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문화예술이라는 것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모두가 다, 남녀노소가 제한 없이 또 체육도 마찬가지고요.
누구나 다 즐기고 다 향유할 수 있는 특징이 있는 것이 문화, 예술, 체육입니다.
그런데 제가 예총 회장을 맡고 있었던 시기에 4년 동안에 ANC 포럼이라는 것을 창립을 했습니다.
그 창립의 동기는 뭐냐 하면 A는 Art and Culture. 그래서 문화.
예술 문화에 대한 그런 시스템을 제가 창립을 해서 여기에는 인천에 있는 기업인들과 또 인천시민들의 아트마니아들이 모두가 집약이 돼서 예술을 사랑하고 인천의 문화도시의 한 돋움, 발돋움 더 나아가기 위한 모색 방안을 하는 그러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으로 의해서 마침 그것을 만들고 난 후에 코로나가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도 2월에.
그러다 보니까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설 수 있는 기회가 없어지고 또 창작을 하는 미술인들도 사람 많이 모이는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지장이 있기 때문에 전시회도 뜸해지고.
그런 결과로 나오는 모든 일은 뭐냐 하면 공연을 못 하게 되면 예술인들은 생계에 지장이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ANC 포럼에 있는 마니아들 한 200여 명과 그다음에 제가 손수 자선음악회를 열어서 기금 마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어려운 예술인들을 우리가 발굴을 하자.
그래서 100명을 발굴을 해서 저희가 전부 100명에게 기부금 모은 것을 다 그들한테 다 전해줬습니다.
특히 원로화가 같은 분들은 돈이 없어서 물감을 못 사서 작품 활동을 못 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