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1차 산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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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산업위원회행정사무감사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경제통상국및관련사업소
일 시 2006년 11월 15일 (수)
장 소 산업위원회실
(10시 02분 감사개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11월 24일까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6조 내지 제19조의3과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거 산업위원회 소관 집행부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제149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산업위원회에서 의결되고 제1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승인된 행정사무감사 계획 중 일부 일정에 대하여 집행부의 요청이 있어 원활한 시정업무 추진을 위하여 11월 16일 상수도사업본부 및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7일로 변경하고 11월 17일 환경녹지국 및 소관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6일로 변경하여 실시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금 방청석에는 여성단체협의회 변인화 씨 외 한 분께서 방청하고 계십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계획에 의거 2006년도 경제통상국 및 관련 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그 동안 수고를 많이 해 주신 위원님들과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 행정사무감사의 진행은 증인선서를 시작으로 간부소개와 업무보고, 질의·답변을 실시한 후 감사결과 강평, 감사종료 선언의 순으로 진행되겠으며 지방자치법시행령 제17조의9 규정에 의거 공개진행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시에는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위원회의 의결을 거친 후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년도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짧은 일정입니다만 효율적인 감사가 실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목적은 소관 업무 전반에 걸친 업무계획과 처리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감사를 통해 지적된 불합리한 사항을 시정 조치토록 하여 시정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대안을 개발하고 제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계관들께서는 이와 같은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과 감사보조자는 동 감사를 통하여 취득한 비밀이 누설되지 않도록 주의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는 행정사무감사시 위증을 방지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의 규정에 의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인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방법은 증인은 모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고 경제통상국장은 발언대에 나와 선서문을 낭독한 후 증인 모두가 선서문에 서명·날인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시면 되겠습니다.
경제통상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동법시행령 제17조의4와 인천광역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의 규정에 의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15일
경제통상국장 서정규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모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경제통상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와 간부소개 및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서정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펴시면서 인천의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존경하는 강석봉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특히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위원님들의 관심어린 지적과 고견을 받들어 2007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경제생활 활력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기완 경제정책과장입니다.
김태복 기업지원과장입니다.
신상칠 과학기술과장입니다.
강성원 농정과장입니다.
송병춘 농업기술센터소장입니다.
이현용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김선옥 근로자문화센터소장입니다.
정성준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입니다.
(간부인사)
그러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 고)
·경제통상국주요업무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006년도 주요 추진사업 그리고 2007년도 주요 신규사업을 보고드렸습니다.
저희 경제통상국 180여 공직자 모두는 2006년도 추진업무를 바탕으로 2007년도에는 서민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원년으로 생각하고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송도, 청라 등 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과 더불어 침체가 우려되는 기존 경제권에 대한 각별한 대책으로 상호 보완, 동반 발전하는 기본 틀을 잡고 그런 과정에서도 소외된 우려가 있는 서민경제의 활력화를 위해 정책을 개발해 현장위주의 경제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올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통상국장님 긴 시간 업무보고해 주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시 안내말씀을 드리면 지금 노경수 위원님께서는 중경시에서 인민위원단이 방문해 있기 때문에 접견중에 계셔서 참석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경제통상국장님 긴 시간 업무보고해 주셨고 또 원활한 회의와 저희 감사업무에 대해서 잠시 의논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중식과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그전에 자료요구 좀 하겠습니다.
네, 자료요구하시죠.
김성숙 위원입니다.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인천대학교와 인천전문대 그리고 정보산업진흥원 이 세 곳에 대한 인건비 내역 그리고 보육지원 내역이요.
이 자료는 언제까지?
2시까지요.
2시까지 자료제출이 가능합니까?
최대한 빨리 준비하겠습니다.
14시까지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디자인산업발전협의회 금년도 회의록이요.
이상입니다.
14시까지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박희경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년도부터 2006년도까지 시와 군·구가 공장을 유치하기 위해서 투자한 금액과 또 군·구별로 새로운 공장을 유치했으면 얼마만큼 실적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군·구를 확인해야 하니까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시 것만 하면 금방 나오는데 중소기업까지….
그러면 시는 제외하더라도 군·구요.
혹시 필요하신 군·구가 있으시면 지정을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전 군·구를 다 말씀하시는 겁니까?
네, 다 보게요. 중요한 사업이니까 군·구 다요.
네, 다음은 지정구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요청하겠습니다.
지금 조성중인 송도산업단지 있죠?
그것을 포함해서 청라, 송도, 검단에 대해서 향후 5년 정도 우리가 추가로 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금방 될 것 같은데 그것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학교기업운영에 총 투자금액이 20억 정도인데 거기에 따른 매출액이 저기인데 이것이 내년도 후에, 그러니까 이 사업이 끝난 후 일정 관계하고 그 다음에 매출처, 매출을 1억 1,000만원을 했다는데 매출처하고 매출 아이템 관련된 자료가 있으면 같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자료도 14시까지 가능하겠습니까?
여하튼 최대한 빨리 준비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자료요청하십시오.
남동비즈니스센터하고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국고보조금 지원요청 사항하고 그 다음에 내시된 것이 있으면 내시된 것이요. 그 다음에 투융자심사 내역을 해서 주시고요.
인천국방벤처센터와 우리 시와 계약한 내역하고 또 현재 입주한 업체에 대해서 입주한 일자하고 퇴거한 일자, 현재 있는 업체 그 내역 좀 알고 싶습니다.
그것도 2시까지 되겠죠?
이상입니다.
또 다른 자료요청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14시까지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감사중지)
(14시 0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영민 위원입니다.
저희 지역에 보면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 쌀 생산량이 작년에 1,652톤이 생산됐죠?
작년에 학교급식으로 1,055톤이 들어가고 농가에서 판매한 것이 567톤, 학교급식으로 들어갈 재고가 30톤으로 되어 있는데 올해는 쌀 생산량이 작년의 거의 2배 가까이 늘어서 예정치보다 3,112톤 정도, 추정치인데 작년도에 친환경쌀로 학교급식을 신청한 학교가 105개 학교, 올해 신청한 학교가 298개 학교입니다. 맞습니까?
329개교입니다.
어제 저한테 준 자료하고 또 틀려요? 어제 저한테 298개라고 만들어서 줬잖아요. 어제 만들어주고 이것 거짓말시키나요. 아무튼 그것 넘어가자고요.
예산은 작년에 25억 2,000만원이 친환경쌀 보전에 들어갔는데 내년 예산에 잡힌 것이 36억이요?
금년 것이 24억에서 28억입니다.
총 28억인데 친환경쌀 공급에 90% 써서 25억 2,000만원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내년에는 총예산이 36억이에요. 36억인데 올해 105개 학교에 25억을 줬는데 내년도에 329개면 3배가 늘어났는데 그럼 예산을 70억 정도 세웠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이미 4월에 신청받은 것 아니에요. 그런데 왜 예산 반영을 안 해 놓으면 3~4개월만 지원하고 그 다음부터는 안 할 거예요?
그 부분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조례에 친환경쌀 가격하고 정부미쌀 가격 전액을 지원하는 것으로 되다 보니까 친환경쌀을 먹고자 하는 학교가 굉장히 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내년에 신청한 학교가 329개교에 70억을 요구했는데 아이들 그리고 친환경농업하시는 분들을 고려해서 되도록 수용하려고 했습니다만 예산상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을 학교급식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상정해서 그 차액 전액을 지원하는데 누가 신청 안 하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시비부담이 늘어나는데 학생들이 좋은 쌀 먹고 또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부 자부담하는 것도 방법 아니냐 해서 자부담하는 안하고 어떤 한정적인 예산범위 내에서 하는 안하고 하다가 결국은 예산범위 내에서 주면 나머지 부분은 학교별로 조치를 하겠다 그렇게 안을 했거든요.
그런데 배영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도 지원을 최대한 늘리려고 애를 썼습니다만 지금 친환경농업을 하시는 분들이 환경농업 또는 자재 그리고 농토에 대한 직불제까지 해서 다른 방향에서 보조를 받기 때문에 또 이런 부분을 수요에 맞춰서 신청했다고 다 주는 부분이 재정상 한계가 있기 때문에 노력을 했습니다만 사실 좀 어려웠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학교급식을 이렇게 해 주면 이 정도 예산이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처음에 시행한 거예요? 어차피 내년에는 더 늘어날 것 아니에요. 인천시 학교가 440개라고 했는데 내년에도 신청이 더 늘어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방침을 일부 자부담을 넣어서 균형을 맞추자 이런 안이….
애초에 이렇게 늘어날 것이라는 것은 예상했을 것 아니에요. 전혀 생각 안 한 거예요?
일단 이 조례 자체가 시민단체 쪽으로 해서 의회에서 발의가 돼서 통과가 됐거든요.
사실은 작년에 집단식중독사건 나고 이렇기 전까지는 급격하게 늘어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식중독 이후에 엄청나게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늘어나는 수요를 예상하지 못했다는 것은 집행부의 잘못 아니에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집행부의 잘못 아니냐고요?
다른 얘기하지 마시고 집행부 잘못 아니에요? 집행부가 잘못해 놓고 이제 와서 자부담시키겠다는 식으로 나가면 잘못된 것 아니에요?
잘못했다기보다도….
잘못한 것 아니에요?
학교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100% 친환경쌀을 주겠다 이런 방침이 없었습니다. 되도록 친환경쌀을 보급한다는 취지지 그 친환경쌀 생산된 것을 학교에….
그러면 아예 없애버리면 되잖아요. 아예 주지 마시지 왜 줍니까?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신청한 것 다 잘라버리지 뭐하러 줘요. 지금 답변에 성의가 없고 국장님 직분에 맞지 않는 답변을 하시는 것 아니에요. 어차피 이것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했으면 그 예산을 분명히 받아내려고 노력을 했어야 되고….
노력은 했는데…
아무런 노력을 안 했다는 얘기밖에 안 됩니다.
왜냐 하면 급식학교 숫자는 이미 4월에 329개교가 신청한 것 아니에요. 지금 신청한 것이 아니고 이미 신청을 받은 것 아니에요.
24억에서 36억으로 늘은 것도 상당히 많이 늘은 것입니다.
늘어난 것도 있지만 신청한 학교가 3배가 늘었으면 그것에 맞는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어야 되는데 전혀 안 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노력을 해서 이 정도 늘은 것입니다.
노력을 했는데 50%도 안 되는 돈을 늘리고 노력했다고 그래요. 그렇잖아요. 24억에서 36억으로 늘은 것이….
그런데 모든 부분이 예산범위 안에서 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 부분을 배 위원님께 그렇게 답변을 드리지만 예산담당관실하고는 학생들을 위하고 친환경농업인들을 위해서 늘리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지금 보세요. 올해 24억이었는데 36억 해서 42% 정도 늘었는데 학교급식을 신청한 학교는 3배가 늘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자부담 형식으로 한다면 지금 상태에서는 70%의 학교가 자부담이겠네요, 학부형들이.
그렇게 되죠.
그러면 행정이 뭐 하는 것입니까?
전액 해 주다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70% 자부담하는 것이 말이 돼요?
자부담을 원하지 않고 일단 예산범위 내에서 주면 나머지 부분은 학부형들이 부담해서 하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지금 수치상으로 볼 때는 학교마다 인원수가 틀리고 하겠지만 일단 간단한 수치상으로 볼 때는 분명히 70% 자부담을 해야 되는 수치 아니에요?
아닙니다. 일단 자부담을 안 하기로 했습니다, 학부형회에서. 그래서 일단 친환경쌀은 예산 범위 내에서 하고 나머지는 정부미로 먹든가 아니면 학부형들이 부담해서 친환경쌀로 하겠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면 애초의 취지가 아무것도 없잖아요. 8개월 중에 토요일, 일요일 빼고 하면 3개월이나 4개월 정도 먹으면 친환경쌀 그 때부터 못 먹는 것 아니에요. 자부담해서 먹든 아니면 일반 정부미 갖다 먹든 마음대로 알아서 하라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산의 범위 그리고 말씀하신 취지를 살리는 것 이런 것을 노력해서 결과적으로 36억을 했는데 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대로 사실 적기 때문에 시민단체나 친환경농업하시는 분들이 불만을 많이 토로했습니다.
행정부시장실에서 대책회의도 갖고 그랬는데 전체적인 예산사정이나 이런 것을 감안해서 불가피하게 이 정도 액수로 가야지 않겠는가.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으로 하게끔 한 이유는 두 가지 차원이 있는 것 아니에요. 하나는 친환경쌀을 생산하는 농민들을 돕기 위한 것이고 하나는 진짜 질 좋은 쌀을 우리 학생들한테 먹이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진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두 가지 취지 중에 하나도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는 얘기죠. 어느 한쪽이라도 풍족한 답이 있어야 되는데 결국은 내년 예산처럼 36억 받고 한다면 농민 쪽도 보탬이 안 되고 학생들한테도 결국 보탬이 안 되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친환경쌀 부분이 6만 5,000원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제공하는 1만 8,000원하고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쌀 생산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6만 5,000원이 다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농사짓는데 비료나 기타 농자재 또 농토에 대한 직불제로 해서 다른 방법으로 보완을 하기 때문에 사실 친환경쌀 다 사서 학생들한테 다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재정이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게 조정안을 냈는데 학부형들께서는 아, 그러면 자부담 안 하고 일단 주는 만큼만 하고 나머지 부분은 학교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겠다 이렇게 했는데 배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대로 다시 친환경쌀이 많이 판매가 되도록, 학교급식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담당관실하고 협의는 했습니다만 사실 더 이상 하는 것이 금년에는 어렵게 됐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조금 더 노력을 해 보고 또 다른 방도로 친환경농업 부분을 도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러면 추후에 다시 질의하기로 하고요.
두 가지만 여쭤 볼게요.
WTO하고 FTA에 대해서 간략하게 5분 안에 설명 좀 해 보세요.
WTO는 모든 나라가 국가장벽을 맞아서 자국산업의 보호를 위해서 관세장벽이 높으니까 관세장벽을 낮춰서 전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거래하면 싼 가격에 비교우위가 있는 제품이 그렇지 않는 나라에 싸게 가고 결과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싸게 먹고 무역거래도 많아진다 이런 취지에서 WTO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이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DDA방법으로 갔는데 DDA가 다자간협상입니다. 그것이 도저히 상호간에 이해가 엇갈려서 사실상 더 이상 DDA는 안 된다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자간에 WTO 정신을 살려서 관세나 기타 세금장벽을 없애가자 그래서 우리나라는 첫 번째, 말씀하신 대로 칠레하고 하고 있고 싱가포르하고 EU하고 발효단계에 와 있고요.
문제는 FTA 미국하고의 관계인데 미국이 가장 큰 무기가 농산물이 싼 시장이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우리가 농업부분에 좀 타격이 있겠다 싶어서 한미FTA 추진과 관련해서는 농업부분이 여러 가지 대비책이 가고 있습니다.
염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 친환경쌀을 생산하라고,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라고 한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정부에서 농민들한테 그쪽으로 하라고 시킨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친환경쌀 생산해 놨는데 올해부터 재고가 생기고 있어요. 친환경쌀을 생산하면 정부에서 뭐를 노렸느냐 하면 농산물 수확량이 30% 정도 감소를 해요. 농민이 그만큼 노력 봉사를 더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친환경쌀 가격이 더 올라가야 되는데 정부에서 하라고 시켜놓고 지금 그 쌀이 안 팔려서 재고로 남는단 말이에요.
그것 때문에 지금 학교급식에 해 준 것인데 그 예산을 못 세워서 못 해 주겠다는 것은 시켜놓고 죽이는 것이란 거예요. 우리 시에서 마찬가지라는 얘기예요.
결국 그것을 보조해야 될 것이 우리 시의 입장인데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는 것밖에 안 된다고요. 작년까지는 전량 재고가 없이 들어갔는데 올해는 재고가 분명히 나올 것이라고 보거든요. 생산량이 점점 늘어날 것이란 말이에요. 친환경쌀로 하라고 하고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해 놓고 이제 와서 예산문제 때문에 못 하겠다고 하면….
친환경쌀을 생산해서 학교급식하는 부분도 방법이지만 친환경쌀 자체를 브랜드화해서 수요를 창출하고 친환경쌀 제작하는 농민들 스스로가 브랜드도 가꾸고 해서 수요를 만들어 갑니다.
지금 현재 강남이나 이런 부유층에서도 그런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어려운 것은 있지만 그래서 저희들도 학교급식에 70% 잡아준다 이런 쪽으로 가고 있는데 지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86쪽을 보면 그런 것을 감안해서 친환경농업의 재배에 비료지원, 농자재지원, 직불제 지원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전반적인 부분을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친환경쌀 농업이 계속 앞으로 10% 가까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을 다 학교급식으로 해소할 수는 없습니다. 학교급식은 학교급식대로 하고 또 다른 수요처는 수요처대로 개발하고 그리고 또 갭이 나오는 부분은 다른 방법으로 정부에서 지원해서 이것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전국에서 제일 많이 학교급식을 지원하고 있고 그런 부분에는 어느 시·도하고 비교해도 제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일 많이 한다고 꼭 잘 하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시·도가 못 한다고 해서 우리 시가 잘 한다는 생각은 버리셔야 되는 것이라고요.
그만큼 나름대로 농촌의 어려움을 생각해서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장님 말씀대로 농민 개인이 브랜드 상표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은 사실상 농민 스스로가 해야 되는 것인데 자기 브랜드 상표를 만들어서 쌀을 1년 내에 출하를 시키려면 저온저장고가 필요해요. 저온저장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저온저장고가 작목반별로 매년 신청이 들어와서 해 주고 있습니다만….
농산물 저온저장고가 어디에 있어요? 어느 동네에 있어요? 강화에 있어요? 저는 아직 못 봤는데 저온저장고는, 일반저장고지 저온저장고는 어디에 되어 있어요?
(『많이 되어 있습니다. 채소나 과수라든가….』하는 이 있음)
과수하고 채소는 되어 있는데 벼농사에서는 없잖아요?
(『벼농사에도 보급된 데가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어디에 지원이 되어 있어요?
(『용유도에 되어 있는데 친환경마을에 저온저장고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수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하는 이 있음)
사실상 이 쌀이 제대로 판매되려면 저온저장고가 농가마다 있어야 돼요. 시설비가 만만치 않거든요. 쌀 농사지어서 개인이 브랜드 상표를 만들려면, 일반저장고에 보관했을 때 쌀은 4~5월까지는 밥맛이 변화가 없어요. 5월 들어서면서 기온이 올라가면 밥맛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6월이 되면서 점점 뜨거워지면 뜨거워질수록 밥맛이 떨어져요.
그래서 가장 필요한 것은 저온저장 보관을 해야 되거든요. 쌀 브랜드화를 일률적으로 하시려면….
말씀하신 대로 학교급식을 늘리는 부분도 노력하고요. 또 다른 방향으로 저온저장고니 재료 지원하는 부분도, 어차피 5개년계획으로 2010년까지 10%까지 확대를 해서 보급할 계획입니다.
문제점으로 지적하신 것으로 봐서 개선안을 만들어서 추진하겠습니다.
다만 일시에 해결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말씀하신 대로 학교급식으로 하고자 했었는데 예산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은, 김성숙 위원님도 그 날 심의에 들어오셨습니다만 굉장히 저희들은 노력했는데도 워낙 예산 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한계가 있었습니다. 노력은 정말 하겠습니다.
노력을 하시겠다고 그러는데 어차피 FTA로 농산물 수입개방이 시작된 지가 꽤 됐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서 농민들만 자꾸 참으라고 그러고 농민들만 개혁하라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농민들 스스로 개혁하기는 농민들 재정형편이 상당히 어렵거든요. 정부에서 농민들이 개혁하고 자기 혼자 설 수 있도록 도와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이런 식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사전에 준비할 때 농민들하고 계속 같이 나갔으면 지금 잘 진행이 됐을 것이란 얘기예요. 그냥 정부에서 말로만 한 거예요. 너희들만 해라 우리도 할 테니까 해 놓고 이제 와서는 아무것도 해 놓은 것이 없단 말이에요. 이제 와서 따라 가려니까 힘든 것이지.
그렇게 보시면 좀 그렇고요.
사실 FTA가 10년 전부터 이야기가 돼서 그에 대한 여러 가지 쌀농사 대책 또 특용작물 대책 해서 많은 프로젝트가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하는 농민들 입장에서는 조금은 소외감도 들고 어려움이 있겠지만 어차피 정부 차원에서 가고 있는 부분이 당초 계획하고 갭이 생길 수 있고 그 부분은 지적하신 부분을 보완해서 대응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더 해 봐야 답도 안 주실 것 같고….
하여튼 기회가 닿는 대로 친환경쌀 부분도 늘리도록 노력을 하고요. 농가에 대한 지원책 이 부분도 강구를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인천시내 농업, 농민단체가 몇 개 단체가 있죠?
지도자경영인, 여성생활개선회 해서 크게 세 가지가 있고요.
4H까지 4개 단체가 있는 거죠?
네, 4H까지 하면.
농업경영인단체를 왜 기술센터에서 관할을 해요?
경영인은 잘 아시다시피 전체적인 후계영농 쪽과 연결이 되니까 기본적으로 기술습득과 전문적인 영농방법을 직접적으로 체득하고 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 시스템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그래도 가장 적절하게 서포팅할 수 있는 체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관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한농연이라고 그러는데 그 단체는 사단법인이지만 농림부가 법인이에요. 나머지 4H나 지도자나 부녀회 같은 데는 농촌진흥청 관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촌진흥청 것을 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것은 맞아요. 하지만 농림부에서 만들어서 농림부에서 관리해 주는 단체라고요.
그러면 통상국 농정과에서 분명히 이것을 관할해야 돼요. 또 옛날에 농정과에서 했었고요. 느닷없이 갑자기 기술센터로 넘겼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농업인의 날 행사도 기술센터에서 하게 되는 것이고 원래는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상국에서 주관을 해서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기술센터로 다 넘겨놓고 결국은 통상국에서 일을 않겠다는 얘기라고. 농정과에서 사실상 농업을 위해서 하는 일이 뭐가 있습니까?
그리고 한농연은 농업농촌기본법 12조1항하고 2항에 보면 후계농업의 육성법이 따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왜 그것을 기술센터에 넘겨서 그쪽에서 관할하게 합니까?
(강석봉 위원장, 윤지상 간사와 사회교대)
제가 어느 소속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을 못 했습니다만 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어느 것이 농민들을 위한 정책에 부합한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농림부에서 허가를 내 줬다고 하더라도 그 업무가 시·도로 오고 시·도에서 그 단체를 뭐 한다는 부분이 어렵기 때문에 가까이에 있는 군·구로 넘겨야 하는데 강화군으로 넘기는 것이 더 나으냐 아니면 농촌기술센터로 넘기는 것이 나으냐 그 부분을 생각해서 농촌기술센터로 넘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되는데 그리고 농업인의 날 행사도 기술센터에 넘기고 손을 뗀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지원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하여튼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해서 기술센터로 넘어간 것 같은데….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타시·도에서 보면 거의 대부분이, 경기도나 이런 데는 농정국이 따로 있잖아요. 그쪽에서 전부 관할해요. 광역시 같은 경우에는 인천처럼 통상국에 농정과를 만들어서 그쪽에서 일을 보게끔 만들고 있고 지금 다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4개 단체 중에서 학습단체라고 부르는데 후계농업인은 학습단체가 아니에요. 배우는 학습단체가 아니라고요. 정부에서 정부의 지원금을 받아서 만들어진 단체예요. 후계농업이 우리나라 농업을 책임지고 나가게끔 하겠다고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만든 농업인들이에요. 그 농업인이 만든 단체가 후계농업인단체란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느닷없이 농정과에서 내내 관리해 오다가 이제 인천광역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것이 적고 농업인구가 너무 준다고 해서 홀대하기 위해서 넘긴 것으로밖에 안 보여지거든요.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던 대회 같은 경우에도 직접 통상국의 농정과가 주체가 돼서 해야 되는데, 인천시장님이 주체가 돼서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인천시에서 주최하지 않고 기술센터에 내려보내니까 행사가 뭐가 됩니까? 인천시 행사가 아니에요. 그렇죠? 일개 단체의 행사밖에 안 된다고요.
그러니까 통상국장님이 내빈으로 오는 것이고 시장님이 내빈으로 오게 되는 것이라고요. 어떻게 인천광역시 전체 농민의날 행사를 하는데 시장이 내빈이고 통상국장이 내빈이 될 수 있습니까?
그 날 후계자경영인협회에서 주최를 한 것으로 저는 기억을 하고 있는데요. 농업기술센터라기보다도요.
하여튼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습니다. 혹시 기술센터로 내려감으로 해서 홀대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다시 좀 검토를 해 보겠는데 다만 그런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농정과에서 계속 할 경우에는 실제로 대부분의 지도자분들이 옹진군이나 강화군에 일을 보려면 여기까지 오시고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고 그래서 관장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하여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습니다. 다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다시 검토해서 끝날 일이 아니고요.
2007년도부터는 반영이 돼서 인천시가 주관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농민의날 행사에 저희도 가 봤습니다마는 내빈이라기보다도 사실은 나는 가족 일원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국장님의 개인 심정인 것이고 공식적인 입장으로 봤을 때에는 국장님은 그 자리의 내빈이었다는 거죠. 그렇죠?
죄송합니다.
아니, 어떻게 농정을 담당하는 국장님이 내빈이 됩니까? 주인이 되어야지. 그렇잖아요?
근본적으로 농업인의날은 농업인이 주체니까 그 날 지도자께서….
알아요.
행사는 그 사람들이….
저희들은 내빈이라기보다도 지원하는 입장에서….
그러니까 그 행사의 주관을 인천시가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기술센터가 아닌 우리 인천시 행사로 직접 주관해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알겠습니다.
농업인단체 회장이 대회장이 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어떻게 주인이 빠진 행사를 하인들한테만 시켜서 행사를 치릅니까? 그것이 잘못됐다는 얘기죠.
하여튼 말씀하신 취지는 알겠습니다.
농업인의 행사에 시 관계자가 축사나 하는 내빈이 아니고 농민을 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말씀하신 바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배영민 위원님이 말씀하신 취지는 이해가 가셨죠?
네, 이해했습니다.
여기는 감사자리니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입니다.
우리 농민들은 그 동안 기술센터의 노력에 의해서 쌀농사에는 모두가 박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기술센터에서 많은 시간을 소비 안 해도 자기들이 농사짓는 것은 어느 정도 이제는 다 해나갈 수 있을 정도로 기술센터 못지않게 농민들 스스로 자생력이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고생을 많이 하신 거죠.
농업기술센터에 있는 고급두뇌들이 지나치게 박사가 되어 있는 농민들의 거기에만 치우치는 것 같아요.
우리 기술센터소장님 잠깐 나오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입니다.
지금 기술센터가 전체 몇 명이나 되죠?
81명 정도가 됩니다.
인천, 강화, 옹진 해서 81명입니다.
81명이요?
저는 참 고급두뇌라고 생각을 해요. 뭐 박사도 있고 학벌도 상당히 좋으시더라고요.
그런데 그분들이 거의가 다 농업에만 몰두하는 거예요. 그것 안 해도 농민들은 스스로 농사를 자생으로 얼마든지 해나갈 수 있는데 다른 것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오직 농사에만 관심을 쓴다는 거죠.
존경하는 우리 배영민 위원께서 FTA 때문에 말씀하셨는데 지금은 세계와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앞으로 쌀농사만 지어가지고 과연 우리 농민들이 살아갈 수 있느냐. 이것은 아니라는 것을 우리 기술센터 소장님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대체농업을 해야 된다고 지나치게 말로만 했지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우리 인천광역시에서는 별로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 동안 대체농업을 위해서 준비하시거나 실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희경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우리 농업이 자급위주 중심으로 하다가 앞으로 농산물이 잉여시대, 남는 시대가 오고 또 품질을 찾는 시대가 오다보니까 농촌지도사업도 전환기에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농촌이 그야말로 상품화되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인천광역시에서 지금까지 추진한 것은 벼농사 중심으로 농업을 추진했지만 그 외에도 우리가 과수라든가 채소라든가 버섯이라든가 화훼라든가 또 그러면서 틈새농업이라고 그래서 단 경기에 출하될 수 있는 그러한 작물들을 꾸준히 지도를 해왔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것이 단 시간 내에 전체가 확대되지 못하고 그래서 그렇지 저희들 3개 시·군센터가 그런 시범사업을 통해서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앞으로 진짜 농업이 경쟁력이 생기고 생존하려면 농업도 관광농업 또 체험농업 그래서 도시 소비자와 함께하는 그러한 농업을 전개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도시 소비자 중심의 농업 그래서 도시주부라든가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해서 체험을 시키고 또 현장에 와서 보고 구매를 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을 확대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러한 계획이 정상적으로 잘 추진이 된다면 한 2~3년 내에 상당한 수준에 올라가리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는 농민들이 어떻게 하면 잘 먹고 잘 살게 할 수 있느냐 해서 지금 계획단계가 아니라 이미 실천단계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 강화군이나 옹진군을 보면 그저 벼농사에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뭐 앞으로 하겠다. 앞으로 하겠다고 그럴 때 이미 남들은 자리를 다 잡았을 때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머리를 밀고 들어가겠다고 해도 이미 늦은 거죠.
25페이지에 보면 농업기술센터 청사이전의 조속한 추진이라고 해서 나와 있는데 저는 이것이 이제 할 것이 아니다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 한번 생각을 해 보자고요.
만약에 우리 인천광역시에 강화군이 없다면 기술센터의 존재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없다고 생각하세요?
저희 인천광역시에 10개 군·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군이 옹진과 강화가 있고 나머지 8개 구에 지금 5,300㏊ 정도의 농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화가 기초단체이기 때문에 사실상 옹진이나 또 다른 구에 농업을 관할할 수 있는 그런 것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인천광역시는 강화와 옹진을 제외한 8개 구를 저희들이 책임을 지고 또 옹진은 기초단체니까,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전국적으로 160개 기초단체에 다 농업기술센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옹진은 도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는 옹진이 관할을 하고 강화는 강화지역을 관할하고 그래서 3개 센터가 꼭 강화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특성 있는 지역농업개발 내지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3개 센터가 다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대체농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아직까지는 아무, 뭐 없다는 것이 아니라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농촌기술센터에 있는 그 고급두뇌들을 농사에만 매달리게 하는 시대는 아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인천의 미래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 소장님께서 늦었다고 생각할 때 바로 시작해야 됩니다. 그래서 뭔가 연구하시고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가야 돼요.
그런데 화훼단지를 청라지구에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그 비싼 땅, 앞으로 미래가 있는 그 땅에다가 무슨 화훼단지를 하겠다는 것도 시대적으로 좀 뒤쳐지는 생각 아니냐.
지금은 농민들이 쌀농사 지어서 별 재미도 못 보는데 그런 데다가 예를 들어서 화훼단지 같은 것을 만들어서 농민들에게 새로운 소득을 창출해 주겠다는 것이 얼마나 멋있는 생각이냐고요.
그런데 청라지구에다가 무슨 화훼단지를 만들어서 하겠다는 것은 제가 볼 때에는 앞서가는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라지구가 당초에 동아매립지 농지로 있던 땅인데 그것을 할 때 그 주체가 농촌공사인데, 옛날의 농업기반공사인데 그 중에 57만평을 화훼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기본계획을 가지고 추진했습니다.
그러다가 청라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거기에 필요한 토지가 지금 일부 57만평 중에 대우R&D시설이라든가 첨단산업단지 그래서 남은 땅이 16만평 정도가 됩니다.
거기에 미래농업단지 그 다음에 농촌공사 사옥 그리고 유통센터, 저희들 농업기술센터 그 다음에 미래농업단지 이런 것이 같이 투입돼서 클러스터화가 되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고 또한 일부 화훼단지도 공항과 항만이 가깝기 때문에 앞으로 수출이라든가 또 앞으로 농업이 꼭 생산뿐만 아니라 생산, 관광, 레저 이렇게 복합적으로 되어야 되기 때문에 볼거리 내지 쇼핑 이런 것도 겸비하면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강화나 옹진 같은 데는 있는 땅이고 거기는 비싼 돈 들여 가지고 메운 땅입니다. 비싼 땅이고 또 거기에 어울리는 공원 같은 것은 가능한 얘기지만 화훼단지 같은 것은 앞으로 미래를 보고 농민들에게, 아까 본 위원이 무슨 말씀을 드렸냐면 고급두뇌들이라고 그랬어요. 고급두뇌들이 아무리 농사짓는 방법 가르쳐보세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농민들이 기술센터 직원들보다 지금은 농사 더 잘 짓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가만히 앉아서 별로 부가가치도 없는 일들을 하고 계신다 이거예요. 고생하시는데 내가 뭐 애쓴다는 말은 못 하고 이런 말씀을 드려서 안 됐지만 이제는 과감하게 선진기술을 배워다가, 우리나라라고 화훼 같은 것으로 재미보지 말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본 위원이 강원도에도 가 봤고 이번에 미국 워싱턴 화훼단지도 가 봤습니다.
잘 아실 거예요. 3만평에다가 약초 비슷하게 해서 하는데 거기에 1년에 30만명이 오는데 입장료 3,000원씩 받더라고요. 그것 돈 얼마 안 들이고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인천시에서 5,000억을 들여 가지고 청라지역에다가 화훼단지하겠다는 그 발상자체가 안 맞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리고 누가 시켰는지 모르지만 사실은 농업기술센터 청사 같은 것이 강화 같은 데 들어가서, 다시 말씀드리면 전쟁터에 나가서 적을 알고 싸우고 그래야지 뭐 인천 시내에 앉아 가지고 탁상공론이나 하고 어느 기술센터에다가 지시나 해서 뭐가 되냐 이거예요.
그래서 깊숙이 들어가서, 뭐 강화로 오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정말 농민들하고 같이 했을 때 기술센터가 실질적으로 하는 것이지 뭐 30명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아무리 해도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시스템과 박사님들의 머리를 짜서 화훼단지를 강화나 옹진 같은 데에 하셔서 세계와 싸워서 이길 수 있는 우리 인천시를 만들어달라는 뜻에서 제가 기술센터소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한번 발상을 바꿔 보십시오.
박 위원님의 말씀은 제가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런데 화훼단지 조성문제는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지만 주체가 인천광역시가 아니고 농촌공사가 관리하는 땅에서 농촌공사에서 화훼단지를 만들어서 관리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저도 알고 있어요. 그것은 저도 알고 있는데 그러한 것을 강화나 이런 데다가 해 보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강화 같은 데에 한 20만평이나 30만평에 꽃단지를 만들어서 하면 상당한 부가가치가 있습니다.
안동에 가니까 농민들이 자기들 스스로 땅을 다 내놨어요. 내놔 가지고 코스모스하고 메밀을 심었는데 금년도에 한 30만명이 왔다갔답니다.
그래서 강원도에서 하는 허브 그런 것하고 사계절 꽃 피게 해 가지고 정말 아름답게 하고 그러면, 현재 강화군에 1년에 한 130만 정도의 관광객들이 오거든요. 그 길목에 그런 것 유치하면 꽃도 팔고 입장료도 받고 또 오고가는 사람한테 여러 가지로 제공할 수도 있고요.
강화에 가면 볼 것이 없다 이거야. 그럴 때 꽃단지에 가서 정말 꽃에 미쳐버리고, 거기에 돈 투자해서 오십시오.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새로운 일거리를 창출해 가지고 농민들한테 저기할 때 시장님 참 칭찬받고 우리 경제통상국장님 야, 진짜 멋있는 생각을 하셨다 그렇게 됩니다.
제가 이번에 미국의 워싱턴시티에 갔었는데 강화 정도의 거리예요. 강화군도 공항에서 30분밖에 안 걸립니다. 멀지 않아요. 공항에서 한 30분 거리밖에 안 되는데 거기에 1년에 100만명 이상이 왔다 갑니다.
제가 사진 그런 것 다 갖고 왔는데 앞으로 기술센터소장님이 하실 일이 그런 일이지 너무나 쌀에 치우치지 말라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린 것이니까 깊이 저기하시고 내년도에 가서는 우리가 감사할 때 이렇게 뭐 앞으로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지 마시고 뭘 했다. 내년에도 뭘 했다라고 말씀이 없으시면 그 때는 저희들하고 좀 사이가 사나운 사이가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아까 뭐 10개 군·구에 다 기술센터가 있다고 그러지만 사실 그것은 가서 머리 채우는 것뿐이지 실질적으로 농사에 종사하는 곳은 옹진하고 강화군이거든요.
그러니까 소장님이 잘 생각하셔서 일하시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들어가셔도 됩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보고하신 것 중에서 일자리 창출에 금년도에 610억을 투자했더라고요.
금년도에 610억을 투자했는데 지난번에 우리 시의회에서 몇 명 계약직을 뽑는다고 그러니까 좀 말을 보태서 하는 얘기지만 대학교 나온 젊은 사람들이 계약직을 뽑는데 인산인해로 왔다.
그래서 여기 와서 한번 취업해 보겠다고 온 그 젊은이들을 볼 때 본 위원의 마음이 서글펐어요. 그 사람들이 학력 그런 것들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일거리가 없으니까 여기로 밀려오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을 뽑으면 뭐 100:1이 넘는다고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610억이라는 그 많은 돈을 투자해서 일을 한다고 우리 경제통상국장님, 시장님, 과장님을 보면 죽어라 뛰는데 밑에 있는 군·구에서는 강 건너 불 구경하듯이 한다.
무엇을 하고 있냐면 군·구에다가 돈 배정해 주고 뭐 국장님은 그저 잘하겠지. 또 우리 과장님들도 우리 구나 군에서 참 잘할 거야라고 생각하고 관리를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보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아까 농업기술센터소장님한테 말씀드렸듯이 보이지 않는 실적인데 돈만 610억 투자해 주면 무슨 소용이 있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우리 의회에서 계약직 뽑는데 대학 나온 그 많은 젊은이들이 일거리가 없어서 여기에 와서 꽉 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전에 군·구별로 취업인원하고 몇 개의 공장을 유치했는지 달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다 못 뽑으신 것 같아요.
일부 구에서 들어왔습니다.
일부 구에서 왔어요?
그러면 지금 온 것 중에 제일 많이 한 데가 어느 구이고 제일 적은 데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파악된 부분만 우선 담당 과장님을 통해서 보고를 드리고 자료가 오면 정식으로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세요.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 저희들이 군·구에 12시 이전에 업무연락을 해서 2005년도하고 2006년도에 공장유치한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파악한 바로는 중구에서 2건이 있었고….
2건이요?
2005년도?
네, 정확한 자료는 지금 취합중에 있기 때문에 오는 대로 보고드리도록 하고 우선적으로 저희 시에서 유치한 것을 말씀드리면 청라지구에 19만 3,000㎡의 산업단지를 조성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려고 했던 수성이라는 기업체가 있는데 거기는 수출이라든지 매출액이라든지 이런 것이 상당히 건실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 공장을 청라지구에 저희들이 유치한 바가 있고 또 부천에 있는 회사를 청라지구에 유치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한 사업은 2개 업체가 되겠습니다마는 그 외에 군·구별로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윤지상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회교대)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기업유치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를 십분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마는….
그러니까 지금 온 것이 중구 2건이에요?
네, 지금 취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구 2건이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아니, 다른 구에도 있습니다.
아니, 다른 데도 있는데 중구만 놓고 보자고요.
지금 경기도 도지사님하고 각 시 또는 구들을 가 보시면 공장 유치하려고 진짜 눈 뒤집고 애를 쓰고 돌아다녀요.
그런데 2005년과 2006년도에 중구에서 공장 2건을 유치했다는데 젊은 애들이 일할 데가 있습니까. 그렇잖아요?
우리 한번 심각하게 얘기하자고요.
우리가 610억을 투자하셨어. 610억을 투자하셨는데 뭐 꼭 그것만은 아니지만 우리가 쓴 돈이 금년도에 610억이라는 거야. 610억을 나눠줬는데 중구에서 2건했다고 그러면 다른 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나는 제일 심각한 것은 뭐냐 하면 우리 경제통상국이 구나 군에다가 주고 그냥 보고만 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업무를 회피하시는 거예요.
지금 경기도 같은 데서는 공장 1건을 유치하면 직원들 진급도 시켜주고 보너스도 줍니다. 칭찬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이 나서 외국에 나가서, 뭐 우리처럼 통상국장님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파주 같은 데에 LCD 그런 것도 유치해 오는데 우리 인천은 제가 볼 때에는 돈은 돈대로 투자하면서도 사실은 별로 답이 없다는 거죠.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유치현황을 파악한 것은 군·구별로 자체적으로 노력한 부분을 파악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어떤 뭐 지리적인 여건이라든지 인천 지역이 가지고 있는 지정학적인 여건 때문에 자연적으로 신규등록을 한다든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요구자료 46쪽에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마는 2005년도에 신규등록한 것이 1,090개 업체입니다. 그리고 폐업된 것은 752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약 260개 정도 이렇게 늘어났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2006년도에는 526개 업체가 신규등록을 했고 폐업된 것은 498개 업체가 되겠습니다. 이 폐업된 것은 등록이 취소됐거나 다른 지방으로 이전했거나 아니면 요건에 안 맞아서 취소한 내용이 되겠고 또 스스로 폐업신고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어서 실제적으로 보면 인천시의 기업체수는 저희들이 유치노력을 하고 있고 또 본사유치조례가 작년도에 제정돼서 본사유치도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인 업체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각 기초단체 같은 데에 가 보면, 시장님도 마찬가지예요. 뭐 선거 때가 되면 공약들을 합니다. 뭐 일자리 창출하겠다는 것 얘기 안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보고서가 안 들어와서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군이나 구에 대해서 앞으로는 감독을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벌백계로 일 안 하는 데는 벌도 주고 일 잘하는 데는 상도 주고 그래 가지고 신이 나서 공장유치하려고 애를 써 보시기 바랍니다.
파주 교하에다가 LCD 유치한 사람이 사실은 제물포고등학교 나온 사람입니다. 인천사람이에요. 우리는 그렇게 일하는 인천사람들이 유능한 인재가 많고 그런데도 그런 사람들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인천에 와서 하고 싶어서 와도 마땅히 신나게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지 않는다는 거죠.
나중에 자료 본 다음에 다시 과장님과 국장님과 대화를 나누기로 하고 그것은 그 정도만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우리 의원님들끼리 무슨 얘기하느냐 하면 인천시는 용역 천국이다 그런 얘기를 해요. 아무튼 용역은 인천시 엄청나게 줘요. 그 돈을 따져보니까 엄청난 용역을 줘서 용역회사만 살찌고 있더라고요.
국장님께서 계시는 동안에 용역을 줘서 대표적으로 실패한 사업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갑자기 말씀하시니까 생각이 안 납니다만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전혀 생각이 안 나시죠.
그러면 본 위원이 예를 하나 드릴게요. 강화에서 선주 앞바다를 막아서 거기에 뭐를 유치하겠다고 해서 18억을 들여서 조사를 다 끝냈어요. 지나간 얘기입니다. 지나갔으니까 예를 드는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성공을 못 했습니다. 18억만 날아갔어요.
그리고 강화에 영상단지 같은 것 하는데 돈이 30억 그냥 날아갔어요. 강화에 있는 예만 해도 용역은 용역대로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허공에 떠버린 돈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제가 여기서 폭로하면 공무원들 다칠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그냥 지나간 얘기만 예로 든 것인데 우리 전체적으로 볼 때 용역을 줬는데도 실패한 사업이 상당히 있습니다. 용역 줘서 실패를 했으면 그것에 대해서 책임질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용역 줘서 끝났기 때문에 책임질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거야.
우리 용역회사를 혼을 내 주든지 용역회사에 가서 하든지 이렇게 얘기하지 공무원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뭐 아까 생각 안 난다는데 터널 같은 것 용역 비싸게 줬을 것 아닙니까. 국장님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각이 안 난다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그런 식으로 용역을 엄청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벌백계로 다스리는 일이 하나도 없다 이거야. 공무원들이 책임을 안 져요. 그런데 우리 국장님이 생각나는 것이 하나도, 갑자기 물어봐서 생각나는 것이 없다고 그러는데 참 답답한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용역 다 준 것이 도대체 얼마나 되냐고 뽑아도 봤어요. 천문학적인 숫자더라 이거예요.
경제통상국에 용역 줘서 실패한 것 조사해서 달라고 그럴려다가 시간도 저기하고 그래서 그만 두는데 그런 것 한번 챙겨보세요. 그래서 각 군·구별로 5년 동안 용역 줘서 성공하지 못하고 실패한 것이 얼마냐.
그런 것도 군·구별로 공무원들 따끔하게 혼도 내 주고 그렇게 해야 체계가 잡히지. 참 안타까운 것은 시는 시대로 놀고 구는 구대로 놀고 군은 군대로 논다. 체계가 없다 이거야.
우리가 인천시장님을 뽑은 것이지 여기 사무실에만 노는 시장님 뽑은 것 아닙니다. 전체 다 다스리라고 뽑은 거거든요. 시민을 섬기는 것이지만 공무원을 다스리라고 한 것인데 구에서 무슨 잘못을 하든 군에서 무슨 잘못을 하든 그것은 구경만 하고 계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공장 유치도 안 되는 것이고 일거리 창출한다고 하면서 일들도 안 하고 그러니까 우리 인천이 일거리가 없다 보니까 그렇게 젊은 애들이 대학교를 나와서도 일할 것이 없으니까, 대학교 나와서 요사이 가장 가기 쉬운 데가 어디냐 하면 백화점에 가서 주차 안내하는 것 그것 하는 것이 일이랍니다. 얼마나 마음이 아픈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왕 돈을 많이 투자하니까, 이런 저런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런 것 다 참작하셔서 국장님과 오신 과장님들과 공무원들이 마음을, 우리 젊은이들에게 어떻게 일자리를 줄 것인가 또 어떻게 하면 농민들이 잘 먹고 잘 살게 할 것인가 이런 것을 잘 생각하셔서 풍요한 인천을 만들어 달라는 뜻에서 호소 겸 그리고 못 하는 것에 대해서 의원으로서 질책도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국방벤처센터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센터에 몇 개 업체가 들어가 있나요?
22개 업체가 들어가 있습니다.
업체가 들어갈 수 있는 최대는 몇 개 업체 정도 됩니까?
방 자체는 28실로 되어 있는데 한 업체가 사정에 의해서 2개를 쓴다할지 그런 경우도 있고 해서 현재 22개 업체가 들어가 있으면서도 빈방은 2개인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에 의하면 2004년도에 28개 업체가 입주해서 50% 이상이 퇴거를 했는데, 여기에 입주 내지 퇴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인데 12개 업체 이상이 센터에서 퇴거를 했는데 사연이 있나요?
오후에 자료 주신 내용에 보면 그렇게 나와 있어요.
실무과장님이 나오셔서 설명하셔도 관계 없어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것이 아니고 일단 심사에 의해서 들어왔지만 여건이 불비하다고 판단돼서 나가고 또 다시 모집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입주업체가 센터 내지는 송도 설립 유지하는 부서하고 관계가 어떻게 돼요? 들어오고 나갔다 하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일단 공고를 해서 신청을 받아서 국방벤처센터에 들어와서 할 만한 기술과 자격여건을 갖추었는가 심사를 해서 선정된 기업만 창업벤처센터하고 계약을 맺어서 입주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좋은데 계약을 맺든지 어떤 조건에는 예를 들어서 기술지도도 받고 어떤 관리비 내지는 임대료를 최대한 적게 냈을 것이고 그런 혜택이 주어졌으면 그만큼 더 거기서 일을 하고 나가야 되는 것인데 조건을 다 한다면, 예를 들어서 기술을 개발했다고 그러면 개발하고 나가버리면 끝나는가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무슨 대응방안이 없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2004년도에 입주한 28개 업체에서 12개 업체가 왔다가 나갔는데 그 이후에 들어온 9개 업체 중에서 3개 업체가 또 나갔어요. 이것도 50% 또 나간 거야. 그러면 내가 입주를 해서 어떤 기술적인 혜택도 받고 입주비 이런 혜택을 받은 이후에 나갈 때는 자기가 나가면 끝이냐 이런 얘기예요. 거기에 대한 보완대책 이런 것 없어요?
네, 지금까지는 없습니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일부 타당한 면이 있기 때문에 일단 계약을 하게 되면 일정기간 동안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있는 것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들어오자마자 이익만 보고 나가는 사례가 있을 것 같은데….
자료에 의하면 연간 매출 예상되는 것이 상당하게 나타나 있는데 그런 혜택을 다 받은 이후에는 자기 잇속만 챙기고 나간다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좀 그것은 혜택이 안 되잖아요.
여기 센터에 4년간 협약을 했다고 했는데 연간 15억씩이라고 했지요. 총 합쳐서 그렇고요. 6억, 6억, 3억 해서 다 합하면 15억이고요. 3년간입니다.
그렇게 했을 때 자료에 의하면 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런 업체들을 계속 유지하면서 인천에서 국방력을 신장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업체로 긍지를 갖도록 비용을 좀더 추가해서라도 업체들이 계속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지.
여기 보면 많은 것들을 개발해서 무기 채택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향후 이 업체는 보장이 됩니다. 그 정도 됐으면 인천에서 돈을 더 벌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지 그렇지 아니하고 바로 나가버린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것은 우리 인천시하고 국방벤처기술센터하고 협약한 내용에 위배되는 내용이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에요.
그래서 내년도에도, 즉시 시행은 안 되겠지만 이 업체들을 더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방안을 강구하셔서 혜택을 주셔야 되고 또 한 가지는 이 업체들이 무조건 왔다가 기술이 신장이 된다든가 개발이 돼서 채택이 돼서 나갈 때는 제재 조건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가능하시죠?
네, 좋은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벤처기업으로 들어와서 어느 정도 역할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입주를 계속하도록 하는 방안을 협의하겠습니다.
통상국장님 계시는 동안에라도 국방벤처센터에 관심을 많이 갖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자료가 아직 안 왔는데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남동비즈니스센터 건립에 대해서 중앙투융자심사 결과에 의하면 국비가 투입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까지 국비가 얼마 정도….
지금 17억이 올라가 있습니다.
남동비즈니스센터?
남동비즈니스센터는….
아직 자료를 못 받아서 그런데 자료 오는 대로 할게요.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자료는 지금 받았는데 이것은 이후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투융자심사에 의해서 진행되는 과정이 아까 국장님 보고내용에 보면 너무 앞서나가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투융자 심사된 물류센터는 국비가 가내시가 되어 있어요. 남동비즈니스센터는 지금 가내시도 안 되어 있어요. 가내시된 것이 있어요?
이 부분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남동공단 부분은 상당히 오랫동안 민원사항으로 되어 있고 해서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추진이 됐습니다. 당초에 산자부에서 타당성 조사용역비 50%를 줘서 했는데 이 부분이 노동부하고 산자부하고 양쪽이 걸쳐 있다 보니까 중앙부처에서도 서로 떠넘기기 식으로 하고 있어서 산자부에 일단 180억 요구했었는데 금년에는 안 됐는데 다행인 것이 산자부 쪽하고 안 된 이유가 이 사업이 균특사업으로 배분되다 보니까 500억 범위 내에서….
잠깐만요. 남동비즈니스센터가 균특사업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산자부하고 더블이 돼요?
노동부 쪽에 근로자 시설이라고 해서 했을 때는 전국에 노동자를 위한 복지시설이 180억 지원된 사례가 없답니다. 노동부에서는 자기네들이 지원해도 20억 내지 30억 이상 못 한다 많이 해야 50억이고.
결국 그래서 산업단지 안에 있는 산업단지 시설로 봐서 산자부 쪽을 통해서 얻으려고 하고 있는데, 다만 이것을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균특사업으로 배분될 수도 있고 일반 국고사업으로 배분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좀, 실명을 거론해서 죄송합니다만 이윤성 의원님이 위원장님이 되셨기 때문에 거기 가서 예산작업이 어느 정도 끝난 뒤에 달라 들었는데 대략적으로는 일단 추진하면 일반 국고사업으로 돌려서 지원하는 것으로 적극 밀겠다 이렇게 내년 사업에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약속을 어느 정도 받아 놨습니다.
좋은데 제가 걱정되는 것은 ….
위원님, 제가 조금, 여기가 지금 근로자복지시설이 아주 열악하고 특히 여성근로자 보육시설이 없어서 굉장히 시급해서 국비가 없더라도 BTL사업이라도 가야겠다 그런 심정입니다.
그런데 다행히 이윤성 위원장님이 오셔서 이 부분은 책임을 지고 국비문제를 해결하겠다 이런 확약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들로서는 양쪽 가능성을 같이 갖고 있습니다.
산자부에서는 균특사업으로 해서 많이 못 주겠다 이런 입장이었는데 최근에 이윤성 위원장님 보좌관을 통해서 실무적으로 검토한 바는 이제 다시 사업내용 이런 부분을 정리해서 일반 지원사항으로 돌려서 해 보자 이렇게 실무적으로 재촉하고 있습니다.
국장님이 하시겠다는 것을 막자는 뜻은 아니고 잘 진도가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꼭 하겠습니다.
용역비까지 13억 정도 확정되어 있는데 순서가 의욕과 추진은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지적하고 싶은 사항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비는 설계는 안 나옵니다. 건설비만 나옵니다. 일단 국비를 따오더라도 설계비는 있어야 합니다.
아까 근로자들의 열악한 조건이라고 하셨는데 근로자문화센터소장님 계시죠?
위치가 어디 있어요?
서구 가좌 주안공단에 있습니다.
주소가 어떻게, 소장님 직접 나오시겠어요.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입니다.
소재지가 어디에 있나요?
서구 가좌4동 484-5에 있습니다.
거기 부지 매입한 것은 다 갚았나요? 토지연부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유지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무상사용하고 있습니다.
돈을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상임대 기간이 내년 6월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내년 6월까지 무상임대를 받고 내년에 예산확보를 해서 매입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매입조건으로 마지막으로 무상사용허가가 됐습니다.
지금 문화센터에 식구가 몇 명 정도 계시나요?
일반직, 기능직 해서 12명 그 다음에 청경 3명 그리고 아파트에 일용직 2명이 있습니다.
소장님은 지금 직급이 어떻게 되시나요? 죄송하지만.
근로자문화센터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큰 도로상에 표지판 하나뿐이 없는데 위치가 안에 들어가 있어서 근로자가 찾아오는 빈도수가 어떻게 돼요?
1984년도 개관이 됐습니다. 올해 22년째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프로그램이 근로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보급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접수를 시작할 때는 선착순이지만 대단한 열의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번 감사 전에 다녀왔는데 손도 봐야 할 곳도 상당히 많은 것 같고 리모델링 좀 해서 그쪽 지역에 있는 근로자들한테 자주 올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정문 앞에도 좁은 골목이라서 들어가는 것도, 저도 작은 차지만 아쉬움이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단기적으로는 안 되더라도 중장기적으로 그것을 없앨 수는 없는 것이니까 좀더 쾌적하게 해서 근로자들이 스스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 주시고요.
곁들여 말씀드리면 남동비즈니스센터하고 관련돼서 말씀드리는데 여기도 10층 이상을 짓고 한다는데 소장님은 경험이 상당히 많으실 것 아니에요. 어드바이스 좀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것이 연계가 됐는지도 걱정이 되고 지금 언뜻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데 적은 인원으로 상당히 의욕을 가지시는 것은 고마운데 비용을 좀 들여서라도 깨끗하게 만들 필요성이 있고 담장도 제가 보니까 좀 안 좋더라고요. 깨끗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자료에 의하면 조합에서 제안을 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느 조합에서 제안한 것인가요?
이것이 이름이 좀 깁니다만 인천남북도생활잡화도소매업사업협동조합 이렇게 이름이 깁니다.
정식 사단법인이에요. 재단법인이에요. 어떤 식이에요?
재단법인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물류센터에서 취급하는 것이 뭐뭐 있는 거예요?
물류센터 부분이 남동공단 안에 삼영물류를 현재 무상으로 빌려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품목이 슈퍼마켓 있지 않습니까. 구멍가게에서 팔고 있는 슈퍼마켓에 물건을 대 주는 것입니다. 온갖 잡화가 다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러시면 여기에 할 수 있는 것이….
그래서 지금 공장에서 나와서 중도매 그리고 소매 이런 과정이 다섯 단계로 돼서 가는데 그 부분을 공장에서 바로 센터로 와서 여기서 바로 물류차량으로 해서 구멍가게에 대 주면 3단계로 줄어서 물류비가 준다. 그래서 그 혜택으로 가격도 저렴하게 팔 수 있어서 경쟁력이 생기지 않느냐 그런 취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사업예정부지가 중구가 아니었죠?
처음에는 그 부분이 서구 검단 쪽이었는데 그 부분이 성당을 짓겠다고 해서 교회 쪽에서 상당히 이의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고심을 하다가 신흥동 위치로 잡았는데 신흥동 위치도 교통망이 그런 대로 괜찮아서 큰 지장 없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노경수 위원님도 계시지만 중구 신흥동 쪽에는 주거로써의 그런 위치는 사실 아닌데 그런 데 물류센터가 있다는 것은, 물론 공유재산 취득할 승인도 다 났지만 제가 볼 때는 아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물건을 파는 데가 아니고 구멍가게에 물건을 대 주는 센터이기 때문에 고속도로나 큰 길 이런 것이 연계되어서….
그렇죠.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인데 경부고속도로를 쭉 지나다 보면 대형회사의 물류센터가 도로변 옆에 다 있습니다.
외지더라도 교통의 요충지로 하는데 신흥동이라면 우리 시청을 중심으로 했을 때는 사실 외곽지역이란 말이에요.
신흥동이지만 숭의로터리 바로 밑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동구, 중구, 서구로 빠지기도 좋고, 다만 부평하고 계양구는 좀 멉니다. 그런데 장기계획으로는 그쪽을 다 커버할 수 없기 때문에 북부 쪽을 하나 더 해야 합니다.
여기도 예산이 60억원에 국비가 17억 내시된 것이고 시에서도 25억 정도 하는 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자부담이 18억이고 해서 60억입니다.
이런 시설을 해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지만….
타시·도에서 분석해 본 바로는 고객수도 늘어나고 가맹점수도 늘어나고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이 되고 앞서서 한 시·도가 있어서 벤치마킹을 좀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남동비즈니스센터는 서류가 오는 대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윤지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도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도섭 위원입니다.
요구자료 16페이지의 각종 위원회 운영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14개 위원회 중 2003년도부터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가 인천광역시유통분쟁조정위원회, 21페이지입니다. 인천광역시도시가스사업기금융자심의위원회, 35페이지입니다. 인천광역시농정심의, 39페이지로 3개 위원회가 있는데 구성연도가 ’90년도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4년 이상씩이나 위원회를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것은 위원회의 필요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법령에 의하여 구성하였다 하더라도 그 개최가 불투명한 위원회는 통합운영 등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분쟁조정위원회처럼 구체적인 개별 사례가 필요한 위원회를 제외하고 도시가스사업기금융자심의위원회, 농정심의위원회는 개최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위원회임에도 한 번도 개최를 안 한 것은 실행의지가 없다고 보여지는데 특히 농정심의는 중국농산물이 무차별 수입도 됐고 쌀개방 등 여러 농민들에게 현안이 대두되는 사항임에도 한 번도 개최한 적이 없습니다.
위원회의 통합운영 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것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시죠.
지적의 말씀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바대로 유통분쟁조정위원회는 법규사항으로 분쟁이 발생시 위원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물론 분쟁이 소소하게 있었겠습니다만 정식으로 조정 요청이 올라오지 않아서 안 열린 것 같고요.
그 다음에 도시가스사업기금융자심의위원회는 저희들이 기준에 의해서 융자액수를 정합니다.
금년에도 90억을 정해 놨는데 신청 들어 온 액수가 90억을 넘을 경우에는 심의를 해 가지고 90억 이하로 맞추는데 최근에 은행 이자율이 굉장히 낮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 도시가스기금을 사용하지 않고 사업을 하다 보니까 금년에도 90억인데 인천도시가스에서 23억인가 신청이 들어와서 심의자체가 필요 없이 운영되고 있는 상황이 됐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인천광역시농정심의회 지적하신 바대로 FTA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감안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심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 도시가스사업기금융자심의위원회는 90억이 올해 배정됐다고 그랬죠?
기준을 90억으로 잡았습니다.
지금 이것 다 해 주고 있습니까?
다 해 주고 있어요?
저희들이 기금은 인천도시가스하고 삼천리도시가스에 도로공사 부분에 필요한 70%, 단위사업의 70%를 맥시멈으로 해서 융자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삼천리도시가스에서는 신청이 안 들어왔고 인천도시가스에서만 신청이 들어와서 내줬습니다.
그러면 4년간 한 번도 안 열었다면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폐지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방자치법에 기금에 대해서는 심의위원회를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법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운영해야 됩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14개 위원회가 있는데 우리 통상국에서 지원해 주는 위원회가 있습니까?
우리 통상국에서 지원해 주는 위원회가 있냐고요?
이것이 어떤 사무국이나 재단을 형성해서 운영되는 것이 아니고 인천시장의 어떤 자문역할을 하기 때문에 회의참석에 따른 수당은 지급을 해도 운영비나 다른 경비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외에 다른 것 지원하는 것은 없다 이거죠?
이상입니다.
한도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마치고 1시간 30분 정도가 지났는데 한 5분 정도만 정회해서 분위기를 쇄신한 다음에 했으면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감사중지)
(15시 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준비해 주시고 저도 잠깐 한 가지 궁금한 것을 우리 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통상국장님께서 근무하신 지 한 4개월 정도 되셨죠?
7월 1일자로 왔습니다.
한 4개월 정도 되셨죠?
그러면 이제 업무가 거의 숙지됩니까? 아니면 좀더 시간이 필요합니까?
노력은 했습니다마는 완전히 파악은 아직 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완전히 파악하려면 어느 정도나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전체적인 업무나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현장파악하고 그러려면 한 6개월은 지나야 파악이 될 것 같습니다.
6개월 정도 업무파악을 하고 정책을 세우고 소신껏 경제통상국의 업무를 추진하려면 임기가 통상 몇 년 정도면 적합하다고 판단하십니까?
분야별로 뭐 그리고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습니다마는 제 생각은 솔직히 이 경제분야만큼은 조금 전문가를 키운다는 이런 인식에서 장기보직을 주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이나 또 다양한 산업구조 등 관련되고 연결된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뭐 보통 국장 보직의 기준은 2년을 잡습니다마는 경제통상국장은 한 3년 정도를 해야 제대로 정책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경제통상국은 통상 한 2년 정도 국장직에 보임하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다른 부서는 뭐 1년도 안 되는 국도 많이 있죠?
그런데 국장님께서는 한 3년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
올해 재래시장 현대화하는데 한 650억의 예산을 우리가 썼지 않습니까?
합쳐서 그렇습니다. 그 금액은 지금까지 총 합친 누계이고….
여지껏?
네, 금년도분은 83억입니다.
83억이요?
그러면 몇 년간이에요?
2001년부터 금년까지 예산을 합친 것이 645억입니다.
금년까지 650억 정도요?
금년에는 83억이고?
87억인데 아까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하여간 87억이나 83억이나요.
그러면 87억이 몇 개소나 됩니까?
지금 현대화가 4개소, 경영혁신 8개소 해서 12개 시장입니다.
12개소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어느 기업이 와서 이것 공사하고 있는지 혹시 그런 것 경제통상국에서 파악해 보세요?
구체적인….
그런 것까지는 파악이 안 되어 있습니까?
공사부분은 저희들이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파악이 안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어떠한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그런 내역 좀 알고 계세요? 그것도 파악 안 되어 있죠?
시공업체 말씀이십니까?
네, 시공업체의 참가자격에 대해서 혹시 실무자되시는 분이라도 정확하게 알고 계시는 분이 여기에 계세요?
아직 파악이 안 됐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경제활성화, 경제활성화를 외치시면서 맨 첫 장에 보면 건설 활성화 이런 것 때문에 인천의 경제수지가 좀 나아질 것이다고 메모링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습니다.
최근 3년 동안 재래시장 활성화하는데 인천기업 한 군데도 참여한 데가 없어요. 아세요?
경제 활성화한다고 그러면서 재래시장 활성화에 몇 백억씩 쏟아 부으면서 인천 업체가 한 군데도 참여한 데가 없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세요? 지금 원천적으로 자격을 봉쇄해 놨습니다.
미처 몰랐습니다.
돈은 쏟아 부으면서 재래시장 활성화한다면서 공사는 수십 개씩 벌려놓고 나서 인천업체는 아무도 못 들어가는 이런 자격조건 하나 우리 공무원들이 판단 못 하고 있다고요. 지금 한 업체도 못 들어가고 있어요.
이것이 무슨 경제활성화예요?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얼마얼마 쓴다고 해 놓고 있지 실제 진행되는 과정에서 인천 경제에 얼마만큼 기여하는가에 대해서 지금 경제통상국에서 누가 신경 쓰고 있어요?
여기 실무자 중에 이 재래시장 활성화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 도급한도액 얼마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팀장님이든 과장님이든 여기에 아시는 분 계세요?
정확히 파악이 안 됐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랬다고 지금 이런 작은 부분까지도 경제통상국 실무자 누구 하나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없어요.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에 인천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이 몇 개나 되는지 혹시 아세요? 그런 것 모르죠?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을 하면서 턴키로 하는지 설계와 시공을 분리하는지 그런 것 알고 계세요?
실무 담당이 대신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턴키로 하고 있어요? 설계와 시공을 따로 하고 있어요? 누구예요?
경제정책과 최성호입니다.
그 부분은 턴키방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아니, 지금 어떻게 하고 있냐고요?
방식이야 여러 가지가 있겠는데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의 공사를 어떤 식으로 발주하고 있어요?
그것은 자체에서 각 군·구별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지급을 하면….
알고 있냐고 물어 보는데 지금 누가 하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알고 있냐고요?
입찰자격이 주어지면 거기에서 뭐 지역제한이라든가 그런 것을 따로 제한을 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인천업체가 꼭 참여한다는 그런 제한을 두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도 인천업체가 많이 참여하기를 원하고 있지만 자격이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어떤 지역제한을 강제적으로 둘 수 있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참여를 못 한 것으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턴키로 하고 있는지 설계와 시공을 분리하는지에 대해서 질의드렸거든요.
분리하고 있는 경우도 있고 턴키로 하는 방법도 있고 병행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답변하지 마시고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있느냐고 질의드린 거예요.
시간을 길게 끌지 않겠습니다.
최근에 지금 뭐 가좌재래시장인가 뭔가 시공하고 있죠?
지금 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하고 있는데 참여할 수 있는 20억 이상의 한도액 실적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대한민국에 7개밖에 없는데 우리 인천에는 1개 기업도 없어요. 지금 참여조차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인천시 공무원들이 그런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요.
인천시 업체가 아우성을 치고 있고 일을 해야 실적이 올라갈 텐데 아예 20억으로 묶어놔서 참여조차 못 하게 만들어놓고 600억씩이나 활성화한다고 돈 뿌리고 경제활성화시키고 있다고 얘기하면서 전부 턴키로 발주하고, 턴키로 하고 있는지 설계와 시공을 분리해서 발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요.
가좌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입찰방식에 대한 제보를 접하고 나서 참 이것 하나만 이러면 다행이겠는데 이것이 인천시 공무원들의 자금집행 마인드라고 심지어 느껴져요.
600억이 적은 돈입니까? 질의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국장님께서 6개월 정도 걸리면 업무를 전부 파악할 수 있다고 답변을 주셨는데 정말 6개월 안에 이러한 작은 부분까지도 좀 세세하게 파악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 좀 드립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시에서 창업보육센터를 지원하고 있죠?
여기 보고에 보니까 목표가 200개 업체로 잡고 계시는데 실제 운영은 아직 거기에 못 미치고 있어요. 그렇죠?
지금 현재 창업보육센터 전체 합쳐서 보육을 할 수 있는 것이 214실인데….
아직 거기까지 안 갔죠?
그런데 입주해 있는 부분은 163개입니다.
왜 아직 안 들어가 있습니까?
물론 대학별로 모집을 하지만 중간에 나갈 수도 있고 들어올 수도 있고 그러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 인큐베이터를 통해서 거의 1인 창업, 학교에서 전공을 했거나 아니면 혼자서 창업하기 어려운 곳에 정말 국비와 시비와 또 자체예산을 해서 전체규모는 상당히 되죠?
한 400억원 이상….
207억입니다.
207억원인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입주업체가 다 안 들어와 있다라는 거죠. 그것은 그렇고요.
그 다음에 왜 지원이 줄고 있습니까? 2002년, 2003년으로 가면서 점점, 그러니까 2006년도에 7억원에서 5억원으로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거예요. 줄죠? 주신 자료를 봐도 7억원에서 6억원으로 됐다 5억원이 됐다. 그렇죠?
지금 목표는 높게 잡아놓으셨는데 실제 입주도 적고 또 지원액은 점차 떨어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두 번째로 넘어 갈게요.
인건비 지원금액에 대해서 제가 자료를 세 군데 것만 대비를 하자고 해서 요청을 했습니다.
인천대하고 인천전문대, 정보산업진흥원, 전체 9개 센터 중에 세 군데 것만 대표적으로 제가 보여 달라고 했죠?
국장님이 한번 보세요.
그 중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인천대는 전체 지원이 7,900만원입니다. 그 중에 인건비가 23%예요. 인천전문대는 6,400만원을 받는데 인건비가 54.7%를 차지합니다. 반 이상이 인건비로 나가요. 그리고 정보산업진흥원은 7,100을 받는데 20%가 인건비로 나갑니다.
지금 9개 중에 세 군데만 뽑아봤습니다만 인건비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결국 창업보육센터를 하겠다고 하고서 거기에 들어가 있는 100 몇 십개 업체들에 대해서 보육지원 차원으로 나가는 금액은 아주 미미하고 인건비 명목으로 나가는 것이 너무 많다라고 보여져요. 어떠세요?
물론 지금 인천전문대학을 놓고 봤을 때는 다른 인큐베이터보다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마는 다만 창업보육센터의 업종, 종류 또는 거기에 고용한 사람의 기술수준이랄까 노하우 이런 부분들이 종합적으로 평가돼 가지고 고용을 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답변은 거기까지만 하시고요. 그렇게 피상적인 답변은 하지 마시고요.
전문대에는 센터에 그러면 몇 명이 있습니까?
지금 매니저 1명과 보조인력 1명이 있는데 매니저 인력이 다른 데에 비해서 약 100만원 정도….
이 전문대에 지금 몇 개 업체가 들어가 있는지 아십니까?
20개 업체라고 그러던데 맞습니까?
22개 업체에 대해서 인천전문대에 보육지원비가 지금 얼마입니까? 나눠 보세요. 한 군데당 얼마를 지원해 주면서 창업보육센터를 육성 지원한다고 이렇게 거창하게 하십니까? 얼마 안 되죠? 몇 백만원도 안 되죠?
인천전문대 895만원 나누기 22 해 보세요. 몇 백만원이 아니고 몇 십만원 수준이겠네요.
이렇게 하면서 인천전문대에 대해서 창업보육센터를 지원하고 있다고 인천시가 이렇게 얘기할 수 있나요?
그 다음에 여성경제인회에서 하고 있는 여성창업지원센터, 물론 거기는 금액이 좀 다릅니다.
여기가 지금 월 임대료가 3평을 쓰는데 30만원이 들어간다고 그래요. 맞습니까?
네, 연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서 3평 조그만 방 하나 하면서 사무집기 지원받는 것 이 외에는 도움을 받는 것이 없대요. 그런 수준입니까?
그리고 임대료라는 이름으로 해서 인천전문대는 지금, 인천대학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중기청에서 별도로 여성창업보육센터에 대해서는 지원을 좀 하고 있는데 말씀하신 대로 사실 저희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은 임대료 내는데 뭐 거의 다 소진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시티은행인가 거기에….
아마 중기청에서 9,000만원을 별도로 여성창업….
중기청은 중기청이고요.
시에서 지금 하면서….
시에서 하는 부분은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있죠?
그리고 인천전문대학에 들어 있는 20개 업체 또 인천대학교에 들어 있는 업체들이 월 30만원씩 낸다는데 맞습니까?
그것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것 내고 거기에서 얼마나 지원을 받길래, 그러니까 우리 시는 5억원이라는 예산 매년 그냥 지원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거죠? 정산하고 끝나는 거죠? 이 지원금은.
정산받고 또 결과에 대해서, 과제성과물에 대해서 종합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인건비의 비중이 높다고요. 센터의 운영요원으로서의 인건비 비중이 이렇게 높다 보니까.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관리비가 3평인데 30만원씩 내야 되는 이런 상황이면 여기에서 창업보육해 가지고 우리 목표대로 해서 POST-BI까지 뭐 몇 조억원을 만들겠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혼자서 겨우 창업보육이라는 그 지원받아가면서 뭔가 벤처를 일으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겁니까?
뭐 지적하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 부분까지 미처 못 챙겼는데요.
뭐 하여튼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습니다마는 그래도 되도록이면 보육센터에 들어와 있는 업체에 실익이 갈 수 있도록 정산이나 행정지도 과정에서 조정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 우리 시에서 창업보육센터한다고 굉장히 자랑 많이 하세요.
하여튼 내실 있게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좋은 지적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센터별로 해마다 평가도 다 해요. 등급해서 뭐 경인여대는 몇 등급이고 어디는 몇 등급이라는 것이 다 나옵니다마는 이렇게 등급 나온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연 1회씩 저희들이 중기청하고 합동으로 이 분야를 평가하고 또 과제물에 대해서 전시회도 갖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 기술분야라는 부분이 당장 어떤 계량화돼서 평가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데 되도록이면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를 기준으로 삼아서 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말하는 것은 지금 당장 드러내기 어렵다라는 것을 지적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은 거기까지 요구할 단계도 아직 안 됩니다.
문제는 입주지원이라고 해서 들어 있는 업체들이 숨을 쉬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받은 돈 가지고 인건비로 반 이상 다 내보내고 쥐꼬리만하게 주면서 임대료하고 해서 월 30만원씩 받아 챙기고 뭐를 지원해 주고 무슨 기술지도와 무슨 행정지도를 과연 했으며 또 평가라고 하는 것은 과연 믿을 만한 것인지 국장님이 한번 살펴보셔서, 이것은 허명이에요. 허세예요. 창업보육이라고 해서 이렇게 하기는 합니다마는 그 안에 들어 있는 입주업체는 지금 비명을 지르고 있다라는 거죠.
이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취지를 알겠습니다.
하여튼 되도록이면 내실 있게 검토를 해서 보육업체에 실익이 많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인건비 부분이 어떻게 집행되어졌고 보육지원비라는 이름을 붙여서 나간 것이 실제로 각 입주업체별로 얼마씩 어떻게 돌아갔으며 그 회계처리와 정산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것을 면밀하게 다 보셔서 우리 산업위원회에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17쪽과 45쪽에 있는 전통공예촌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17쪽을 보면 전통공예촌 조성사업은 특수사업으로 제3섹터방식 등의 개발방식 등을 면밀히 검토해서 추진하여야 하나 현재까지 실질적 조성의지가 미흡함으로 가시적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기 바란다는 등 제가 여러 가지를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45쪽으로 넘어가서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진전이 답보상태라고 봐야 됩니다. 특히 전통공예촌 조성사업이 2002년도 안상수 시장님의 공약사업입니다. 국장님이 녹지국장하셨고 그 다음에 경제통상국님은 처음 하시는 거죠?
다른 주무부서의 국장을 하신 것은 없습니까?
문화관광국장.
두 군데입니까?
문화관광국장, 환경녹지국장.
전통공예촌 조성사업을 가지고 국장님까지 해서 다섯 분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장님하고 공예촌 사업에 대해서 1년 내내 이것에 대한 필요성 등등 타당성, 여러 가지를 검토한다고 하면서 1년을 끌다가 어떻게 하겠다 하겠다 하다 보면 국장이 바뀌고 또 다시 원위치돼서 또 가고 해서 국장님이 바뀐 것이 다섯 번 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되지 않고 있는데 본 위원이 볼 때 참 답답합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갖고 있는 현실인가라는 생각까지도 해 봅니다.
이것이 IT, BT산업보다 더 고부가가치산업입니다. 국장님 아시죠?
지금 외국 사례를 보면 엄청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공예촌 사업에 대해서요.
지금 인천에, 시장님 공약사업이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삽질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이 본 위원이 굉장히 가슴 아픕니다.
2007년도 국비 신청했습니까?
국비 신청을 했습니다만….
정부예산안으로 확정됐어요?
현재 중앙부처 시각은 이 사업은 국비대상이 아니라고 전혀 국비지원 의사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추진하시려고 그래요?
그래서 지난 9월 21일 용유·무의관광단지 실시계획승인고시가 나왔습니다만 여기에 공예촌 사업이 포함이 됐기 때문에 실시계획승인고시된 내용을 가지고 사업자 공고를 내서 사업자가 들어오면 사업자에 의해서 도시개발공사가 공영개발 방식으로 해서 추진한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에 추진사항을 일반회계 국비신청 173억원 및 관련부처 산자부 방문 협의를 2006년 3월 14일 가서 했다고 되어 있는데 왜 가셨어요? 국비사업 신청서 제출하려고 관계부처에 갔어요? 국비신청이 3월 30일까지죠. 뭐 때문에 가셨어요?
사실 산자부 쪽에 수차 방문하고 해당 의원님까지 동원해서 노력을 했습니다만….
국장님, 그것이 아니고 지금 날짜가 2006년 3월 14일에 산자부에 방문했다고 하는데 누가 가셨어요?
앞 국장이 가셨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국비지원을 받으려면 3월 30일까지 관계부처에 국비사업신청서를 제출하고 관계부처에 사업에 대한 타당성 등을 검토하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 때문에 가셨어요? 그냥 방문한 내용이 뭐예요?
그것 연결해서 간 것입니다.
그러면 가서 기획예산처에….
산자부에 일단 올렸습니다.
제출을 했어요?
산자부에 일단 올렸는데 산자부에서는 도저히 국가가 지원할 사업이 못 된다 해서 기획예산처에 아예 올리지를 않았습니다.
안 올렸어요?
그러면 국비는 없네요?
지금 현재까지는 국비가 없습니다.
현재까지가 아니죠. 2007년도 국비를 신청 못 했으니까 없는 것이고 다시 받으려면 2008년도에 받아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사업기간이 2006년부터 2009년이에요. 국비로 하는 사업은 날아간 거예요. 그렇다고 봐야지요? 국장님.
현재 내년도 사업비는 어렵습니다.
내년도 사업이 어렵더라도 내년도에 다시 국비신청을 하고 또 예산처에 정부예산 확정을 받고 그래도 2008년도에 예산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2009년도까지 사업을 하겠다고 여기에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일단 국비 가지고는 사업을 할 수 없는 것이고, 그렇게 결론을 내려야 되겠네요. 그러니까 민자유치로 가야 되겠네요.
지금 현재는 도시개발공사에서 공영개발하면서 사업자 공모를 하는 사항입니다.
사업자 공모를 어떻게 하는지 그것은 모르세요? 주무국에서 관리를 하셔야죠.
지금 현재 당초 경제통상국에서 이 업무를 맡은 가장 큰 취지는 산자부로부터 국비를 받아서 용유·무의관광단지보다 앵커사업으로 먼저 추진해서 하자 이런 취지에서 했는데 저희들 노력이 미흡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현재까지 국비지원이 없는 상태기 때문에 이 부분이 용유·무의관광단지 선행사업으로 못 가게 되고 결국은 용유·무의관광단지 전체 사업에 포함이 돼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본 위원이 볼 때 접근 방법이 굉장히 미온적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우리 공무원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좀 적극성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이것을 대처했으면 벌써 끝났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비단 이 전통공예촌에 대한 조성사업뿐만 아니고 모든 국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좀 적극성을 갖고 공격적으로 임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생각은 제가 와서 쭉 검토를 해 봤는데 국비가 사실상 어렵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관광단지 전체에 포함돼서 해야 할 사업이지 경제통상국에서 핸드링할 사항이 못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업비가 699억, 거의 700억입니다. 여기에 보면 국비 173억, 시비 288억, 민자 238억 되어 있는데 이 자체가 괜히 허위로 기재한 것밖에 더 됩니까. 이미 국비는 날아간 것이고 그리고 사업을 2009년도에 준공하겠다고 하고 그러면 여기에 국비 173억으로 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그 부분이 맞습니다.
지금 사업개요를 적은 부분은 그간 추진사항에 나왔습니다만 2005년 4월 23일에 타당성조사용역을 이미 했는데 그것을 근거로 해서 사업개요를 적었고요.
사업을 사업개요대로 하기 위해서는 국비가 절대적인데 국비가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사업자 공모를 해서 사업자 공모가 들어오면 그 사업자에 의해서 추진되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아니죠. 국장님, 주요업무보고 언제 만들었어요. 이것 이번에 만든 거죠?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 만들었는데, 본 위원이 설명했지 않습니까.
국비를 받으려면 그 과정이 있잖아요. 과정을 거치지 못했고 포기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국비 173억을 집어넣어 주면 이 사업을 할 의지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그래서 추진실적에 그 사업에 국비를 따기 위해서 노력을 했는데 국비가 여의치 않아서 그 부분을 향후에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향후 추진계획에 사업자 모집공고를 해서 사업자가 나오면 실시협약을 체결해서 용유·무의관광단지사업으로 추진하겠다 이렇게 향후 계획이 나왔습니다.
본 위원이 알아보니까 도시개발공사에서도 국비가 지원이 안 되면 이 사업을 할 수 없다라고 꼬집어서 얘기를 합니다. 국비가 매칭이 안 되면….
그 부분을 도시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했는데, 물론 도시개발공사 입장에서도 민자사업자가 나와야 하는데 민자사업자가 국비나 시비지원이 어느 정도 있어야 민자사업자가 달라 들기가 쉽지 전액을 민자사업으로 하는 부분은 민자사업자가 드물 것 같다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민자사업자가 오면 어느 부분까지 시비로 보조를 하고 기채를 하든가 하는 부분은 또 협상을 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국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부분은 위원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만 사업자가 왔을 경우 시비포션을 얼마만큼 할 것이냐 그 부분은 협상을 다시 해야 합니다.
알았습니다.
이것이 업무보고가 아닙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업무보고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내가 지금 업무보고 받자는 것입니까? 받지 못하는 국비 173억을 왜 여기에 넣었느냐 이거예요. 이 사업의 의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연초에 보고드린 사업개요 부분을 어떻게 추진했는가에 대해서 보고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말씀해 보세요. 연초에 뭐를 보고했어요?
연초에는 국비를 따서 추진하려 했는데 그 동안 추진실적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사실상 국비 부분이 어렵기 때문에 사업자공모로 간다 이렇게 보고를 드린 것입니다.
(강석봉 위원장, 한도섭 간사와 사회교대)
그것은 우리 국장님의 말씀이시고 지금 도시개발공사에서도 국비가 매칭이 안 되면 사업하기가 굉장히 힘들다라는 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이것을 가지고 끝까지 얘기할 것도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도 감사질의를 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장님이 좀, 서두에 본 위원이 얘기했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국장님이 다섯 번째 바뀌는 것입니다. 또 시장님의 2002년도 공약사업입니다. 아직까지 삽을 못 갖다 댄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주무국장으로서.
이것 검토를 정말 공격적으로 해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관심 있게 보시고 나중에 저한테 서면보고 좀 해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지 않아도 논의를 하기 위해서 대책회의를 가지려고 합니다. 방향을 잡고 가부간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 9월에 재경부에서 실시승인이 떨어졌어요. 그리고 1단계 39만평 사업 속에 들어가 있는 부지거든요. 이것을 빨리 가속화를 하세요. 추진을 빨리빨리 하시라고요. 국비는 이미 날아갔어요. 그러니까 국비를 대지 말고 이것에 대한 다른 대안을 가지고 삽질 들어가게끔 국장님이 빨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지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지정구 위원입니다.
지난번 위원회 업무보고 때 서부산업단지에 생태단지를 조성하기 위해서 오염원이 되고 있는 금형생산 공정개선하고 녹지공간 차단막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지금 잘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여쭙고자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녹지공간 차단막 부분은 공단 환경과에서….
공단 환경관리과가 있습니다.
2006년 수목식재 구간에 보시면 심은 나무들이 실제로 차단막을 할 수 있는 나무인지 아닌지 혹시 확인해 보셨습니까?
지나가면서 봤습니다만 정확하게 전체를 둘러보지는 못했습니다.
체크하셔서, 물론 나무 식재 선정 같은 경우는 또 다른 부서에서 하죠?
그 부분은 임업직들이 토양과 기후에 맞는 수종이 무엇인가 그런 것을 하기 때문에 전문가인 서구의 임업직 부서에서 했습니다.
참고로 얼마 전에 일본을 다녀왔는데 정수장에 차단막 나무를 심었는데 밖에서 정수장이 하나도 안 보여요. 차단막이 99% 정도로 식재되어 있는데 참고하셔서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료 요구한 산업단지 관련해서 혹시 안상수 시장께서 지난번에 부동산 관련된 투기발언 내용 아십니까? 제가 잘 몰라서,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
그 날 저도 참석을 못 했습니다만 부동산업을 하신 분들을 대강당에 초청해서 인천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을 설명하는 과정에 본의 아니게 잘못 전달돼서 그렇게 된 것 같다 이렇게, 제가 참여를 못 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시장님께서 투기 조장하는 발언은 안 하셨으리라고 봅니다.
어떤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남동공단에 공장토지 시세 부동산 조사해 보신 적 없죠?
신문보도로 400만원선까지 올라갔다 이렇게 보도된 것 같습니다.
제가 이틀 전에 남동공단을 한 바퀴 돌았거든요. 400만원이 아니고 1,000평 공장이 이마트 옆에 코너 자리 같은 데는 70억 갑니다. 평균 공장건축비 120만원 봐도 토지값이 500에서 600만원대 가요. 지금 부동산에 들렀는데, 물론 그 사람들이 자기들을 위해서 말을 자꾸 옮겨요. 부풀리고, 시에서 이쪽에 어떤 것을 하기로 했다. 저쪽에 뭐를 조성하기로 했다 그런 부분들이, 그 파악을 해 보세요.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요점은 국가산업단지, 인천의 상징인 남동산업단지에서 평당 600만원씩 하는 공장, 지금 당장 계약 만료되는 업체들은 내년에 재계약할 때 할 수 없다는 얘기들입니다. 건물주들이 은행에 대출을 끼고 샀기 때문에 임대료도 올려줘야 됩니다.
이 부분을 냉정하게 검토하셔서 인천의 정말로 기업의 뿌리가 되는 중소기업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시에서 여건을 만들어 주고 조성을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그랬을 때 중소기업체들은 마음놓고 생산에 전념하고 기술개발을 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좀전에 자료 요구한 부분이 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해서 여쭤 봤었는데 지금 전체 산업단지 조성 확정된 부분이 전체 2,011만평이죠?
자료에 의하면 200만평 거의 되는 것 같은데….
확정된 것은 제가 알기로는 41만평이고 추진중인 것이 청라 쪽에 이번에 추가로 된 28만평, 향후 계획으로 잡혀 있는 것이 2단계 59만평 이렇습니다.
검단산업단지는 확정이 안 됐습니까?
41만평만 됐습니다. 59만평은 희망사항입니다.
혹시 지난주인가 국장님께서도 일본을 다녀오셨죠?
네, 기타큐슈를 다녀왔습니다.
목적이 뭐였습니까?
국외 물류교류회하고 산학연단지….
가셔서 많은 것을….
네, 거기도 많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20만평 산학연단지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도쿄의 빅사이틀 컨벤션센터 전시장 있는 데 가 보셨습니까?
그것은 못 봤습니다.
도쿄매립지 신도시인데….
거기는 가 봤습니다.
거기 아파트 있는 것 봤어요?
지금 그 문제가 되고 있더만요. 그쪽 담당자 이야기가 지금 그것을 안 하다 보니까 인구가 감소되는 현상이 있어서 주상복합으로 해서 아파트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해요. 참 저도 아이러니다 했는데 외국인 유학생센터 또 주상복합 이런 것을 해서 기본적으로는 산업시설이 들어와 있고요.
네, 맞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송도신도시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송도산업단지나 송도신도시에 연관된 일을 하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지금 경제통상국에서는 송도신도시나 청라에 어떻게 해서든지 산업단지를 많이 만들어서 기업들한테 좋은 여건에서 기업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맞죠?
그래야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추가로 조성중이거나 계획한 부분을 더 늘리셔서 산업단지가 인천에 최소한 300만평 정도는 확보가 되어야, 지금 검단신도시 같은 경우도 2,500개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공장등록업체수입니까? 아니면 무등록업체 포함입니까?
나중에 공업지역이 확정됐을 때 1,800개 업체를 수용하는데 1, 2단계에 700개, 나머지 1,100개 한다 그런 취지입니다.
현재에 있는 2,521개 업체를 다 수용을 못 하는 거죠. 72%밖에 수용을 못 하는 거죠.
2,500개 업체가 공장등록이 된 업체입니까? 아니면 무등록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무등록도 있고 등록도 있고 그렇습니다.
검단지역에 보시면 공장들이 500평 내에 100평짜리, 50평짜리 칸칸으로 업체들이 많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이전할 수 있게끔 1단지 확정된 42만평에 소규모 식으로, 예를 들어서 100평, 200평, 300평, 보통 조성하면 블록별로 500, 1,000 이런 식으로 나누죠. 그런 부분들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기업들이 들어갈 수 있게끔.
현재 말씀하신 대로 41만평을 우선적으로 검단지역 개발과 관련해서 철거되는 공장이 들어가기 때문에 41만평에 들어가는 개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말씀하신 대로 최대한 수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더불어 부탁 말씀을 드리면 신규 신도시나 산업단지 조성하는데 반도체나 LCD나 하이테크나 중추적인 업체 하나만 유치하면 거기에 파생되는 1차, 2차, 3차 협력업체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적극적으로 성과 있는 유치를 해 주기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정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희경 위원입니다.
제가 요구했던, 과연 2년 동안 공장을 몇 개나 유치했느냐 그렇게 해서 받았는데 여기 내용에 보니까 부평이나 서구 같은 데는 상당히 공장이 많이 들어왔네요. 들어온 것 보니까 큰 공장들은 없고 조그만 공장들이 들어왔어요.
인천의 미래는, 저는 그렇게 봅니다. 아시안게임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 또 청라지구 이런 데 신경쓰다 보니까, 여기에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이것에 비해서 나가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과장님, 지금 나가는 비율이 어떻습니까? 2년 동안 볼 때 대략 들어온 기업하고 나간 기업을 비교하시면.
기업지원과장 김태복입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산업위원회 제출자료 46쪽에 나와 있습니다만 신규등록과 그 다음에 폐업되어서 없어지는 회사하고 비교했을 때 실질적인 증가는 있습니다.
즉 바꾸어 표현한다면 인천이 지정학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균형발전을 현재 추구하고 있는 시점에서도 인천으로 들어오고자 하는 기업체수가 많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인천이 제조업이 굉장히 적어지고 있어요. 떠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공장유지비가 너무 많이 들고 공장 땅값이 너무 비싸서 세를 내는 것이 많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원화가 비싸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기업들이 우리 인천을 많이 떠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 인천의 미래는, 경제통상국 참 중요한 사업을 하고 계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왕 고생하시는 것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여기 받기는 했습니다. 이것이 저절로 들어와서 한 것이지 정말 유치해서 들어온 기업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돈이 많이 있는데, 과장님이 애쓰시는 것 알아요.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하라고 신경을 쓰셔서 군·구에 감독 좀 제발 하셔서 제조업체들이 신나게 우리 인천을 떠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시고 그렇게 해서 앞으로 미래의 인천이 일거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여튼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기술센터소장님께 요구를 하겠는데요.
농업 여건 변화에 따라 대응하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겠다. 농업, 농촌기능의 소득화를 하시겠다고 그러셨는데 2005년도, 2006년도 대체농업 말씀을 계속하셨는데 대체농업 군·구에 기술센터가 나가 있지요?
네, 군에 나가 있습니다.
아, 구에는 없습니까?
구는 전체적으로 인천센터가 하고 옹진과 강화는 하나씩 있고 나머지는 통으로 해서 인천농업기술센터 이렇게 있습니다.
나가 있는 기술센터에서 2년 동안 대체농업으로 해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실적이 있으면 뭐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에서 한 대체농업에 대해서 실적이 있으시면 그런 것을 서류로 만들어서 내일까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배영민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배영민 위원입니다.
지금 농업기술센터 신축문제가 있죠?
이전 신축 아니에요?
이전 신축인데 그것이 얘기가 나오고 건의를 한 지가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지부진한 거예요?
그것이 청라경제자구역 하단에 있는 화훼단지에 들어가는 것으로 당초 용역계획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청라경제자유구역 하단의 화훼단지가 첨단산업단지로 바뀌는 상황에서 농촌공사에서 화훼단지에 대해서 재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일부에 지금 농업기술센터부지가 들어가 있는데 그 부분이 11월 말 정도 나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되는 것이 아니고 다시 재경부의 당초계획을 변경해야 하는데 그것이 한 5월 정도 마무리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사이에 계양구에서 계양구청장이 농업기술센터를 계양구로 유치하고 싶다고 트라이했는데 그 부분이 비교를 할 부분이 지금 청라경제자유구역에서는 우리가 원가로 살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만약에 원가로 준다면, 원가가 지금 제가 알기로는 30만원 이쪽 저쪽입니다.
그런데 계양으로 가게 되면 어차피 사유지를 사야 하고 사실상 그렇게 싸게 못 삽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조건을 봐서 어느 것이 더 나은 부지인가 그런 부분을 내년 5월에 계획이 완성되면 비교를 하기 위해서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농업부분에 대한 발빠른 대응을 위해서 이전이 시급한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저희들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술센터 청사에 가 보셨어요?
근무여건이 어때요?
아니, 그러니까 근무여건이 어떨 것 같냐고요.
농업부분으로 봐서는 사실 적지가 아닙니다.
아니, 그러니까 직원들의 근무여건이 어떻겠냐고요? 거기에 근무하면.
근무할 맛이 나겠습니까? 그 청사에서 일할 맛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저희 농민단체도 그렇고 센터에서도 수차례 최대한 빨리 건립해 달라고 시에다 계속 요구했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뭐 부지선정 문제를 이유로 해서 계속 그렇게 한다면, 뭐 제가 농업에 직접 관련돼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꾸 서러움을 당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정부나 우리 시에서 그렇게 하니까….
저도 사실은 빨리 계양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냐라고 생각하는데 또 기술센터 자체에서는 지금까지도 고생을 했는데 좀 참아 가지고 제대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는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조금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마는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11월 정도면….
청사건립 계획에도 보면….
11월 중이면 초안으로라도 이것이 나오니까 농촌공사에서 하는 용역을 봐서 좀 당겨서 결정을 해 놓고 예산확보 그런 부분은 나중에 하더라도 결정을 당기겠습니다.
어민복지회관이라는 얘기를 들어 봤죠?
아직 못 들어 봤습니다.
못 들어 봤어요?
그런데 저희 관내에 보면 어민복지회관은 있는데 농민복지회관은 하나도 없어요.
별도의 명칭이 써 있는 농민복지회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민복지회관은 많이 있거든요.
강화는 전체가 다 농민이기 때문에 회관 등을 다 농민위주로 시설을 해 놨죠.
아니, 그렇지 않습니다.
마을마다….
마을마다 농민복지회관이 어디에 있어요?
그것은 마을회관이라고 보는 것이지 복지회관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죠. 마을회관하고 복지회관하고는 분명히 틀린 것 아니에요?
농민회관은 별도로 없습니다.
불행하죠? 인천시 농민들 참 불행하고 불쌍해요.
농업기술센터 건립을 하면서 사실상 많은 것을 요구했어요. 했다가 청라지구로 가는 것을 해서 화훼단지 안으로 들어간다고 해서 사실상 저희 농민들이 상당히 기뻐했던 부분 중의 한 부분이었는데 그것이 무산되는 바람에 좀 안타까운데 어떻게 됐든 간에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래요.
어차피 그 두 안 중에 간다고 그러면 계양 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청라지구 쪽으로 가는 것이….
계양 쪽에 가게 되면 보상 등 행정타임을 계산해 볼 때, 다시 말씀드리면 청라는 한 덩어리이기 때문에 바로 계약이 이루어지는데….
예산확보는 문제가 없잖아요? 구 청사를 매각하면 되니까. 그렇죠?
네, 현 청사 가지고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 청사를 팔아서 새로운 건물을 짓는 비용으로 충분하잖아요. 그렇죠?
네, 원가로만 살 수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빨리 해서 우리 송병춘 소장님 이하 센터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틀도 마련해 주시고 우리 농민들도 가끔 가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까지 확보해서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알겠습니다. 설계할 때 반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영민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짧게만 하겠습니다.
지금 인천의 경제를 다루다 보니까 경제생산성을 질의드리고 싶은데 인천이 전통적으로 제조업을 중심으로 한 산업도시 아니겠습니까?
그렇습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차지하고 있는 경제적 생산성이 한 몇 % 정도나 됩니까?
지금 GRDP로 해서 32% 정도됩니다.
지금 현재 인천이 관광을 중요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현재 관광이 차지하고 있는 생산성은 몇 %입니까?
지금 관광만은 제가 미처 준비를 못 했고요.
서비스업 쪽은….
서비스업 쪽은 몇 %나 됩니까?
지금 현재 도매, 소매, 운수, 관광, 서비스업 다 총괄해서 67% 정도입니다.
두 개를 합하면 벌써 99%네요?
네, 1차 산업이 0.8에서 0.9입니다.
물류는 지금 얼마나 차지하고 있습니까?
물류가 3차 서비스업에 들어가 있는데요.
그러면 물류만 한번 분석을 한다면요?
별도로 분석해 놓은 자료를 제가 미처 못 가지고 왔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자료를 미처 못 챙겼습니다.
지금 제조업이 금년도 남동공단 가동률이 한 75~76%다. 내년도에도 한 80%까지는 가능할 것이다 이렇게 통상국에서 진단을 했거든요.
그렇습니다.
물류 쪽으로는 지금 어떻게 진단이 나오고 있습니까?
지금 물류는 오히려 수출이나 이런 것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신장세가 높습니다.
높다고요?
물류 쪽은 신장세가 높아요.
신장세가 높죠?
네, 그런데 지금 수출이 내수로 연결되지 못하고 그냥 수출 거점식만 된 그런 폐단이 인천경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인천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가 물류 아니겠어요?
그러면 물류의 변화값을 경제통상국에서는 어떻게 진단하고 있는가가 궁금한 것이거든요.
제조업이 오히려 상당히 후회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동일 선상에서 약간 호전으로 봤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천이 관광이야 제로베이스로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물류 쪽은 지금 거의 100%, 200% 신장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그러면 현재의 물류는 어떻게 진단하고 내년도의 물류는 어떻게 진단하는지.
지금 저희들도 물류 쪽은 두 자리 숫자, 제가 기억하기로는 금년에 20 몇 % 정도 신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보다는 못 해도 15%에서 20% 사이는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지금 서비스 분야 67% 외에 물류가 차지하는 비율은 모른다고 그랬죠?
그런데 20% 정도 신장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해석됩니까?
그것은 컨테이너 수출물동량 이 부분을 기준으로 잡아서 그렇습니다.
지금 DHL 아태본부가 인천으로 들어왔죠?
들어오고 나서의 변화값은 뭐가 있습니까? 이것이 어떤 계수적으로 나옵니까?
죄송합니다마는 그 부분을 미처 분석을 못 해 봤습니다.
다만 총괄적으로 컨테이너, TEU의 변화 그 부분을 본 기억이 나는데….
짧게 질의를 드린다고 했는데 업무보고 내용을 금액 단위별로 쭉 한번 분석을 하고 합계를 내다보니까 실제 물류에 해당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통상의 사업비이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물류가 차지하는 인천에서의 의미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항만공항물류국도 역시 마찬가지일 테고 또 경제통상국이라고 해서 별도의 부서는 아니겠지만 인천 경제를 오히려 좌지우지하는 것이 제조업 분야가 아니라 물류 분야라고 놓고 보는데 경제통상국에서는 현재의 물류 생산성이나 미래의 물류 생산성이나 또 그 변화값이나 이런 것을 전혀 못 읽어내고 있어요. 그렇죠?
솔직히 뭐 경제통상국이라고 하지만 또 항만공항물류국과 경제자유구역청으로 나눠지다 보니까 총괄적인 분야에서 인천 경제의 큰 축인 물류부분을 등한시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을 총괄적으로 정보교류를 하면서 파악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초적인 자료를 보더라도 인천의 경제흐름은 공단 쪽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항만과 공항 쪽의 물류가 앞으로 큰 포지션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의의 요점을 정리하겠는데요.
그 동안 경제통상국의 업무보고나 여러 가지 저희 위원회를 쭉 거치면서 또 잠시잠시 나가서 TV모니터를 통해서 보면서 드는 느낌이 실질적으로 경제통상국이 해야 할 일의 한 반 정도밖에는 일상적인 행정에 국한하지 않는가.
진짜 인천경제의 모든 지수를 총괄하고 변화값을 읽어내고 무슨 대안을 창조해 내고 이런 부분에는 상당히 허술한 구석이 많다는 느낌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면 그것이 뭐 항만공항물류국 탓도 될 수 있고 경제청 탓도 될 수 있는데 시민이 바라다 볼 때에는 어차피 인천시정부란 말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단위부서에서 단위적인 정책은 시행하지만 경제통상국이라고 하면 인천의 경제흐름에 대해서는 총체적으로 파악하고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기능적으로 떨어져있다는 느낌을 제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사실입니다.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경제통상국이면 인천시 전체 경제를 총괄하고 비전을 제시하고 문제를 체크해야 하는데 지금 경제통상국 업무는 그 중에 산업부분, 산업부분에서도 제조업 부분만 겨우 감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도 좀 답답한 점이 있는데 지적하신 바를 공감하고 아주 정신 차려서 일을 하겠습니다.
정신 차려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더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엊그제는 경제청 차장님께서 모르겠는데요, 글쎄요, 뭐 이런 식으로 답변하시더니 지금 우리 통상국장님은 또 글쎄 답답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라는 이런 답변을 듣고 나니 더 이상 어떤 질의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사실 물류나 관광 이것보다도 지금 인천경제에서 가장 핵심이 건설업입니다. 부동산업이요.
그런데 부동산이 건교부 소관인 것 같지만 실질적으로는 경제의 핵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내수시장에서는요.
그래서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이 잘못했다 해 가지고 재경부로 넘어간 겁니다. 그만큼 우리 내수시장에서는 부동산의 위치가 엄청나게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적의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저희들도 머리를 짜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발연 쪽에서도 하고 상의 쪽과도 상의를 해서….
타지역에서는 분명히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거기다가 어떤어떤 몇 가지 부동산 지수든지 물류지수든지 지수만 대입해 넣으면 경제변화 추이를 읽어낼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을 텐데 우리 경제통상국에서는 뭐 그냥 데이터 있으면 주어다가 이런 것 있다 하는 것이지 그것을 서로 짜 맞추고 집계내는 그런 프로그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의 말씀입니다.
질의 마칩니다.
강석봉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경수 위원입니다.
16쪽의 재래시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상품권을 25억을 했나요?
액면가 25억원어치를 발행했습니다.
그러면 소화가 얼마나 됐나요?
(한도섭 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장과 사 회교대)
최근 자료를 보니까 11억 400만원까지….
11억 400?
그런데 오늘 인천신문을 보면 시장상품권 현장에서 환전, 조합결제 시범운영 성과 등등 해 가지고 나와 있는데 우리 경제통상국에서 시행착오를 한 것으로 기사가 나온 것 같아요.
아니, 중간쯤 지나면 개선책이 나오고 있고 상인들이 자구책으로 수수료 부담이나 토요일, 일요일에 현금화가 안 되는 부분을 개선하고 있다 해서 많이 불편이 줄었다고 나와 있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상품권에 대한 수수료가 3%인데 마을금고에서 1.5% 그 다음에 연합회에서….
적립금으로 1.5%요.
그렇게 갖고 가는데 영세상인은 3%가 부담된다는 내용이고 또 이것이 유통하는 과정에서 돈으로 금방 회전이 잘 안 된다는 불만 등등 여러 가지가 시행하는 과정에서 조금 착오가 있는 것 같아요.
그 부분은 저희들이 당초부터 쭉 문제제기가 돼서 지금 개선안을 만들고 내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뭐냐 하면 가장 크게 불편한 부분이 수수료 부분인데 그 수수료 부분을 전체 20억을 계상했을 때 약 7,500만원 정도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 정도는 많은 상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시가 재정지원을 해서 그것을 해결하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지하상가 쪽까지 다 확대시켰죠?
지하상가는 12월 중에 타결하려고 합니다.
왜냐 하면 상인연합회에서 자부담을 했기 때문에 재래시장을 푸는 대신에 재래시장 쪽에서 일정부분 자부담을 들어와라 그 협상을 지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은 지하상가라든가 재래시장 이런 것을 활성화시켜야 지역경제가 산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 파악해서 계속 개선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간단하게 물어 볼게요.
요구자료 94쪽을 한번 보세요.
본 위원이 도시가스 보급현황 및 공급계획을 보니까 2006년에 보면 보급률이 87.2%이거든요.
그리고 2007년도는 88.9% 뭐 2008년도는 90% 이렇게 해 가지고 도시가스….
5년 단위로 계획을 잡습니다.
점점 올라가서 좋은데 보니까 중구, 동구, 강화군이 굉장히 저조하단 말이에요. 그렇죠?
여기가 구도심이라고 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무슨 문제가 있는 겁니까?
중구 쪽은 섬하고 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중구는 섬이 많아서 그렇다고 치고 동구는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차피 곧 헐어서 다시 짓거든요. 그래서 그 때 같이 넣어야지 지금 넣을 수가 없거든요. 동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하여튼 알았습니다.
이것을 좀 기일을 당겨서 우리 인천 시민이 도시가스공급을 빨리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세요.
네, 한 위원님께서 자료요구도 하고 질의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 보급률이 86% 정도인데 나머지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입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빨리 보급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조치를 지금 취하고 있습니다.
노경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숙 위원입니다.
우리 인천의 실업률이 전국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죠? 청년실업률은 1위고요. 그렇죠?
아까 국장님께서 보고하셨어요.
그렇습니다.
실업률과 일자리 창출의 주무부서는 우리 인친시에서는 어디입니까?
저희 기업지원과의 일입니다.
기업지원과의 일이죠?
분명히 맞죠?
우리 인천에서 취업에 대해서 가장 고민해야 되고 그것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되는 부서는 우리 경제통상국의 기업지원과입니다.
그러면 금년에 어떤 일을 하셔서 어떻게 줄여나가셨습니까?
그 부분은….
간단하게 대답해 주세요.
51쪽이 되겠습니다마는….
16개소의 취업알선센터를 운영하신 거죠?
거기에 보면 우리 시가 1년에 306명을, 그러니까 우리 시 취업센터에서 306명을 취업시킨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군·구 빼고 우리 시에서 1년 내내 306명을 하셨어요.
이 부분은….
주무부서이고 취업률에 대해서 가장 고민해야 되는 부서가 1년에 306명 취업시켰다는 것에 대해서 국장님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지금 취업정보센터가 군·구별로 운영되고 있고….
질의요지만 답변해 주세요.
그러니까 시라고 해 가지고 크게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2명의….
우리 시에 있지 않습니까?
2명의 아가씨가 워크넷을 통해서 하는데 말씀하신 바처럼 조금은 시가 이 취업정보나 취업을 위한 의지가 약한 것 아니냐 이렇게 생각해 가지고 지하에 있는 것을 지상으로 올리고 전담요원을 보강해 가지고 취업정보 기능을 좀 강화하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 강화하겠다는 얘기가 연초에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국장님 답변 중에 2명이 아가씨라고 그러셨어요.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전문상담사가 없죠?
일용으로 와 있습니다. 자원봉사로.
일용이죠? 자원봉사자로.
그렇습니다.
그분들이 1년 내내 얼마나 대한민국에서 제일 가는 우리 인천의 실업률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한 분이라도 취업시키기 위해서 자원봉사로 되어 있는 그분들이 얼마나 열의를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우리 인천시가 그 전문 상담가 채용할 만큼의 여력이 없는 곳입니까?
하여튼 이것은 잘못됐습니다. 이것은 보강하겠습니다.
보강한다고 한 것도 1년이에요.
국장님은 7월에 오셨다고 하지만 여기에 계신 다른 분들께서는 우리 경제통상국의 주요 업무 속에 그것이 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실업률 얘기는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니에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질의로 넘어갑니다.
자료에 보면 우리 인천시에서는 지방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해 가지고 열 몇 군데가 있죠?
여덟 군데입니다.
여덟 군데입니까?
국가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방산업단지에 우리 인천시에 취업과 관련돼서 일할 수 있는 무슨 기구나 뭐가 되어져 있습니까?
지금 현재 취업….
우리 경제통상국과 직결되어져 있는 지방산업단지요.
지금 현재 취업부분은 인천지방노동청하고 인천시가 취업센터로 연결되는 워크넷을 통해서 하고요.
산업단지 자체에는 산업단지관리소가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구직 알선을 하고 있는데 시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제가 처음에 뭐라고 질의드렸습니까?
우리 인천에서 취업과 관련돼서, 일자리 창출과 관련돼서 주무부서가 어디냐고 여쭈어봤지 않았나요. 그랬죠?
그런데 경제통상국이라고 하셨죠?
노동부가 됐든 어디가 됐든 간에 우리 인천시는 그 파트너들과 함께 그것을 추진하고 계획을 만들어내고 정책을 해야 되는 주무부서예요. 그렇죠?
다른 데 얘기하실 것 없으세요.
그러면 지방산업단지 이런 데는 우리 인천시의 취업대책과는 무관합니까?
그러니까 지방산업단지 안에 있는 업체들이 워크넷으로 연결돼 가지고 11개 취업창구에 다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산업단지에 취업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선이나 취업을….
국장님!
그렇게 편안하게 답변하실 일이 아닙니다.
우리 인천에 외국인 노동자가 얼마나 들어와 있습니까? 대충.
지금 공식적으로는 산업연수생이 6,200명, 고용허가제 6,100명 해서 1만 2,000명이 있고요. 또 합법적이지 않은 부분도 그 정도 숫자가 되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적어도 그것보다는 더 많은 것은 틀림없죠?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서, 그러니까 교통이나 여건이나 자리의 이동이나 이런 것의 파악이 미처 안 돼서 못 들어가고 있는 분이 많이 있죠?
아무리 네트워크가 잘되어 있다고 하지만 일자리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이 분명히 인천에 많이 있고 또 원하고 기업들이 있는 것도 분명한데 지금 최소한도 1만 2,000명, 그 이상 갈 수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그렇게 들어와 있다라는 사실은 우리 인천에 취업을 원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못 들어가고 있다라는 것의 반증인 것 아니겠어요?
일면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연결하고 어떻게 만들어 줄 수 있는가 고민을 해야 되는 일이 경제통상국의 일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그 부분에 관해서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것이라고 보는데요. 금년이 다 갔습니다.
국장님!
내년도에는 정말 전국 최하위 취업 그리고 청년 실업률 전국 1위의 오명을 벗기 위해서 취업과의 어떤 전쟁을 선포하시든지 아니면 그것을 위한 특별단을 만드셔서라도,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자유구역에 쏟는 힘의 몇 분의 일만이라도 여기에 투자해야 된다고 보시지 않으세요?
네, 대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뭐 누누한 변명 같습니다마는 주로 취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공공근로사업 정도만 생각했지 근본적인 청년 실업문제를 거론 안 하고 넘어온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청년실업을 대책으로 해서 일자리 창출 전반적인 기본계획을 세워서 나가겠습니다.
예를 들면 여성복지보건국에서는 노인일자리, 실버박람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경제통상국은 취업박람회 비슷한 것이라도 기획을 합니까?
지난번에 했지요. 8,800명이 와서 성황을 이루고 했습니다.
네, 하셨어요.
앞으로도 본 위원이 얘기한 것처럼 내년도에는 뭔가 획기적인 그런 대안을 내놓으셔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민심이 그냥 용납을 안 할 것입니다. 이 같은 실업률에 대해서.
네, 알겠습니다.
김성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진행 및 강평준비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강평준비를 위하여 20분 가량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09분 감사중지)
(17시 5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합니다.
장시간 동안 열의를 가지시고 경제통상 분야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여러 가지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 성의껏 답변해 주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2006년도 경제통상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요구사항이 5건, 처리요구사항이 6건, 건의사항이 5건 등 총 16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시정요구사항으로 첫째, 근로자문화센터운영 강화의 건이 되겠습니다.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근로자문화센터는 외곽지역에 위치하여 근로자들의 이용이 저조한 바 근로자들이 자주 찾아올 수 있는 근로자들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가로변 안내판 증설 등 홍보를 강화하기 바랍니다.
둘째로 창업보육센터 육성지원 및 지도감독 강화의 건입니다.
창업보육센터 육성지원 내용이 해마다 줄고 목표에 미달하였는 바 지원금의 적법한 사용 및 인건비 과다지출로 인한 보육지원비 감소 등을 감안하여 실질적인 창업보육이 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셋째, 실업률 해소를 위한 취업정보센터 운영 강화의 건입니다.
전국 1위의 오명을 보이고 있는 인천의 실업률이 해소될 수 있도록 운영중인 취업정보센터에 대하여 전문상담사를 배치 상담을 강화하는 등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바랍니다.
넷째, 도시가스 보급 확대의 건입니다.
인천시 도시가스 보급률을 보면 중구 및 동구지역은 보급률이 저조하므로 영세가구가 많은 구도심지역의 도시가스 보급이 증대될 수 있도록 조속한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섯째,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 요망의 건입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재래시장 개발사업에 과도한 실적제한으로 지역업체가 참여하지 못하고 있는 바 지역업체의 참여증대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음은 처리요구사항 6건입니다.
첫째, 학교급식지원 내실화의 건입니다.
관내 각급학교 급식이 공급되는 친환경 우수농산물 보급을 확대하여 학교급식의 내실을 기하고 친환경농업을 하고 있는 농가에게는 소득증대가 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하기 바랍니다.
둘째, 각종위원회 통합 운영 등 활성화 대책 마련의 건입니다.
경제통상국 소관 각종 위원회 중 위원회를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에 대하여는 관련법규를 검토하는 등 존치 여부 및 통합 여부에 대한 재검토를 통하여 운영을 활성화하기 바랍니다.
셋째, 농업기술센터 이전의 건입니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장지도를 통한 농업경쟁력을 강화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최일선 기관임에도 농업현장이 아닌 도심에 위치하여 불합리하다고 판단되어 농촌지역으로 이전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넷째, 인천국방벤처센터 운영 내실화의 건입니다.
인천국방벤처센터에는 최대 22개 업체가 입주하였으나 현재는 절반 이상이 퇴원하였는 바 지속적으로 운영이 활성화될 수 있는 지원방안 및 대책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다섯째, 재래시장 상품권 활성화 대책 마련의 건입니다.
재래시장 상품권 활용에 따른 영세상인의 수수료 부담으로 인하여 활용이 저조함으로 수수료에 대한 재정지원과 지하상가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확대 방안을 강구하기 바랍니다.
여섯째, 전통공예촌 조성사업 추진 철저의 건입니다.
전통공예품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홍보 판매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 공예기술을 계승하기 위한 전통공예촌 조성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은 5건입니다.
첫째, 농업경영인 단체 지원업무 이관 요구의 건입니다.
농업경영인 단체는 농업의 정책과 관련된 단체임에도 농업기술지도를 담당하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관장하고 있어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관장부서를 재검토하기 바랍니다.
둘째, 청라지구 화훼단지 등 대체농업 적극 검토의 건입니다.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에 조성할 계획인 화훼단지는 산업용 용지로 활용하여 기업을 유치하도록 하고 화훼단지는 농촌지역으로 변경하여 쌀농사 이외의 대체농업 부문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검토하기 바랍니다.
셋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사업추진 철저의 건입니다.
시와 군·구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기업유치사업에 대하여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도 효과가 없으므로 시와 군·구의 유기적인 협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례협의회 등을 적극 검토하기 바랍니다.
넷째, 중소기업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의 건입니다.
우리 인천의 중소기업이 기술개발 등으로 신나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와 여건을 조성하고 지원하기 바랍니다.
다섯째, 산업단지 조성 확대의 건입니다.
신도시지역에 산업단지를 확대하여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시민 전체의 뜻이 담겨져 있다는 점을 겸허하게 받아들여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경제통상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것을 선언합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속개하여 2006년도 환경녹지국 및 관련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는 한 분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감사종료)
접기
○ 출석전문위원
성정원
○ 피감사기관참석자
(경제통상국)
국장 서정규
경제정책과장 김기완
기업지원과장 김태복
과학기술과장 신상칠
농정과장 강성원
농업기술센터소장 송병춘
삼산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이현용
근로자문화센터소장 김선옥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정성준
지방행정주사 최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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