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305회 [정례회] 1차 인천연구원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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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제2차정례회)
인천연구원장후보자인사청문특별위원회회의록
제 1 호
인천광역시의회사무처
일 시 2025년 11월 14일(금)
장 소 행정안전위원회실
의사일정
1.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최계운) 인사청문
2.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최계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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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06분 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바쁘신 의정활동 등에도 불구하고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2025년 10월 31일 인천광역시장으로부터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서가 제출되었고 11월 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금일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연구원은 인천광역시가 설립한 도시정책 종합연구기관으로 지난 1999년 개원 이후 주요 시책과제에 대한 전문적인 조사, 분석,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연구, 학술활동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를 통해 인천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직무 수행능력과 자질, 도덕성 등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철저하고 세심한 검증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금일 회의와 관련하여 몇 가지 참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16조에 따라 회의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며 의회 내부모니터와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됨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회의 과정상 부득이한 경우에는 위원회 의결로써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 조례 제21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은 허위 사실임을 알고 있음에도 진실인 것을 전제로 하여 발언하거나 위협적 또는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서는 아니되며 인사청문을 통하여 알게 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점을 참고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후보자 기본자료 등 개인정보가 포함된 자료는 청문회 종료 후 회수할 예정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최계운) 인사청문

의사일정 제1항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인사청문회 진행순서는 먼저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의 청문회 공개 동의와 선서를 받은 후 10분 범위 내에서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청취하고 위원님들의 질의ㆍ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선서에 앞서 최계운 후보자께서는 오늘 인사청문회가 다 언론 등에 공개되는 것에 동의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최계운 후보자께서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직접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인 본인은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맹세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후보자 최계운
(위원장에게 선서문 제출)
다음은 최계운 후보자의 모두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인천연구원장 후보자 최계운입니다.
오늘 이렇게 인천연구원의 미래 방향과 저의 직무수행 계획을 말씀드릴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25년 동안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수자원, 환경, 도시 인프라 분야에 대한 이론적 체계 구축과 이에 연관된 국책 및 실용 연구를 추진했고 아울러 인천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국가 정책에 대한 자문을 수행해 왔습니다.
저는 연구자의 길을 걸어오면서 연구 결과는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에 대한 봉사로 이어져야 된다는 생각으로 단순한 이론적 연구가 아닌 실제 적용 가능한 연구에 중점을 두었으며 살아있는 연구 결과 도출을 위하여 관련 현장을 찾고 실태와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제가 자리를 잡고 있는 인천에서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 공동대표, 인천환경원탁회의 의장,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천의 물 문제, 환경 문제, 더 나아가 도시 문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습니다.
이제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천 연구원이 시민 체감형 실용 연구와 인천의 미래 정책 연구를 보다 충실히 수행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 삶과 직결된 중요 사안에 대해서도 평상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여 인천시와 인천시민들의 요구에 신속히 그리고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실행형 싱크탱크의 역할을 담당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인천연구원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정 현안에 대한 실용적 해법을 제시하고 투명하고 혁신적인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신뢰받는 연구기관으로 우뚝 서도록 저희 연구원들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저는 인천연구원이 지금까지 구축한 핵심 역량을 극대화하여 시민체감 실용연구 확대, 미래지향적 정책 연구 강화, 연구성과의 실질적 적용 강화, ESG 경영 실현 및 조직혁신을 핵심적 직무수행 방침으로 정하고 실용과 혁신을 양 날개로 연구를 통한 인천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첫째, 시민이 체감하는 실용 연구는 생활, 환경, 교통, 복지, 일자리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문제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 연구를 강화하며 연구과제의 발굴부터 결과 적용까지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연구 결과가 적용되는 마지막까지 명확히 책임지는 살아있는 체감 연구 체계를 혁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미래지향적 정책연구는 인천의 장기 발전전략을 토대로 다양한 미래 어젠다의 체계적 발굴, 인천 특화ㆍ지속 가능한 발전 비전 제시를 통하여 글로벌 선도도시 인천의 위상 강화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연구 성과의 실질적 적용 안은 연구 추진 과정에 현장 의견의 적극적 반영, 인천시 및 인천시민들과의 네트워크 강화, 연구 결과 적용을 위한 제도 보완 등을 통하여 연구 성과가 유관 현장에서 최단 기간 내에 적용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성과의 점검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ESG 경영 실현은 친환경, 사회적기업, 투명한 지배구조의 ESG 가치가 연구원 운영뿐만 아니라 연구 결과 전반에 내재화되도록 체계화하고 인천시의회, 지역사회, NGO, 시민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조직 혁신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 합리적 평가와 보상, 전사적 연구 협력체계 구축,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며 화합의 모토 아래 시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는 조직, 혁신하는 조직으로 만들어 열정과 성과가 존중받는 조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시와 인천시민들에 의해 제안된 각각의 연구가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연구를 추진하는 연구 담당자와 행정지원 조직, 위탁기관 및 협력기관 간 상호 이해와 유기적 협력 체제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위한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연구 추진 담당자들이 제대로 된 실천 전략 아래 더 나은 연구 결과를 내도록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서 국정과제나 시정과제에 대한 폭넓은 공유를 통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연구 추진 과정에서의 정기적인 점검, 부서 성과평가 연계 등을 통하여 수시로 실행력을 담보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연구원들의 연구활동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되 시민, 협업, 현장 중심의 연구원 운영 원칙에 벗어나지 않도록 연구과제 선정부터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고 전사적 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융합적 연구가 제때 적용 가능한 결과로 제시되도록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는 한 기관의 책임자가 어떠한 자세와 생각 더 나아가 어떠한 비전을 갖고 그 조직을 운영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여러 번 봐왔습니다.
또한 조직의 리더란 관련 분야에 대한 명백한 전문 지식과 함께 파괴주의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강한 사회적 책임으로 헌신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성과 포괄성에 가치를 두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는 모토 아래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각종 연구를 통하여 축적된 전문 지식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인천환경공단 이사장 등을 통하여 쌓아온 경영 경험, 한강하구 생태환경통합관리협의회 회장 등의 역할을 통하여 습득한 인천지역 사회에 대한 확실한 인식, 한국수자원학회 한국 스마트워터그리드 학회를 비롯한 각종 학회 활동과 아시아물위원회 회장과 스톡홀룸 세계 물 주간 운영위원 등을 통한 국내 및 국제활동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천연구원이 앞장서서 인천시, 인천시의회 지역 내 실무기관과 협력적인 거버넌스 체계를 활성화하고 인천시와 인천시민들을 위한 중심적 정책 연구기관으로 우뚝 서서 연구를 통해 인천의 각종 현안을 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부심 증진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오늘 인천연구원 운영 전반에 대한 발표 기회를 주심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계운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별 질의시간은 답변시간을 포함하여 10분으로 하고 추가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5분의 보충질의 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개인적으로 볼 때는 연구원장 후보자께서는 학력이나 주요경력이나 주요활동 또 경영역량, 국제무대에서의 리더십 발휘나 이런 여러 가지 봤을 때 인천연구원장님으로 넘치게 그런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첫 번째로 인천광역시의 정책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향후 연구원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야 할 특정 연구 분야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우선 저는 연구원이 인천시에 있는 실ㆍ국과 유기적인 관계를 가져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요.
또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 중에서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래도 인천이 서울이라든지 이 수도권의 다른 대도시와 다른 것이 해양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해양을 통해서 인천시가 훨씬 더 발전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으면 어떻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물론 이제 공항도 같이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같이 연결하면 좋겠다 이런 부분도 가지고 있습니다.
깜짝 놀랐어요.
저는 섬을 지역구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에는 언급이 없으셔서 제가 질문을 하려고 했던 요지인데 딱 그거를 찍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인천광역시에서 섬은 지정학적이나 안보ㆍ생태ㆍ환경ㆍ문화 등 여러 부분에 대해서 그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192개의 섬의 해양 문화ㆍ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ㆍ정리하기 위한 여러 번, 여러 가지를 연구는 하셨지만 체계적인 발굴ㆍ정리 그런 연구 의지와 구체적 로드맵에 대해서 한번 질의하려고 그랬는데 후보자께서 먼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금후에도 단편적인 그런 이렇게 하나씩 짚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으로 생태해양 환경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보물섬이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적으로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그런 연구는 제가 봤을 때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조금 전에도 제가 해당 인천연구원 질의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섬에 관해서 그래도 표기를 해 주셨다는 부분이 인천연구원이 뭔가 변화가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데 또 제가 그 부분에 있어서 해양 도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구체적인 정책 제안하고 사업 모듈에 관한 제안이 좀 더 구체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환경공단 이사장님 시절에도 섬에 직접 찾아가셔서 섬 주민의 가장 중요한 물이라든가 하수에 관한 부분에 대해서 직접 의견을 듣고 개선하는 그런 노력을 기울여 주셨기 때문에 이후에도 그 섬에 대한 그런 구체적인 관심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영 위원입니다.
우리 후보자님 몇 가지 좀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연구원장 후보자로서 현재 인천연구원이 당면한 과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좀 해 주시면…….
그 당면한 과제를 살펴보는 거는 이제 내부적인 문제도 있고 또 외부와의 관계도 있다고 저는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외부적으로 이렇게 살펴보면 인천연구원이 만들어지면서 그리고 또 정관에 나와 있는 것들이 인천의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한다 이렇게 되는데 30년째, 내년 되면 30년이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정말 싱크탱크로 해서 인천의 정책을 이끌어 가고 있느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밖에서 그 역할의 미비에 대해서 조금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내부적으로는 몇 가지 아쉬운 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연구원이 가지고 있는 재정 부분 그러니까 예산 부분들이 상당히 적고 또 경직돼 있다 이런 부분도 좀 나와 있고요. 출연금이겠습니다만 그렇게 하고 인력도 몇 년 동안 계속 이렇게 돼 있고 계획은 되어 있지만 계획은 제가 좀 살펴본 바는 2030년까지 160명 이렇게 해서 한 매년 10명씩 이렇게 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마 그게 예산 반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되어 있지 않고 또 센터와 그리고 4개 부가 있는데 그것들의 담당자들을 겸직하도록 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같이 한번 살펴보려 해서 인력이 부족한 그런 방법 그리고 현재 있는 그런 연구원이 한 40년째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낡고 오랫동안 이렇게 수리를 못 하다가 얼마 전에 일부 했다고 하고 또 인력이 늘어가도 또 공간이 굉장히 부족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내부적으로도 있기도 하고 또 뭐 제도나 이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연구라면, 연구소 우리나라에 가장 좋은 연구소를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보완될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제 이거는 인천연구원에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또 지방정부의 지방연구원이 재원을 지원한 지방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서 어떤 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좀 일부 편향된 연구 결과를 내놓는다라는 비판이 일각에서 오랫동안 제기되고 있습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제 아까도 답변을 하면서 인천의 싱크탱크이고 또 인천연구원에서 나온 결과라면 믿고 시민들이 신뢰해야 되는데 그 바탕에는 객관성과 충분한 정확성을 갖고 담보하지 않고는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그동안 평생을 이렇게 연구자의 길을 걸어왔지만 어렵거나 또 다른 일이 있더라도 옳은 연구 결과를 내놔야 하고요. 또 그것이 인천연구원의 연구원이라면 적어도 가장 앞에 전면에 내서는 것은 인천시민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거냐, 삶의 질의 향상이 될 거냐 이것이 우선되기 때문에 뭐 어떤 거, 어떤 목적을 위한 그런 방패막이로서의 어떤 연구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제가 연구원장을 하게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양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인데 우리 원장님께서는 아니, 후보자님께서는 이 원장으로 지원하게 된 개인적인 어떤 동기라는 게 있으십니까, 동기가?
지금 이제 그동안 오랜 기간 동안 제가 이제 제 전공 분야에 연구도 했었고 또 25년 동안 인천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면서 인천에 대한 것들이 또 그리고 여러 활동을 통해서 많이 왔고 그동안 제가 연구를 쭉 해 왔었기 때문에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경험이나 또 제가 있는 역량 이런 것들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곳이 인천연구원이 아닌가 싶어서 그래서 제가 연구원장으로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요경력을 보니까 현재 현직을 맡고 계신 YES이니셔티브라는 네트워크와 인천대학교 도시환경공학부 명예교수로 지금 재직 중이십니다.
원장이 되신다면 이와 관련된 이 직함들은 사임을 하셔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유지하셔도 되는 겁니까?
인천대학교 명예교수는 그냥 명예입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은퇴를 하게 되면 죽을 때까지 명예교수라는 직책을 유지합니다. 그렇다고 뭐 거기서 보수를 받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그건 이제 그래서 명예교수는 그렇게 하고 YES이니셔티브는 그야말로 봉사 조직입니다.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그런 제가 했던 부분들은 육지의 물 부분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동안 우리나라의 물 문제를 제가 살펴볼 때 각각의 부처 간의 칸막이가 너무 커서 한강이라든지 낙동강, 영산강 이런 쪽에서 내려오는 것들은 앞에 있는 것들은 요즘은 이름이 바뀌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담당을 하고 환경부 과거는, 그거 바로 줄로 딱 잘라서 그 밑에는 해수부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야말로 하천 여기 위에서 어떤 오염물질이라든지 또 문제가 있을 때 위에서 처리할 것도 있고 중간에 밑에 부분도 있는데 그게 연결이 안 되고요.
또 그걸 바다 쪽에 보니까…….
후보자님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좀 그래서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는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 하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봉사단체이고 네트워킹 단체이기 때문에 그건 그렇습니다.
다만 뭐 원장이 되신다고 한다면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아무래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또 연구원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 녹아드시겠지만 자칫 후보자님께서 갖고 있는 하나의 그 전문 분야에만 매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인지라.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계속하다 보면 인천연구원은 꼭 그와 관련된 연구만 하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뭐 충분히 연구자로서 많이 경험을 해 보셨지만 그런 부분들은 치우치지 않게 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는 말씀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최근에 민감한 기사가 하나 나왔어요.
언론 보니까 후보자님 혹시 인천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와 관련된 부분에서 혹시 참가하셨습니까?
제가 인천연구원 원장의 후보자가 됐다고 통보받기 까지는 제가 민간인 신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약 한 3년 반 전에 인천교육감 후보로 나왔을 때에 제가 가진 경험 또 그 당시에 단일화 이런 과정을 거쳐서 필요한 그러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누구한테나 그런 얘기를 해 왔고요.
제가 한 번도 내년에 교육감 후보를 나가겠다 이렇게 발언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면 내년에 출마하실 의향은 아예 없으시다고 판단하면 됩니까?
그러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연구원장을 한 이후에는 연구원장 외에는 연구원 외에는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우려들을 좀 사전에 불식시켜 주셨으면 충분히 이렇게 되는데 워낙 그거에 대해서 답변이 없으셨던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하고 그러면 연구원장으로서 이 자리에서 이 자리는 또 다른 자리도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그 말씀으로 저는 이 입장은 대신 하겠습니다.
다만 그런 건 있습니다.
후보자께서 최근까지는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으로서 재임하시지 않았었나요?
그런데 임기를 다 채우지 않으시고 중간에 사퇴를 하셨지 않습니까? 사퇴하신 이유가 어떻게 되시는 겁니까?
그동안 인천환경공단에 제가 이사장을 맡아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왔고요. 또 그다음에 그 이후에 제가 또 개인적인 판단을 해서 그 자리를 떠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판단해서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그런데 왜냐하면 계셔도 9월 달까지 하고 난 다음에는 어차피 임기가 만료되기 때문에 자동 사퇴를 하시는데 굳이 그전에 사퇴를 하신 이유가 뭐 개인적인 일신상의 이유가 있으셔서 사퇴하신 건가?
제 개인적으로 이렇게 판단을 해서…….
판단을 해서?
그러면 인천연구원을 원장을 하시면서도 나중에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사퇴하실 수도 있는 거네요?
지금 그럴 계획 없습니다.
그럴 계획은 없으십니까?
그러면 인천연구원장이 되신다면 인천연구원장에 대한 책임감은 누구보다 잘 아실 거니까 이에 대해서 임기는 반드시 채우신다고 생각하면 되는가요?
한 번 더 그와 관련된 부분은 내년에 지방선거와 관련된 공직자 선거로서의 출마는 계획이 전혀 없으시다는 말씀 입장 확인하면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춘원 위원입니다.
최계운 후보자님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로 내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하시면서 또 수자원공사 사장 그리고 또 인천대 교수로 재직하시면서 후보자님의 뛰어난 역량은 다 여러 군데서 발의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연구기관을 이끄는 리더로서 앞으로 인천연구원을 이끌어 주셔야겠는데 후보자님의 능력은 굉장히 뛰어나다고 생각을 하지만 후보자님의 뛰어난 능력 그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인천연구원이라는 조직 전체에 대해서 후보자님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조직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잘 운영되고 조직이 잘 할 수 있을까 이런 걸 어떤 리더로서의 보조적인 역할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후보자님의 리더십, 본인이 생각하는 조직을 어떠한 식으로 경영하고 이끌어야 되고 이 조직을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근무라든지 이렇게 하면서 투명성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리고 정부는 지금은 때때로는 가족끼리 한 얘기도 밖에 나올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아닙니까? 그래서 가지고 있는 모든 정보는 공유하고 또 오픈한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또한 아울러서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은 조직에 어쨌든 최종 책임자로서 모든 것을 책임지는 그런 바탕하에 조직을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조직에 연구원장으로 이렇게 되면 연구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되 물론 연구원이 2가지 몫이 있습니다. 자율적으로 정말 개인적으로 잘하지만 또 화합해서 해야 되는 게 많이 있습니다. 협력하지 않으면, 지금 복잡하기 때문에 그래서 협력하는 그런 바탕하에 자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만들고 또 충분히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되 그런 울타리 역할을 잘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장점으로 추진력이라든지 또 여러 사람들이 다른 데와 협력하는 그런 부분 이런 것들이 연구원 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어쨌든 후보자님이 가진 장점을 잘 융화시켜서 조직을 잘 이끌어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저희가 오전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인천연구원과 관련하면서 가장 좀 많이 얘기 나왔던 부분이 인천연구원의 인력 확충, 지금 연구하는 연구원의 비율이 굉장히 부족한 현실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지적을 했거든요.
앞으로 원장님 되시면 어떻게 지금 이 부족한 인력을 확충할 것인지 거기에 대한 계획을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직원들과 간부들하고 이렇게 하면서 아까 제가 3가지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그것에 대한 계획이 어떤 게 있느냐 얘기를 좀 나누었고 그중에서 2030년까지 약 50명으로 수준을 늘려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그러면 인천시에 각각의 정보 의회에 어떻게 공유를 했냐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러면 50명이라면 1년에 한 10명씩 늘려가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이게 예산이 반영이 됐나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물론 그렇지 못한데 그러다 보니까 대개 계획이 그렇습니다만 지금이 안 되면 조금 멀리해서 다 한다 이런 계획을 했는데 저는 그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정말 인원이 필요한 곳들을 제가 원장이 되면 실무부서에도 충분히 알리고 또 의회에도 제가 자주 찾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하는 것들 의회에서 충분하게 감독하시고 또 얘기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들의 어려움도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려서 그게 인천시 또는 시민들을 위해서 옳기 때문에 그런 방향으로 제가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후보자로 내정되시고 나서 인천연구원 내부 직원들과 지금 인천연구원 내부에 개선해야 될 사항 이런 부분들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같이 얘기를 나눠보신 적이 있나요?
지금은 구체적으로 나누지는 않았고요.
혹시 인천연구원 내부 조직에 어떤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이나 직원들의 처우개선이나 이런 부분들에 혹시 파악하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구체적인 것은 원장이 되면 그다음 날부터 제가 직원들한테 업무보고를 받을 때 전체 직원들하고 같이 그것이 상위직뿐만이 아니라 다른 직종들 하위직까지 같이하자 이렇게 얘기를 해서 그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렸고요.
대신 제가 이 업무를 쭉 살펴보면서 4개 조직이 나눠져 있더라고요. 박사들만 연구원이고 그다음에 석사로 들어온 사람들은 전문연구원이라는 것이 돼 있어서 그분들이 오래 계속되시던데 그런 것들이 왜 구분이 되어 있었나 그런 부분도 조금 제가 생각을 해 봤고 물론 어떤 부분인지 왜 그렇게 됐는지 더 구체적으로 살펴봐야겠습니다만 그것들이 불합리하다면 그런 것도 좀 바꿔 가야 되지 않나 싶고.
저는 평상시에 가지고 있는 연구원들이 다 우수하지만 평가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것들이 인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대개 평가 없이 인사를 하게 되면 상당한 부분 또 개인적인 어떤 의견이 좀 들어갈 수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조금 바꿔 나갈 부분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부임하시면 근무여건이라든지 또 아까 얘기했던 시설 부분 이런 부분들 연구원 직원분들이 편안하게 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 부분의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여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후보자가 생각하고 계시는 인천연구원 조직, 조직은 계속적으로 발전을 시켜나가야 되잖아요. 이 부분의 발전은 어떻게 시킬지 어떻게 좀 혁신해 나가야 될지 거기에 대한 소신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연구원이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자체 조직을 계속 확대해 나가서 그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요.
그게 인천시의 국제적인 위상도 높이고 또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고요. 그렇지만 하루아침에 그게 될 수 없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많은 연구인력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서 인천연구원이나 중심이 돼서 우선은 활용할 수 있는 또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좀 해서 우리들이 부족한 것들은 인천연구원이 중심이 돼서 그분들의 역량도 같이 합쳐서 인천연구원이 인천시라든지 시민들이 아파하거나 아쉬워하는 부분, 미래로 나갈 부분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역사회에 많은 상생협력을 할 수 있는 그런 기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하고도 함께 힘을 합해서 역량을 좀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좋은 말씀과 많은 비전을 말씀해 주셨는데 이 부분이 인천시에 꼭 적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춘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좀 더, 그러면 지금 하나가 뭐냐면 우리 이건 계속 얘기하는 거지만 회전문 인사라는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후보자님.
환경공단 이사장도 하셨고 얼마 안 있다가 지금 인천연구원장의 후보자로 내정되셨는데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불식을 시켜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후보자님 이전에 유정복 시장님이 회전문 인사라고 일컫는 사람들을 보면 잘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소위 조금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거나 내부적으로 잡음을 일으키거나 하는 그런 어떤 인사운영에 대해서 유정복 시장님의 어떤 인사행정에 대해서 좀 그 이미지를 깎아 먹는 행동들을 많이 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와중에 환경공단 이사장을 그만둔 지 얼마 안 되신 분이 연구원장으로 지원을 하셨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시는데 이에 대해서는 각계각층에서 좀 우려가 많습니다.
솔직히 저도 우리 후보자님이 내정되셨다고 그랬을 때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건 너무한 것 아니냐라는 생각 들었거든요.
그러면 이에 대해서는 우리 후보자님께서 어떤 마음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우려점 혹은 이에 대해서 어떻게 이런 이미지를 불식시켜 나갈 것인지 저는 그런 원장님의 얘기를 듣고 싶은데 말씀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배웠던 것, 경험한 것 이런 것들은 제가 있는 지역사회 또는 국가 또는 더 나아가서 세계에 기여해서 그러고 떠나야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저한테 맡겨진 일은 그게 아무리 어려워도 뒤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해결해 왔고요. 또 그런 자리를 저한테 맡겨 주실 때는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습니다만 인천연구원 몇 가지 필요한 덕목이 있습니다.
인천연구원이 적어도 연구원장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획이나 또는 리더십 이런 것들이 좀 있어야 하고요.
또 두 번째는 연구를 충분히 알아야 된다. 그래야만 다른 연구원이 어떤 아쉬움이 있는지 또 추진하는 것이 옳은지 또는 방향이 돼 있는지 이런 부분도 알 수 있고요.
그리고 인천연구원이라는 것은 대한민국에 다른 연구원하고 틀려서 인천이라는 연구가 있습니다. 인천을 잘 알아야 된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으로 볼 때는 제가 그래도 어느 정도의 자격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서 아마 저를 뽑아주셨던 심사위원들이 하시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제가 연구원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그동안 많은 분들이 혹시나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대영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우려가 있다면 짧은 시간 동안에 불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회전문 인사라는 말 자체도 솔직히 저는 하기 싫거든요.
그런데 워낙 후보자님께서 보여주셨던 여러 가지 행보가 솔직히 말하면 교육감 후보도 나가셨었고 환경공단 이사장도 하셨고 그리고 이외에도 여러 가지 활동을 해 오셨는데 그러다 보니까 자꾸 민선8기 유정복 시정부와의 어떤 여러 가지의 접합성에서 마주치다 보니까, 저도 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런 이미지와 오해 혹은 우려 이런 것들을 불식시키는 행보를 보여 주셔야 될 것 같고.
저는 솔직히 그런 마음도 듭니다.
내심 그러면 연구원 내부에서는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과연 다 불만이 없을까? 저는 있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그것들은 후보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부터 먼저 내부의 우리 연구원하고 연구진들이 만약에 그런 마음들을 갖고 있거나 그렇게 보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면 후보자님께서 먼저 그런 것부터 다독여주시고 그런 것부터 불식시키는 노력을 해 주시기를 좀 바라겠고 정치적인 논란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충분히 여기서 말씀하신 겁니다, 선언하신 거고.
그러면 이와 관련된 부분에서 보수교육감 범시민단엽과 추진협의체 이에 관련된 부분에서는 원장이 되시면 아예 탈퇴하시는 건가요?
네,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연구원장이 되면 연구원장으로서 역할이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다른 것은 없다고…….
알겠습니다.
충분히 이런 부분들에서 잘 해명해 나가시고 소명해 나가시고 행동하시기를 간절히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기억이 정확한지 모르지만 조금 전에 인천연구원에 연구자들 중에 계약직으로 계신 분이 39명이라고 제가 기억하고 있거든요.
이분들에 대한 지속가능한 연구자로서의 어떤 생활이나 여러 가지가 뒷받침이 돼야 되는데 이분들에 대한 처우나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개선해야 될 의지가 있으신지요?
지금 저는 계약직 직원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느 정도의 대우이고 어떤 과정인지 다는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면 이 부분도 좀 살펴볼 것이고요.
저는 평소에 가지고 있는 그런 생각이 여기 원장부터 밑에 있는 직원까지 한 가족입니다. 어쨌든 가족으로서 그 부분이 계약직이라고 해서 불이익을 받거나 또 어려움 겪지 않도록 최선의 나름대로 대우를 할 수 있는 그런 노력을 하는 것이 또 경영자의 역할이고 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구체적으로 답변을 못 드림은 그게 몇 개월 때문에 연구가 된 건지 또 몇 년을 위해서 한 건지 이런 기간 같은 것도 같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살펴보고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면 위원님 다시 한번 제가 별도 보고라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분들 분류가 정수 이외의 연구인력이 필요해서 한 건지 제가 좀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는 못해서 저도 구체적으로 질문을 못 하지만 그런 분들도 인천 발전에 다 초석이 되는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제가 자세히 살펴보고 또 방안이나, 아마 있는 것도 있습니다. 아마 인천연구원이 정원이 몇 명으로 꼭 해야 된다고 인천시와 행자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번 제가 어려우면 어렵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저도 한두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혹시 후보자님 어디 사세요?
지금은 부천 상동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송도에 있는 주택은, 송도에 있는 아파트는 안 사시고…….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하셨어요?
정리 아니고 소유하고 계시는 걸로 돼 있잖아요.
그것은 제가 인천대학교를 은퇴하면서 거기는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2군데가 있으신 건데요.
방이 2개가 이렇게 연달아 있는 내용 같습니다.
306호, 307호?
네, 그렇게 돼 있고 지금 현재는 부천에 살고 계시는 군요.
일단 인천연구원 원장님 후보자가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러면서 지금 대답을 제가 쭉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후보자님이 대답 주시는 것 보면서 질의를 좀 드리고 싶은 부분이 생겼어요.
지금 현재로 인천연구원은 연구원 1인당 평균 과제 수가 4.8건이나 됩니다. 1인당 연구과제 수가 4.8건이나 됩니다.
5건이라는 얘기고요. 5건이라고 하는 얘기는 1년에 그러니까 두 달에 하나쯤 짧게는 두 달에 하나 길게는 넉 달에 하나 이렇게 되겠죠. 이렇게 연구결과물을 내고 있습니다. 이것 말이 됩니까, 연구자 입장에서?
전반적으로 제가 살펴볼 때 많다고 봅니다.
대신 제가 구체적으로 답변을 못 드리는 것은 어떤 과제는 좀 길게 하는 것도 있고요.
또 급하게,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인천연구원이 미래에 대해서 깊은 연구를 통해서 내는 미래연구가 하나가 있다면 짧은 시간 동안에 방향, 인천시민들의 어려움이라든지 인천시 방향에 대해서 짧은 시간 동안에 하는 것도 혹시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렇겠죠, 당연히. 이 연구가 한 가지로만 있는 건 아니니까.
저는 한 가지 여쭙니다.
연구가 연구의 질보다 양적 성과에 치중하고 있다라는 평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저는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천연구원에서 나온 연구결과는 믿을 수 있다. 그렇게 되지 않으면 인천연구원이 인천에서 그야말로 싱크탱크 그리고 인천을 나름대로 방향을 결정하는 그런 연구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주셨거든요.
실질적으로 인천연구원에서 나오는 연구결과물을 믿을 수 있다 이렇게 하기에는 이게 연구성과물이 너무 많다. 그러니까 한 사람당 갖는 연구성과물에 대한 과부하가 너무 크다.
그다음에 지금 다 아시는 것처럼 센터장과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지 한 가지 일에도 집중할 수가 없다.
이런 내부적인 문제 알고 계시죠?
네, 그렇습니다.
인원 문제…….
그런데 아까 대답 중에 뭐라고 얘기 주셨냐면 정책연구보다는 연구에 자율성을 좀 확보해서 연구원들이 좀 연구에 자율성을 가지고 창의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
이 구조에서 가능합니까?
제가 자율성이라고 말씀드린 건 이렇습니다.
행정과 연구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급하게 필요하면 현장도 가 봐야 하고 또 필요하다면 또 다른 분의 의견도 듣고 이렇게 하려면 상당한 부분 자율성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보자님 우리 연구원장 임기가 얼마나 돼요?
3년이죠?
우리가 후보자님이 연구원장으로, 이게 사실 청문회이기는 하지만 연구원장으로 임명이 되시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연구원장으로 준비하셨고 그리고 연구원장으로 임명이 되시고 이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을까요? 어느 정도 지금 경과됐을까요?
제 자신이 준비를 얼마나 했나…….
네, 준비에서부터 그다음에 우리 심사 통과까지.
한 달, 두 달 이 정도 가까이, 정확한 날짜 제가 산정하기는 좀 그런데…….
대체로 한두 달?
한두 달 정도 있었고 그다음에 후보자님 계속 인천대학교 근무하셨고 인천에서 연구활동도 하셨고 인천환경공단 이사장님도 하셨고 그러니까 사실은 인천에 대해서 또는 인천연구원이 생소하지는 않으시죠?
외부에서 평가하는 인천연구원에 대한 평가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사람에 따라서 다른 평가가 좀 있다고 보는데 위원님…….
저는 후보자님의 생각을 여쭙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대답 중에 말씀 중에 답변 중에 어떤 게 있냐면 ‘일단 들어가서 좀 보고.’, ‘들어가서 파악을 해 보고.’ 지금 이렇게 뉘앙스를 주시거든요.
그래서 제가 기간을 여쭤본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3년 굉장히 짧은 기간이잖아요.
지금 우리가 정원 108명인데 103명밖에 없는 것 아시죠?
게다가 내년에 2명 분이 증원이 됐다 하지만 예산 108명 분 다 돼 있는 것도 아시죠?
일단 후보자님 들어가자마자 하는 건 108명 정원에 대한 인건비 확보하셔야 됩니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 이게 반드시 필요한 거냐, 인원이 정말 부족하다, 인천연구원은 인력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고 이 조직 구조가 저는 개선이 돼야 된다, 그다음에 반드시 2030까지는 160명의 연구 인원을 확보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요이땅 준비해서 들어가시지 않으면 이게 살펴보고 몇 개월 지나가고 또 연구하고 몇 개월 지나가고 이러다가 해 보려고 하면 연구원장을 그만두셔야 되는 시기가 올까봐 그래서 제가 동의하냐고 여쭤본 거예요.
그 말씀은 뭐냐면 동의하시고 들어가셔서 개선을 요이땅 준비해서 달려 주셔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아시잖아요? 해 보셔서 아시는 거잖아요. 협상이라는 것도 오래 걸리고 설득이라는 것도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후보자님의 명확한 생각이 궁금하거든요.
우리가 인력의 충원이 필요하다, 겸직의 해소가 필요하다, 절대적으로 연구의 성과물이 과부하가 돼 있다, 이런 부분들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양적 성과에만 연연한다, 이런 부분들이요.
그런 부분들을 동의하시고 시작하시는지 여쭙습니다.
네, 그 부분에 상당히 저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 주신 것처럼 제가 시간 보내지 않고요. 제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3년의 임기라면 1년 동안에 반 이상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원장 취임하면 바로 원장으로서의 필요한 역할 아까 인원 확보, 예산 확보를 비롯해서 그 부분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인천연구원에서 지금 가장 부족한 파트가, 전문분야가 어디일까요? 어떤 파트 어떤 전문분야가 좀 부족해요?
이 부분도 2실 4부인데 4부가 똑같이 이름하고 상당한 부분이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부분처럼 인천의 공항이나 항만 이런 부분들이 조금 적어 보이고요.
신도시와 원도심 간에 차이가 있는데 원도심의 발전이 좀 필요한데 신도시에 요즘 각각의 첨단산업과 원도심에 있었던 옛날의 제조업 중심을 어떻게 바꿔 가는지 이런 부분들…….
아니요, 저는 분야 여쭤봤습니다.
지금 학문적인 분야를 놓고 봤을 때 어떤 부분이 우리가 제일 부족하냐 놓고 보면 인천연구원은 박사급 인력이, 아니, 연구직이 49명에 불구하고 서울연구원은 117명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연구원 같은 경우는 박사가 70명 정도 있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포진하고 있다는 건 각 분야별로 전문가들이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 겨우 49명입니다.
우리가 뭐가 부족하냐고 여쭤봤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하다고 그랬는데 제가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구체적으로 제가 원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처음 업무보고를 할 때 모든 사람의 인사기록카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한번, 여기 계획한 것도 있기 때문에 살펴봐서 부족한 부분을 한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살펴보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사실은 후보자님이 연구원장 되시면 일 굉장히 잘하실 거다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하실 겁니다.
지금까지의 여러 가지 업적이나 또 삶의 모습을 봤을 때 당연히 하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오늘 대답은 조금 아쉽습니다.
실질적으로 지금 연구원장으로서 준비가 덜 돼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연구원장이 되면 그때 인사기록하고 이렇게 보는 게 아니고 사실은 우리가 집중적으로 인천연구원에서 해 왔던 연구성과물들을 좀 보면서 효과적인 인력배치, 효과적인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하셨어야 되고 그 대답을 오늘 주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들어가셔서 빠른 시간 안에 빨리 캐치하셔서 잘하실 거라는 생각은, 믿음은 있습니다.
그랬는데 오늘의 답변은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혹시 이런 인천연구원이 갖고 있는 한계, 싱크탱크로서의 역할 그리고 인천의 시정에 대한 개발을 하는 기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공론화해서 이야기를 좀 모으고 발전 방향을 한번 같이 모색해 볼 계획은 있으십니까? 의향 있으세요?
네, 있습니다.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들만의 리그로 해서 연구결과가 나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또 그게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상생협력위원회나 또 인천환경공단에서 환경경영자문위원회를 통해서 매월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것과 또 문제점을 파악했던 것처럼 연구원에서 해야 할 일들을 한번 살펴보고 또 저희들이 아쉬운 것, 어려운 것도 얘기를 하지만 자문을 받아서 좋은 결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일해 보셔서 아시겠습니다만 출자ㆍ출연 기관이 갖는 한계가 있습니다.
출자ㆍ출연 기관이 갖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출자ㆍ출연 기관에서 갖는 생각을 시정에 금방 펼친다거나 반영한다거나 어렵죠.
그런 것들이 제대로 가기 위해서 저는 좀 공론화의 과정도 필요하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도 듣고 이래서 좋은 방안을 만들어내는 그런 과정들이 필요하다 이렇게 봐 집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시면서 인천연구원이 싱크탱크로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의 마무리 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후보자께서는 앉으신 자리에서 마무리 발언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승분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청문회를 통해서 제 소신과 계획을 말씀드릴 수 있어서 크나큰 저에게 영광이었습니다.
저는 인천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연구원의 문화를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연구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아까 유승분 위원님께서도 말씀해 주셨고 또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인천연구원의 열악한 재정 또 부족한 연구인력, 40년 된 노후청사와 그리고 부족한 공간 이런 것에 대해서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도 드립니다.
다시 한번 연구는 실천을 통해서 완성된다는 그런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인천연구원이 인천의 내일을 설계하는 그런 두뇌로서 그리고 시민의 신뢰받는 정책 파트너가 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계운 후보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의 직무 수행능력, 자질, 도덕성 등을 검증하기 위해 다각적인 심도 있는 질의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장시간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신 최계운 후보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인사청문회를 통해 논의된 사항은 인천연구원이 인천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연구를 수행하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연구원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바탕으로 인천시의 미래 비전 실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제시한 의견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인사청문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경과보고서 작성 등 다음 안건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3분 회의중지)
(17시 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최계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과정에서의 여러 위원님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 내용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인사청문회 경과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영희 위원님께서는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희 위원입니다.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통해 후보자에 대한 직무수행 능력, 자질, 도덕성 등에 대해 심도 있고 면밀하게 검증하였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반영해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안을 작성 하였습니다.
최계운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는 오랜 기간 학계와 공직에 몸을 담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현안 해결에 헌신해 왔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을 토대로 우수한 정책을 개발하고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오늘 인사청문회에서의 답변을 통해 향후 인천연구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정성 있는 고민과 각오는 물론 실현 가능한 청사진을 제시하였고 수행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 및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인천연구원 원장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 적격한 것으로 판단된다라는 의견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 및 토론 순서입니다만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충분한 논의가 있었으므로 질의ㆍ답변 및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ㆍ답변 및 토론을 종결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서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ㆍ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최계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전자회의록 참조)
인천광역시의회 회의규칙 제22조에 따라 오늘 안건 의결 이후 경과보고서에 명백한 오기ㆍ오타 등의 정리를 비롯한 수정ㆍ보완은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오늘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05회 인천광역시의회 제2차정례회 인천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3분 산회)
접기
○ 출석전문위원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 이명옥
○ 인사청문대상자
대상자 최계운
○ 속기공무원
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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