업기술문화콤플렉스라는 그런 개념을 담아내기에는 명칭이 주는 이미지가 좀 그런 면이 있어서, 하여튼 이 이름으로는 어디에 써 붙여도 누구도 찾아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몇 년도 준공이죠?
2009년?
지금으로써는 건축물 이것하는 것이 시작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이 콤플렉스에 무엇을 담을까라는 거겠죠. 그것에 관해서도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거기에 무엇을 어떻게 해서 시민들에게 아니면 기업에게 제공할 것인가?
그것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함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5분 감사중지)
(12시 11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송도테크노파크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 1건, 처리요구사항 4건, 건의사항 3건 등 총 8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 1건으로 송도테크노파크 사업추진 관련 유기적 협조 강화의 건입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송도테크노파크의 기반시설에 대하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개발공사 등 유관기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처리요구사항 4건은 첫째, 산업기술용지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단지 내에 산업기술용지로 분양한 토지가 부동산 투기 붐에 편성하여 목적 외로 활용되지 않도록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창업보육사업 추진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지역 신기술 보육사업자 중 우수 예비창업자를 선정하여 지원하였음에도 Post-BI 사업 등 지원업체의 매출실적이 부진한 바 실질적인 사업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사업추진 및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타지역 테크노파크 추진사업을 벤치마킹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타지방자치단체의 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하여 우수사업 등을 발굴하여 사업추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넷째, 송도테크노파크의 위상을 정립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단편 일률적인 사업에서 벗어나 범시민적인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특색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 3건은 첫째, 자동차 관련산업은 일원화하시기 바랍니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지구에 자동차부품기술센터와 청라지구에 대우 R&D시설은 동일부분의 산업으로 동일 단지 내에 조성되어야 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일원화 방안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각종 위원회에 여성 참여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테크노파크 사업심의 및 조정을 위한 각종 위원회에 여성위원 참여율이 전무한 바 관련분야의 고급 여성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셋째, 인천국방벤처센터에 인천업체 참여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인천국방벤처센터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통하여 인천지역 업체가 정착할 수 있는 여건 및 지원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해서는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송도테크노파크원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송도테크노파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다음은 재단법인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순서입니다만 다음 안건 준비 및 감사장 정리를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중식과 원활한 감사준비를 위하여 14시까지 감사를 중지합니다.
(12시 15분 감사종료)
(13시 33분 감사개시)
o (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3과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2006년도 인천광역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그리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실시되겠으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9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 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라며 2006년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소관 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 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은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본부님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와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23일
(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유동렬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의 인사와 간부소개 및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본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유동렬입니다.
존경하는 인천광역시의회 산업위원회 강석봉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재구 행정관리부장입니다.
박충묵 사업관리부장입니다.
허제도 사업지원팀장입니다.
이동기 소상공인지원센터 선임센터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어서 재단의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 및 업무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 고)
·(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인천중소기업지원센터에 대한 관심과 끊임없는 지도·편달,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준비하시고 보고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천Biz-Academy 운영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24페이지입니다.
인천 Biz-Academy 운영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아이디어를 발명특허로 발전시켜 창업활동으로 연계한다는 것이 사업취지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까?
그 사업범위가 자금, 인력, 기술, 판로 등 종합지원을 해 준다고 되어 있는데 중소기업센터에서 현재 지원하고 있는 각종 자금지원 및 판로지원, 경영지원, 기술지원 등과 중복될 사항이 발생될 것이라고 본 위원은 봅니다.
사업비가 총 22억원으로 내년부터 시행할시 지원대상의 중복사항 발생에 대한 대책 및 향후 어떤 부분에 대하여 예산지원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죠.
이 사항은 저희가 추진하고자 계획수립 단계에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기존에 지원하는 사항은 기존에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업자 위주로 현재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지원한다는 것은 창업을 안 하고, 그러니까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가가 아닌 일반 시민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경험과 기술과 뭐 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노하우가 없어서 창업을 못 하고 또는 발명특허라든가 실용신안이라든가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을 실제 제품화로 활용하지 못하는 그 부분에 대한 지원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중소기업보다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다든지 창업을 못 하는 그런 부분에 지원해 준다는 거죠?
그런데 제 생각에는 그 부분을 했을 때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중복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어떤 대책은 갖고 있습니까?
이 사항은 기업에서 갖고 있는 특허라든지 그런 것보다는 현재 기업활동을 안 하시는 일반 시민들의 아이디어나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발명특허 뭐 이런 것으로 아직 제품화가 안 되고 창업이 안 된 분들을 저희가 발굴해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다시 한 번 묻는데 그런 좋은 아이디어가 있고 그래서 지원할 때에는 어떤 근거를 두고 지원합니까? 자금 지원할 때.
이것은 자금지원이라고 해서 일반 기업가한테 자금을 지원하는 것처럼 자금을 지원해 드리는 것이 아니고 저희가 일정공간을 마련해서 뭐 1년이면 1년 해서 창업보육센터 식으로 거기에서 실비에, 예를 들자면 개발하는 최소한의 비용하고 사무실 임대료를 저렴하게 한다든가.
또 실제 저희가 창업에 또 제품성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계를 거기에 설치해서 그것을 활용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으로 도와드리는 겁니다.
아, 그렇게 지원해 준다는 거예요?
하여튼 본부장님 말씀 잘들었고요.
그런 좋은 시민들의 아이디어라든지 특허 같은 것이 나오면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많이 도와 주시고 육성해서 인천의 어떤 모든 분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국제디자인페어가 금년 10월에 했었나요?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이것을 하니까 결론이 뭐가 나왔어요?
이 사항은 디자인사업은 디자인페어뿐만이 아니고 저희가 연계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디자인페어가 현재 디자인전시회를 말하고 또 디자인개발지원사업이 있고 시제품개발지원사업이 있고 교육지원사업이 있습니다. 또한 고등학생 디자인 공모전을 같이 병행해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자인 산업은 투자대비 효과가 한 20배 정도의 부가가치가 있는 것으로 산업정책연구원에서도 발표를 한 바 있습니다.
투자비가 적게 들고 회수기간이 짧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현재 디자인 산업을 칭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전시회를 통해서 디자인 산업의 육성 발전, 활성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2억 2,000을 투자해서 많은 분야에 대해서 작품도 해서 했는데 결론이 2억 2,000을 투자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몇 배의 이득이 있다고 하는데 금액으로 나타나는 것은 없잖아요? 어떻게 계수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것은 뭐 다른 사업처럼 그렇게 금방 저기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저희가 추산해 볼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20배의 부가가치 효과가 나타나고 또한 디자인 산업을 육성 발전시킨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마는 현재 이것은 지금 뭐 얼마라고 추산해서 보고드리기는 구체적으로 추산을 안 해 봤기 때문에 그 사항은 지금 말씀드리지는 못하겠습니다마는 필요하면 그 사항은 자료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감사에는 제출 안 한다고 하더라도 다음에 위원회에서 보고나 이런 자리가 있을 때에는 꼭 그것이 있어야, 그러니까 계량화될 수 있으면 만들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왜 이런 지적을 하냐면 금년도에 2억 2,000을 들여서 상당히 성과가 있다고 그러시는데 내년도에 사업비가 4억 5,000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와 협의과정에서 4억 5,000으로 됐는데 시 종합 심의과정에서 의회에 예산안 제출된 것은 3억으로 현재 제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2억 2,000을 투하해서 상당한 효과가 있고 우리 지방 중소기업에 어떤 활력이 된다고 하면 4억 5,000이 아니라 5억이라도 해야 되죠.
그런데 예산담당관실에서 조정해서 3억을 배정한 것 같은데 그러면 강력하게 본부장님이 주장하셔서 관철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물론 시간이 본예산하고 추경도 있을 것으로, 다시 말씀드리면 계획상으로는 내년 11월이니까 기간이 있겠지만 그런 예산을 갖고 해야 되겠다고 그러면 그것을 관철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의 노력이 있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저희도 하고 있지만 이것은 시 위탁사업이기 때문에 시 경제정책과에서 또 1차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도 예산부서와 같이 협의하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또 시에서 여러 가지 사정상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의 입장에서는 예산이 넉넉한 상태에서 이런 행사를 개최해야 마음의 부담이 없을 것 같은데 관심을 가져 주시고요.
우리 중학교나 고등학교 쪽에 디자인과 관련된 학교가 있나요?
다자인고등학교가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라고 그러면 안 되고요.
인천대학교도 디자인 쪽에 관련된 학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인천대학에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고 또 길대학에도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폴리텍Ⅱ대학에서도 부평디자인센터를 운영하고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고 지금 각 대학에는 디자인 학과가 없어도 같이 연관돼서 디자인 관련되는 학과가 각 대학교나 대학마다 전부 있습니다.
말 그대로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센터이니까, 디자인 쪽에는 아무래도 다른 분야보다는 좀 늦게 출발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우리 인천 쪽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데 이 디자인페어가 몇 회째 하신 거죠?
그래서 이것이 모토가 돼서 인천에 정말 국제, 말이 국제디자인페어지 사실 이것이 좀 부족한 점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년도에 한 것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한 가지를 하더라도 전폭적으로 해서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국제디자인페어가 있다고 할 정도가 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예산확보나 어떤 지원을 할 수 있는 것을 종합적으로, 요새 우리 인천시가 용역만 하는 시라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런 사업도 좋은 아이템이면 전문적인 용역을 주셔 가지고 정말 가고자 하는 방향이 어딘가를 목을 잡아야 되지 어떤 남의 것을 카피해 와서 하는 것으로 해서는 발전성이 없거든요.
제가 볼 때에는 행정관리부나 사업관리부 쪽에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요.
또 최근에는 부평사무소도 개설하셨잖아요?
그래서 자꾸 발전되어 나가고 있는데 자료 등을 보면 계획성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말씀드리니까 좀더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내년도에는 정말 국제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쪽에 우리가 자금융자를 많이 해 주는데 신청한 데 중에서 몇 군데는 누락이 됐는데 내용 아시는 데까지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중소기업에 대해서 자금지원해 주는 것 있잖아요. 그런데 빠진 데가 있는데 왜 그런 것인지?
빠진 데가 있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이시죠?
지금 경영지원에 353건을 다 해 주신 거예요?
네, 20페이지요.
그러면 다른 경영 쪽으로 지원하는 것은 뭐가 있어요?
그러니까 일반 회사를 운영하는 컨설팅 부분이라든가 종합적으로 예를 들어서 세무상담 또 특허상담 기타 모든 중소기업을 운영하는데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반적인 상담을 해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자금을 지원하지 않고 그냥 컨설팅만 해 주는 것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그 건수입니다.
아, 그런 정도예요?
그것은 다른 항목이 있겠죠. 그런데 경영지원이라는 얘기는 결국은 컨설팅만 해 주는 것이지.
아니, 우리가 중소기업센터에서 세무 쪽 이런 것까지 다 해 주신다고요?
그것은 저희가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서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시 본청에 있는 과하고 어떻게 복합적으로 겹치는 업무는 혹시 없나요?
시 업무하고 겹치는 부분은 없습니다.
경영지원 같은 것은 시에서 직접 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또 자금지원도 저희가 시의 위탁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겹치는 업무는 없다고 봅니다.
오전에도 얘기가 나왔지만 송도테크노파크나 그 다음에 경제통상국이나 항만공항물류국 그 다음에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해서 복합적으로 세밀하게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 됐는데 제가 짬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우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정관에 나와 있는 설립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진행해 오면서 혹시 우리 시에서나 의회차원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이나 기술의 지원을 통해서 정말 업체가 활성화될 수 있어야 되는데 혹시 부족한 사항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감사자리니까 허심탄회하게 얘기하셔도 좋을 것 같은데요.
저희가 말씀드리면 돈하고 사람 문제가 항상 대두가 되거든요.
저희가 다른 시·도에 비해서 출연금이 상당히 빈약합니다. 그래서 다른 시·도의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출연금에 의해서 자립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저희는 운영비를 지금까지 5억 내지 금년에도 한 8억 정도를 예정해서 시의 해당 부서에서 예산안이 제출됐습니다.
그런데 그것으로 보면 서울이나 경기 같은 데는 상당히 규모도 크고 인력도 많고 출연금이 많아서 자체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저희는 한정된 예산으로 해서 좀더 기업에 지원을 해 주려고 해도 여력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전에 했던 테크노파크 같으면 이사장이 시장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행정부시장으로 되어 있거든요.
어차피 우리 중소기업센터는 중소기업청 관할이 되는 거죠?
중소기업청에서 당초 설립할 때 출연을 한 기관이죠.
시하고….
어차피 우리 시에서도 일단 같이 동참해 주어야 되는데 관할 때문에 이런 관계도 있을 것 같은데 좀더 앞서 나간다고 그러면 센터를 키울 수 있는 것도 본부장님이 계시는 동안에, 어차피 우리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센터이니까 이사장님도 좀 격상하시고 이사님도 더 늘리고 해서 중소기업에 지원할 수 있는 것, 사실 이것 뭐 18명 갖고 일이 되겠어요?
그 다음에 또 나가 있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잖아요. 소상공인지원센터에 있는 식구들은 우리 식구에 포함이 안 되죠?
이 18명 속에는 포함이 안 되고요. 저희가 4개 센터인데 1개 센터에 5명씩 있습니다. 그래서 20명이 있습니다.
그 인원은 어디에 소속되는 거예요?
그 인원은 금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 시로 위임이 됐습니다. 소상공인지원센터 업무 자체가, 그래서 시에서 저희한테 다시 위탁을 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위탁됐으면 우리 인력현황에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네, 그래서 구두보고를 드릴 때에는 그것을 보고드렸습니다마는….
그러셨어요?
어차피 법인까지 된 것인데 제가 볼 때는 미약하고 자료도 지금 여태까지 보고받은 것 중에 업무보고서가 제일 얇습니다.
그런데 최대한 하신 것만큼을 표출하신 것 같은데 제가 볼 때에는 이런 것을 기준으로하되 향후에는 정말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정말 센터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쪽에 치중도 하셔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출연금도 좀 늘리고 해서 정말 실질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센터가 되기를 원하겠습니다.
그 동안에 시간을 많이 갖고 같이 고민을 하셔서 우리 위원회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같이 고민하시고 해서 좀더 나은 센터가 될 수 있도록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대출 건에 대해서 금리를 보면 4.4%에서 2.9%까지, 많게는 5.4%이고 적게는 2.9%까지 주지 않습니까? 금리를 받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일반과 우대를 구분하시나요?
경영안정자금의 경우에는 대출기간이 3년입니다. 6개월 거치 2년 6개월 상환조건으로써 금리가 일반이 4.4 내지 5.4%입니다. 또 우대금리는 2.9 내지 3.9%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일반금리는 일반기업들을 대상으로 4억원 이내 대출됐을 때를 얘기하는 것이고요. 그리고 우대금리는 시 유망 중소기업일 경우에는 7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시에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이 됐을 경우에요.
아, 시에서?
일반업체는 말 그대로 그냥 일반업체?
그렇죠. 일반기업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우대는 인천시에서 선정해 준 업체?
네, 우대금리에 해당되는 것은 시지정 유망 중소기업과 또 지역특화산업 육성업체가 있습니다. 또 시 중소기업인 대상수상 업체, 개성공단 입주업체….
알았습니다.
기업에 대출을 하기 위해서 선별하는 작업은 어떻게 합니까? 재무제표를 보고합니까?
네, 기업에서 저희한테 자금 지원요청이 올 경우에 저희가 신청서류로써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받고 또한 최근 연도 재무제표 또 사업자등록증 사본, 공장등록증명원 또 우대업체는 우대업체 해당증명서를 받아서 저희가 일괄적으로 검토를 합니다. 검토를 해서 해당이 될 경우에는 저희가 그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한다는 것은 시에도 보고하고 또 관내 은행에도 통보를 해 주고 또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에 통보해 줘서 본인이 신용보증을 받든가 또는 담보를 제공해서 은행에서 대출을 받든가 그것은 대출받으실 기업자체에서 판단해서 받게 되겠습니다.
결손처리된 것이 있습니까?
저희는 직접 자금을 취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해당이 안 되겠습니다.
별 문제가 없네?
업무보고 17쪽의 업체수를 보면 146개 업체가 신청해서 지원결정이 145개가 됐는데 1개 업체가 안 됐네. 그렇죠?
네, 그 1개 업체는 대대푸드원이라고 남동공단에 소재한 업체인데 기이 그 기업에서 자금융자를 받아서 아직 상환중에 있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소기업제품종합전시장에 외부기관에서 여섯 건밖에 안 왔는데 좀 많이 활성화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유명무실하다는 얘기도 좀 많이 들리고요.
그래서 전시장의 활용방안을 좀더 많이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감사중지)
(14시 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하여 주신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처리요구사항 4건, 건의사항 1건 등 총 5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처리요구사항은 4건으로 첫째, Biz-Academy 운영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의 일자리 창출의 지원모델을 개발하고 가치혁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여 산업구조 고도화 실현을 위한 시민 아이디어를 발명특허로 발전시켜 창업 및 산업활동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디자인 산업 육성 발전 지원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에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시 관내 교육기관의 관련 학과와 연계하여 디자인 관련 산업발전을 통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셋째, 중소기업종합전시장 운영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구매력 촉진과 기업홍보를 위하여 마련한 중소기업전시장 활용 및 운영을 활성화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을 강화하시기 바랍니다.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자금을 확대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안정기반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1건으로 첫째,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운영강화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는 중소기업의 경영재정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여야 하나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조직 및 예산부족으로 지원이 부실한 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24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속개하여 2006년도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재)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 44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성정원
○ 피감사기관참석자
((재)송도테크노파크)
원장 윤창현
관리본부장 강봉기
사업기획본부장 이인우
기술혁신본부장 이민희
경영기획실장 김문식
행정지원실장 이재식
단지운영실장 임흥순
벤처지원실장 서원탁
기술이전센터실장 서병권
디지털설계가공실장 김광희
나노표면기술실장 최성창
메카트로닉스실장 정남훈
생물공학실장 노범섭
((재)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유동렬
행정관리부장 최재구
사업관리부장 박충묵
사업지원팀장 허제도
소상공인지원센터선임센터장 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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